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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죽으면 성운이 되어 또 다른 별을 만들어내. 반면에 너무 큰 별은 죽음을 맞이하며 칠흑 같은 구멍을 만들어버리지. 난 네가 아주 거대하고, 뜨겁게 타올랐으면 좋겠다. 푸른빛으로...태양같이 빛나라. 스스로를 태워가면서. '죄식자' ... 참 그럴듯한 이름이야. 최초로 누가 그리 이름을 붙였는지 몰라도. 빛이라는 이유로 신성한 이름을 가져 죄인들을 잡아...
rite.03 바톤(baton) 마지막장을 배경화면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배경화면은 채색된 버전입니다. 총 2개입니다. 갤럭시형(1080x2280px) 아이폰형(828x1792px) 저의 캐릭터는 저작권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결제 후 배경화면에 2차 수정, 저작권용 로고 삭제 및 재업로드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스나오사를 처음 써봐서 캐해석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옷을 바꿔 입는 나뭇잎들, 높고 푸른 하늘.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 싶다. 가을이라-.. 아- 외롭다. . . <나의 새> “마 스나, 듣고 있나” “응, 듣고 있어” 내 눈앞에서 오늘의 도시락에 대해 열심히 평가하고 있는 투블럭컷의 남자아이는 미야 오사무.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다. ...
[우리는 선택에 책임을 져야한다.] 흥! 내가 너 같은 코흘리개하고 놀아줄 거 같아? 인장 외관 인장, 외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evernote.com/shard/s379/sh/1fac91c7-31ba-451d-af2f-e26c530a9035/ce773baeb4631a48ed6c86d69252584c 얼굴 비단과 같은 윤기의 흑 단발.사...
*아래의 글은 네임버스 소재를 차용한 글입니다. 꼭꼭, 숨어야만 한다. 휘영청 떠오른 만월이 그림자 속에 숨어 버리듯, 우리도 저들의 눈을 피해 숨어야만 한다. 숨기고, 도망쳐서, 절대 잡혀서는 안 된다. 우리가 운명이 아님을, 저들이 알아챌 수 없게. 그래서 우릴 결코 갈라놓을 수 없게. “다시 만나요. 언젠가, 우리 꼭 다시 만나요.” “또 얼마나 많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앤솔이 나온지 2년이 넘어서 공개합니다. *땅파는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사랑입니다♡ 어디선가 멀리.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에 야만바기리는 깊게 닫혀 있던 눈을 흐릿하게 떴다. ‘비…인가.’ 아직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상황파악을 하고 있노라면 눈앞에 잠든 사니와의 얼굴이 보였다. 그 모습에 ‘행복하다.’라고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무의식중...
• Tayo Sound - Cold Feet #. 그 말을 어떻게 믿으란 건데? "야." 세바스찬은 자신의 침대에 늘어져 게임 중인 __를 툭툭 치며 불렀다. "아, 잠깐만." __는 미간을 찌푸린채 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언짢게 바라보던 세바스찬은 그녀가 게임기를 내려놓자 입을 열었다. "……너. 알렉스랑 친하냐?" "갑자기 무슨 소리야?" ...
[여름방학인데 여름방학이 아니야!] [섬세하고픈 덜렁이 장미] “ 이거, 제가, 이 샤논이! 직접 만들었어요~! 멋지…… 뭐, 뭐어…?! 구리다니… 야!!!!! 너 지금 뭐라고 했어~!!!!! ” 한껏 자랑스럽게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들고 와서는, 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손을 세게 흔들며 디자인을 보인다. 아직 한참 미숙한 솜씨…객관적으로 보아도 영...
긴 호스를 끼고 겨우 숨 쉬던 아이는 이제는 커서 걷고 뛰고 달렸다. 작은 아이는 뿌리가 튼튼하고 푸른 식물처럼 위로 무럭무럭 자랐다. 아이는 자라면 자랄수록 부모는 안심했지만 만신의 충고를 잊을 수가 없었다. 그들은 취미가 봉사인냥 행동했다. 그런 어른 아래에서 아이는 올바르게 자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햇빛같은 아이라고 해도 그늘이 있었다. 억지로 ...
하이큐 십이국기 AU 어느 날, 바람이 바뀌고 기린 카게야마와 주후 오이카와, 그리고 그들의 왕 이야기 “토비오, 너무 멀리 가지 마!” 그녀의 외침에 알았다는 듯 한 번 이쪽을 돌아본 검푸른 몸체가 쏜살같이 모래톱 위를 달려나갔다. 그러자 그 뒤를 검은 날개를 펄럭이는 집채만한 백호가 따라 달리기 시작했다. ‘어이쿠. 오늘은 호랑이네.’ 토비오를 집에 데...
*나페스라고 하기도 좀 그런 글입니다 김여주의 인생을 직접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아마 모를 거야. 시간도 빠르지. 이건 내가 서울로 독립하기 전, 벌써 몇 년도 더 된 이야기야. 내가 김여주를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였어. 내가 시력이 마이너스 8이야. 그래서 렌즈를 꼈었어. 하루는 렌즈로 인해 눈이 너무 뻑뻑해서 수업 중간에 선생님께 급한 일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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