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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라디오의 전원이 들어오더니 이내 치직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주파수를 맞춘다. 여러 번 돌아가며 세심하게 움직이는 다이얼은, 잽싸게 전파를 수신했고 누군가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흘러 나왔다. “안녕하세요, 매번 다른 별에서 시작되는 라디오의 진행을 맡은 푸른달입니다. 오늘도 용케 저를 찾아주신 분들, 감사와 존경의 박수 드리면서 시작할게요. 늘 그랬듯이 오늘도...
바다와 사막 사이 정청은 걸쭉한 사투리와 평소 부하들을 대하는 모습으로 인해 헐렁하고 실없어 보였으나 실상은 정반대의 타입이었다. 조직 폭력배의 세계에선 얕보이는 즉시 골로 간다는 게 정설이다. 의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제 잇속을 위해서라면 동지를 썰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런 세상의 밑바닥 난장에서 시작하여, 골드문처럼 커다란 단체의 3인자가...
너에게 고백 그러니까 정청이 이자성을 만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인가 그랬다. 첫 만남은 보잘것없는 컨테이너 사무실에서였다. 이자성은 정청의 패거리 신입 중 하나로, 그날 처음으로 청에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주먹질로 먹고 사는 놈치곤 지나치게 멀끔한 탓에 그는 가만히 있어도 존재가 튀었다. 청이 그 얼굴에 대고 참으로 좆같이 생겼다 낄낄대었다. 그리고는 잘 ...
201508 동네페스타 신간으로 판매했던 글입니다. 책 전체는 총 여섯 편의 글로, 프리퀄(여수)에서 시퀄(회장 자성)까지의 내용입니다. 약간의 폭력적 · 고어적 요소, 캐릭터 사망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량 문제 탓에 상중하 나누었으며, 상 부분은 샘플로 무료 게재합니다. 상 - 550ml, 꽃은 침몰하고, 달 이울다 중 - 너에게 고백 하 - 바다...
“별장 대청소를 하려고 하는데, 도와줄 수 있겠어?” 그렇게 물은 것은 아카시였다. 키세는 갈아입은 티셔츠를 들곤, 에? 하고 되물었다. 되묻다기 보단 그저 반사적인 반응에 불과한 것이었지만, 아카시는 확답이라도 들은 듯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이번 주 주말에 연습이 없을 예정이라고 하셨으니까, 토요일 오전에 갈 거야.” “아니, 저기, 잠깐여, 아카싯치...
(미리보기 방지용 점선)------------------------------------------------------------------------------------------------------------------------------------------------------ 01. 키세 료타가 죽었다. 아름다운 죽음이었다. 죽음 자체가 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목을 딱 이걸로 정하고 써서 다른 제목을 지을 수가 없었다... ----------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오후였다. 날은 점점 풀려서 이제 활동하기 적절한 때가 되었고, 모두가 그걸 알기라도 하듯 운동장에선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왔다. 아무도 없는 교실은 오래간만이었다. 다시 바람이 불어 무슨 과목인지도 모르는 교과서의 책장이 넘어가고, 바스락, 하는 ...
연인 사이에는 대화가 필요하다. Ronald Weasley X Hermione Granger Written By. Jamong “빌어먹을 로널드 위즐리!” 거칠게 자신의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헤르미온느를 보며 해리는 또 무슨 일이냐는 듯이 쳐다봤지만, 헤르미온느는 대답 대신 해리의 책상에 걸터앉았다. 예나 지금이나 론에 관한 일이라면 냉정해지지 못하는 헤르...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는 주말의 어느 아침, 클리브는 여유롭게 차를 즐기며 주말의 아침을 한껏 만끽하는 중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잭이 끓여준 커피를 여유롭게 마시고 금요일에 사두고 읽지 못했던 신문을 읽어 내려가던 클리브는 이 평화로움에 어느덧 약간 싫증을 느끼고 있었다. 늘 바쁘게 뛰어다니는 제 직업상 이런 평화로운 아침은 제법 신선했지만 밀려오는 지루...
[국뷔] 청춘의 의(義) / ᴡ. ᴛᴇɴɴɪᴇ "정국아, 어떡해. 나 너무 떨려." "떨지 마요. 맨날 잘 해내면서, 항상 떨어 왜." 태형의 손에 쥐어진 낡은 권총이 달달 떨렸다. 애인 정국을 따라 저격수가 된 지도 어느덧 3년이었다. 그와 함께 작전을 시행하며 일제를 향한 독립심과 반항심은 그 때보다 더욱이 커져만 갔지만 예전과 달라진 건 없었다. 조국...
Pairing : Sam/Sick-Dean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Hurt/Comfort Chapter.8 또 다시 병원인가? 딘은 정신이 들었을 때 그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유는 끔찍한 소독 냄새 때문이었다. 하지만 일어나려고 해도 손목이...
Pairing : Sam/Sick-Dean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Hurt/Comfort Chapter. 4 딘이 정신이 들었을 때는 오로지 자신이 묶여 있다는 사실만 깨달았다. 갑작스레 느껴지는 배의 통증에 울컥 하고 구역질이 올라 딘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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