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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빌려주신 코코노츠메키 히츠레이 오너님 감사합니다! *비속어가 로그 내에 존재합니다. *부적절한 약물사용, 수술, 비인도적 실험, 상해 및 살해협박 등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열람 시 유의해주세요. 텐죠 히바나는 위급한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타입인지라 먼 거리를 왔다 갔다 해도 비행기를 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텐죠 유카리는 히바나보다는 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관련 용어만 특정 종교에서 발췌하였을 뿐,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과 관계 없습니다. 바엘서 1장 *바엘(Baël) 1. 정재현은 까맣게 물들인 머리가 낯설어 자꾸만 제 얼굴을 비춰보았다. 조수석 창문, 신학교 건물 유리창, 학장 신부실의 거울, 얼굴이 비치는 곳마다 눈길이 갔다. 새하얀 피부 결이 검은 머리칼 아래서 더욱 빛...
나그네는 길을 걸었다. 어디로 가는지 목적도 없이 길을 걸었다. 걷다 걷다 마주한 아담한 강.
보쿠아카 보고 싶습니다. 보쿠토가 먼저 고백하고 아카아시는 망설였는데 직진남 보쿠토때문에 몇 번이나 고민하다가 결국 승낙하겠지. 근데 보쿠토가 아카아시 차고ㅋㅋ...ㅋㅋㅋㅋㅋ 아카아시 어이 없어 하는 거 보고 싶다. "헤어지자" "네?" "미안해" "...?" 보쿠토는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카아시는 감도 못 잡아서 그냥 정말 어이없었으면. 화가 나면 뭐...
조슈아 레비턴스의 휴일에 대하여. 조슈아 레비턴스의 부상은 자주 있는 일이었다. 그의 능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아발론으로 온 다음부터는 더더욱. 그는 치열하게 싸웠다. 아발론의 기사단들처럼, 충분히 다치지 않으며 싸울 수 있을 텐데도. 주군의 명령이 그를 사지로 몰지 않았음에도. 꼭 어딘가는 한 군데가 다쳐왔다. 그리고 피로한 얼굴로 샬롯의 잔소리를 듣다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순도높은 캐붕 날조 적폐, 약간 아르애니, 비문과 욕설과 급한 마무리 있음 1. 리바이, 나 거인 잡아줘. …뭐라고? 거인 잡아달라고. 드디어 미친 거냐? 아니, 그럴 리가.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내 생일이잖아. 인류 최강이 그 정도도 못해줘? 어이어이어이, 그 문제가 아니잖냐. 그럼 뭐가 문제인데? 내가 생일에 뭐 해달라고 한 적 있어? 이게 처음이잖...
#프로필" ( 부딛히고는 )어.. 어어... 미..미안해요!! "🎠 이름 샬럿 / Charlotte🎠 나이 외관 20🎠 성별 XX🎠 종족 모찌 시바견 인형🎠 키/몸무게 156.2 / 52🎠 외관 눈을 실눈으로 뜨고있으며 가끔 눈을 뜨면 파란색에 +모양 동공이 있다. 그리고 등뒤에는 꼬리가 있다. 머리는 네군데를 묶어놨다. 뒤로 양갈래와 옆머리 약간 해서 네...
* 검사니 60분 전력 복습*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 (前)여사니와* 제76회 주제 : 입춘 문득 달력을 보고서야 깨달았다. 입춘(立春)이다. 그녀는 창 바깥을 바라본 뒤 다시 달력을 바라보다가 말았다. 그림자 속에 숨어 녹지 못한 눈이 있고, 그 눈들이 한데 모여 얼음이 된 곳이 있다. 그럼에도 입춘의 시기가 왔다. 아직도 난방기구는 집 안에 자리잡고 있...
액션물에선 항상 정통 무투파(?)캐릭을 잡는데 격투같은건 많이하는데 무술!!!캐는 없는거같길래 캐를 짰다.사실 원작을 아직 얼마 못봐서 확신할수 없슴니다...무술만가지고 싸우려고하는 앤데 원래하던 유수탄산권ㅋ은 개성시대에 히어로에 밀려 인기도 없는 상황. 무술천재라 경기가 너무 쉬워서 재미를 못느끼고 회의감이 들던 중에 히어로 싸움에 휘말려서 생사를 건 싸...
"하하, 그러려면 저를 더 많이 알아가야겠네요." "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알 수 있어요?" 다소 저돌적인 해솔의 말에 지혁은 잠시 당황하며 그의 표정을 살폈다. 하지만 해솔은 전혀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그저 눈을 반짝이고 있을 뿐이었다. 그가 내보이는 감정이 순수한 호기심이라는 걸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었다. 지혁은 잠시 자신이 무언가 다른 걸 바...
'다시 돌아올거지?' 오랜만에 꿈 속에 나타난 친구의 물음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해리는 눈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여행길에 오르기 전 받은 이 질문은 자신이 살아온 시간만큼을 더해 답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니까 그때로부터 17년이 지난 것이다. 해리의 시선이 나무조각의 얼개가 성의없이 짜여진 천장을 훑었다. 돌아가지 않겠다는 마음이 든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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