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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운심부지처로 들어오는 문 앞에서 남사추와 남경의, 금릉이 머리를 맞대고 서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남사추, 빨리 열어보지 않고 뭘 해?" "그렇지만 이건 남 선생님께 드려야 하는 거 아니야...?" "...위 사숙 이야기라고 전해 준 사람이 그랬잖아. 보나마나 단박에 찢어 버리실 텐데, 그 전에 내용 좀 보자. 너도...사숙 지금 사라지신 거 알잖아. 혹...
우리 그럼 연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귀는 거냐고요. 니가 내 남친, 내가 니 남친 뭐 그런 거. 어떤 단어를 골라야 할지 몰라 최찬희가 고민하는 사이 김영훈은 마지막 말 한 마디를 남기고 잠에 빠져들었다. "내가 너 진짜 좋아해서 그래애......" 최찬희의 손에서 이불이 힘없이 떨어졌다. 씨발, 씨발. 이렇게까지 사람 마음 헤집어놓고 자기는 잔...
저언니들 또 시작이네.. 오랜만의 컴백 후 두 번째 방송을 하던 날, 휘인은 용선의 의상을 가지고 아옹다옹하는 용선과 별을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휘인뿐 만 아니라 혜진과 스탭들은 둘이 투닥거리는 일은 이제 익숙해서 별 신경도 쓰지 않았다. 용선과 별은 연습생 시절부터 싸우기도 잘 싸웠지만 또 그만큼 애정이 가득했다. 데뷔를 한 후 둘은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
오로라의 한끝을 베어내는 칼날의 부르짖음. 이것을 음파로 만들었다면, 이 난장판이 되었을까. 나의 이름에 남겨진 오명을 목에 걸고 그대들의 주관 앞에 서리라. 그의 이름이 반역자라 한들, 내가 슬퍼할 이유가 있나. 잣대에 빌어 편을 나누고 오만함의 극치를 달리는 그대들의 놀음에는 진이 빠진다. 일말의 쾌락도 비루한 편싸움에 질리기 마련이다. 애초에 누군가...
와! 진짜로 산타에요? 우리 엄마는 어딨어요? 먹어도 돼요? 얘들아같이가아아아아아 - *작업과정 영상입니다!
*트위터에서 이루어진 바니 세미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아키야마와 타니무라를 중심으로 4 사건 조금 후의 시간대를 다룹니다. # 1 "다테 씨, 타니무라 씨가 만나주질 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요. 왜일까요. 내가 싫어진 걸까." 아키야마는 카운터에 엎어져 다테에게 우는소리를 늘어놓았다. 아키야마의 손에는 술잔이 들려 있고, 하는 행동도 주정뱅이의 그것...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새하얗고 기능적인 주방은 마치 모델하우스에서 볼 법한 그것이었기에, 키류는 멋대로 이 집의 소유주는 요리라곤 하지 않는, 넘쳐나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상당히 괜찮은 냄새에 이끌려 들여다보니, 집주인은 능숙한...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옆으로 손을 뻗자, 밀어놓은 서류들이 불길하게 공중으로 고개를 치켜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방향을 보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허겁지겁 들어올린 서류의 아랫부분은 이미 물을 빨아들여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어느샌가 옆에 놓아둔 바구니를...
13 “…수야…” “경수…야…” “경수야!!” 멀리서 세훈이 부르는 소리가 느껴졌다. 위험해. 이건 지금 진짜가 아냐. 머릿속에서는 진작 알고 있었지만 세훈과의 달콤한 입맞춤을 쉬이 끊을 수 없다. “도경수!” “헉!!” 팔이 쑥 잡아 당겨지는 느낌에 겨우 물 밖으로 얼굴을 빼낼 수 있었다. “괜찮아? 계속 불러도 안 나와서 들어왔더니.” “어. 허...
그날 밤은 달빛이 비친 바다가 유리조각처럼 반짝였다. 작은 흉터가 있는 그을린 뺨이 그 빛에 어렴풋이 보였다. 낡은 밀짚모자를 쓴 조그만 선장과 나, 단둘이 해적단을 결성하고 달이 몇번 차고 기운 밤이었다. 밤바다는 사람을 홀린다고 한다. 세이렌 전설도 분명 어두운 물빛에 매혹된 사람들이 바다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고 생겨났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달빛이...
빛바래지지 않게 씬 전에 에스가 제이에게 자신이 음악을 하게된 동기를 이야기하던 그부분을 상상해봤심..ㅠ 개인적으로 력제이와 유에스의 케미를 좋아해서 둘로 그렸다
쾌른 전력 네 번째 주제 중 [바다]와 [울지 마]를 골라 써보았습니다~ 의도했던 것은 아닌데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뮤쾌로 참여하게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이틀만에 쓴 글이라 부족할 수도 있지만...내는 데 의미를 다지며... 모쪼록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배에서 내린 훈이 캐리어를 옆에 세워두고 가만히 바람을 느꼈다.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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