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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만두! 제1 화 너는 무슨 캐스팅을 짜장 라면 먹을 때 하니. "시발.... 오늘도 늦잠인 건가." 요즈음 잠이 부쩍 많아졌다. 키가 크려나. 잠을 많이 잔 탓인지 키가 크긴 컸다. 아주 미미하지만.... 뭐, 나로서는 만족한다. 대충 양치와 세안을 끝낸 후, 교복을 입는다. 좆됐다. 교복 치마가 꽉 끼어서 도저히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22805330023174144 란산즈 아고물로 란의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냅다 죽여달라고 하는 산즈가 보고싶다 사람 뒷처리 하는 란 보고 급하게 뛰어가서 붙잡는 산즈. 란이 너 지금 이거 봤냐고 위협하는데 네네, 봤어요 그러니까 아저씨 저 좀 죽여주세요 이래서 어이없는 란 아니 이 쬐깐한...
헤헤... 할 말을 제목에 다 써놔서 할 말이 없네요 네 아바키오가 경찰일 적에 부차라티는 한참 갱스터짓 하고 있었을 거라는 사실이 늘 저를 설레게 해요
토막글 언제나 그렇든 퇴고 안함 캐해석 부족 소재주의 그냥 저의 망상에서 시작된 이야기 공식 아님 어렸을 때의 강렬한 기억은 몸이 자라도 잊을 만 하면 튀어나와 사람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원하지 않을 때 갑작스럽게 나오는 그 기억들은 대부분이 불쾌한 것들 뿐이었다. 모든것이 처음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 처음 겪어보는 환경이었다. 왜 이런 환경에 놓여야만...
※캐붕주의 며칠 전, 한 예비 신도가 우츠기를 만났다. 기분이 안 좋은 하츠토리를 달래고 있을 때였다. 하필 그게 쟈부치였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인생 요모양 요 꼴로 잘도 돌아간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는, 너만은, 절대로 여기 신도로 못 받아준다. 아차, 사이비 행세를 너무 했더니 생각마저 사이비처럼 해 버렸다. 당신은, 절대 여기 신도가 되면 안...
사람은 이기적이라고 어디서 주워들은 게 있는데, 나도 사람이었나 봐. 네 옆에 내가 있었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었나 봐. 보통 좋은 친구라는 게 이런 느낌이었나? 소중하다는 거, 친구라는 거. 이렇게 애매한 말인지 몰랐어. 그래도 뭐, 어찌 됐든... 이걸로 가끔은 날 떠올려줬으면 좋겠네! 앞으로 내가 너를 얼마나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아, 지금도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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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똑같은 하루였는데, 아니 그래야했다. 나루토가 시카마루에게 그 말만 하지않았으면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겠지만 왜 오늘 그 말, 고백을 한 건지 이해가 가질않았다. 오늘이 아니었다해도 시카마루는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다. 분명 똑같이 등교하고, 밥먹고, 떠들고 평소와 ,다를바 없는 하루였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을 부른 나루토의 의아하면서 따라갔...
창문 밖으로 내리는 비는 수시간째 지치지도 않고 아래로 아래로 내렸다. 여름이 끝나가는 계졀에 맞게 유리창에 맺히는 빗방울은 차가웠다. 라르곤은 이런 비가 내리는 날이면 하던 일을 모두 내려놓고 몇시간이고 창가에 앉아있곤 했다. 냉기에 몸을 떨만도 했지만 라르곤이 그러지 않은 건 오늘은 브랜든의 온기에 기대앉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가끔씩 브랜든의 손길이 라...
마주한 인영에 놀랄 틈 없이 지난 밤이 스쳤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게 이렇게 생경한 일이구나. 가만히 누워서 차분히 되짚는다. 아직 날이 밝지 않았기 때문인지 블라인드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빛만으로 현재 시각을 가늠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몇 시인지 궁금해하다가 그와 내 휴대폰이 그의 축객령으로 인해 이 방 바깥 어딘가에서 자리를 지키...
또 쓸데없는 글을 쓰는 중.. 좋은 글을 쓸려고 했는데 또 다시 누구도 (대통령 조차도) 듣고 싶지 않은 주제를 가지고 왔다. 저출산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다. 출산율 1.3 밑으로 떨어지면 초저출산으로 분류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놀랍게도 2001년에 1.309명, 2002년에 1.178명으로 이미 2002년부터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하게 되었다. 200...
보호자의 눈치를 보는 어린아이라도 된 듯합니다. 글쎄요. 꼬맹이라고 부르려니 이런저런 사유로 애매하게 되었군요. (마치 언제는 그런 걸 신경썼다는 것처럼 말한다. 당신의 농담 아닌 농담에는 역시 당신은 그저 감자인 상태로 있는게 더 어울린다느니, 같은 말이나 덧붙이고.) 내가 보기에 반짝이는 정도는 이 쇳덩어리들이나 당신의 눈동자가 그리 다를 바가 없어 보...
시점 엉망진창! 보고싶은 부분들만! "마츠노! 이것좀 부탁한다." "옙!" 안전모를 둘러쓴 오소마츠는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무거운 물건들을 운반한다. 공사판에서 막노동을 한지는 벌써 N년째. 동생들도 모르는 일이었다. "오소마츠형 오늘도 파칭코?" "엉야! 오늘도 실컷 따고 올게~" "맨날 그러면서 다 잃고 오잖아..." 신발을 대충 구겨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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