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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쿵쿵 대는 소리와 함께 기합소리가 체육관에 울렸다. 방금까지만 해도 죽어가는 얼굴들을 하던 이들이 도복을 입자 마자 생기를 되찾았다. 훈련을 하던 순영도 숨이 차 폐가 아파올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멈추지는 않았다. 아직 부족했다. 오늘도 완벽한 만족감이 들지 않았다. 기필코 그 만족감을 느끼리라 이를 악 문 순영의 발차기에 힘이 가해졌다. 퍽-. 야 인마!!...
"네, 현재 대한민국 태권도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권순영 선수가 상대 선수와의 인사를 마치고 바로 경기에 도입하는 듯한 모션을 취하고 있는데요. 이번 경기가 이뤄지기 전까지만 해도 어깨 탈골 증상과 무릎 통증으로 인해 경기 진행이 힘들지 않을까 예상을 하였는데요. 과연 경기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온국민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로 환한 ...
─━━━━━━⊱༻ ⚪ ༺⊰━━━━━━─ [ Ludus' Readymade ] ⫘⫘⫘⫘⫘⫘⫘⫘⫘⫘⫘⫘⫘⫘⫘⫘⫘⫘⫘⫘⫘⫘⫘⫘⫘⫘⫘⫘⫘⫘⫘ ⊱───── {.⋅ ♫ ⋅.} ───── ⊰ Ready Made 0:45 ━━━●━────────── 4:02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中 어른이 되면 녹아 들어서 돈과 사랑으로 춤추는 거야 ⊱────────...
정국은 지민을 만나러 가면서 생각했다. 갑자기 왜 이 늦은 시간에 저를 보자고 한 것일까. 얼마 전 찍었던 광고에 문제가 생긴 것일까. 그렇다고 이 시간에 불러내 이야기를 하는 건 말이 안 되었다. 그럼 도대체 왜 불러낸 걸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 시간에 불러낼 만한 이유가 없었다. 접점이라고는 회사, 그리고 태형. 그렇다면 혹시……. 정확한 이유야 예...
" 이, 있잖아, 너어...... 나, 나방 날개에서, 무슨 맛이 나는지 알아...? " 🍷이름: Essy [에시]🍷나이: 21🍷성별: xx🍷 종족: 악마🍷키/몸무게: 165/50 🍷성격: [대범한] * 배짱 있는, 담력이 센 " 이, 이딴 게 뭐가 무섭다고 그래... 순 겁쟁이들이네... " 겁이 거의 없다시피 하여, 소위 이르는 '용감한 사람' 에 해당...
한참 하원이 필기에 집중하던 찰나 샤프심이 부러졌다. 새것으로 교체해주려고 잠깐 한숨 돌리려는데 옆에 있던 양갱의 시선이 느껴졌다. 하원은 고개를 갸웃하며 양갱을 바라보았다. 하원이 자기를 쳐다보든 말든 양갱은 하원을 뚫어질세라 보았다. 참다 못한 하원이 결국 두손을 들었다."선배...""응?""저, 부담스러운데요...""아냐, 하던 거 계속해.""제가 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흑백으로만 이루어진 영화를 본 적이 있느냐고 자주 물었다. 나의 세상을 설명하는 단어로는 그게 가장 적합하다고 배웠으니까. 그래, 나는 아는 색깔이 없었다. My Blue 고등학교 삼학년의 일상은 별 특별하다고 할 게 없었다. 매일이 반복되는 나날이었으니까. 수업과 인강, 자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하루보다 차라리 이 지구 궤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달의 공전...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11. 지민은 정국을 피하기 시작했어. 그게 좀 과할 정도여서 문제였지. 분명 아무것도 모르는 야만인.. 아니 좀 많이 잘생긴 야만인. 딱 그 정도였는데.. 그날 이후 정국과 눈만 마주치면 화들짝 놀라며 시선을 피하기 일쑤였지. 그 이상한 기류를 올리비아가 눈치챈 건 당연한 일이었어. 미묘하게 달라진 지민의 태도...
1990년대 아이들이 으레 그러하듯 니아 다코스타는 거울 앞에서 ‘캔디맨’을 불렀습니다. 쉬는 시간, 그는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한 손에 갈고리가 달린 살인마의 도시 전설-거울을 보며 그의 이름을 반복해 부르면 캔디맨이 나타난다-을 들었지만, 괴담의 기원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1992년에 캔디맨(1992)이 출시되었을 때 그는 겨우 ...
“여보세요? 어, 민규야. 왜? 아..응. 말해.” [잠깐만요, 형. 아, 됐다. 어..누나는 좀 어때요?] “누나? 뭐, 누나 말로는 괜찮다는데..내가 보기에는 안 괜찮지. 애들도 엄청 걱정해.” [아..입덧 많이 심해요?] “응. 아침에 물 마시다가 바로 입덧 올라와서 1시간 내리 토했어. 겨우 진정시켜서 닭고기 조금 먹였더니 다시 토하고..지금은 닭고...
이게 뭐냐면요ㅋㅋㅋㅋ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헤헤. 세렌디피티 듣다가 문득 생각나 월급루팡 하면서 조금씩 스케치를 해본건데 이게 이렇게 진행이 됐네요. 이런식의 만화를 그려본게 너무너무 오랜만이라 되게 촌스러운 연출이 많네요... ㅋㅋㅋ 어디선 본 것 같은 클리셰 범벅 장면들에 왤케 자꾸 정구기는 두근두근 지민이한테 계속 반하는지?ㅋㅋㅋㅋㅋ 케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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