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1. 3월의 캠퍼스 어 뭐예요. 이거 슬픈 내용인가요 아니요.. 그냥 여주가 이상한 내용입니다. 설상 가상 아직 2월... 3월의 캠퍼스라고 달달하고 설렘 가득하다고는 안했다. 2. 일상 도영오빠 점심이 약간 이른 편... 경우있고 다정하게 매번 거절하는 그남자,,, 웅웅.. 그냥 듣고 싶은대로 듣는 그 여자,,, 우리 여주 거짓말에 성의가 많이 없는 편 ...
지우가 사는 옥탑방까지 와버린 서준은 문 앞에서 망설였다. 지금 자고 있을까, 아파서 못 움직이나, 그래, 약만 전해주고 오자 하는 생각으로 노크를 했다. 하지만 아무 응답이 없었고 서준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고리를 돌렸고 문이 열렸다. 어둑하고 고요한 방 안 침대에 누워있는 실루엣이 보이고 서준은 조심조심 다가간다. 곤히 자는 지우의 얼굴이 제일 먼저 ...
필자는 국가대표의 소량의 지식만 알며, 지식이 틀리더라도 너그러이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영이와 지훈이가 출전하는 종목은 10M 공기 소총으로 10점의 난이도는 시내버스 끝에서 자신을 위해 설치되어 있는 샤프심을 맞추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도 안되는 점수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격 말고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만큼 사격에 진심이었다. ...
*1화부터 유료분 (72화)까지의 스포주의 *오타주의, 유혈주의 *날조?도 나옵니다. 태클은 선요문결 연성으로만 받아요~ *와이파이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온 황후 최씨 지지자. 등장. 하효... 몇 장 더 모으고 올릴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또 2월 다 지나갈 것 같아서 얼른 올립니다. 한 50장 채웠을 줄 알았는데 약간 모자라네ㅋㅋㅋ...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하, 한 대만 주십쇼." 염라는 자신의 앞에 두 손바닥을 공손히 내민 여주를 보며 푸하-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렇게 무서울 것 없었던 여자가 담배 하나에 무릎을 꿇는다는 게 우스워 죽을 것만 같았다. 여주는 한껏 불쌍한 표정으로 눈을 끔뻑거리며 염라를 올려다봤다. 이미 다리는 평상 앞에 쪼그려 앉은 상태였다. 마음 같아서는 ...
"이타도리, 너 그게 다 뭐야?" "엉? 뭐라고?" 티셔츠에 머리만 꽂아놓은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돌아보자 거기엔 이번에 자리를 바꾸면서 새로 친해진 같은 반 친구 이토오가 눈을 부릅떠선 내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거. 이거랑... 한 두개가 아니잖아. 이게 다 뭐야?" "아. 이 것들?" 여전히 머리에 티셔츠를 얹은 티셔츠 괴물같은 차림새로, 아침...
감사합니다.
글러 100제. 10. 트루먼쇼. . . . 건우주단 [Utopia] (Wandering Souls) . . . 백일몽 류건우 X CCTV 정우단. . . . 우리는 누구의 두개골에 고인 백일몽일까. 봄이 올 때 까지 문을 열지 않았다. -김개미, 봉인된 곳. . . .
덜컹-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둘은 상당히 편한 모양새였다. 창밖으로 지고 있는 석양 때문일까, 아니면 많이 친해진 탓일까? "나른해..." "나도." "오랜만에 엄마 아빠 얼굴 봐서 그런가 봐..." "그런가 보다." "노을 예뻐." "오늘따라 예쁘네." "..." "자냐?" 세하는 점점 말이 늘어지더니 결국 잠이 들었다. 노을의 따뜻한 햇볕에 편안해진 탓...
and I wish you feel the same are you feeling the same? 'cause I wish you feel the same about this moment yes I wish you feel the same. 그냥 이대로 심장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지금 이 느낌, 이 따뜻함 간직한 채로 떠났으면 해 이미 호텔 내는 쑥...
20xx년 x월 xx일. 맑음. 드디어..! 김실장님께 사직서를 건네드리는 날이 내일이다. 물론 내게 잘 해주셨던 분이고 다른 팀원들도 내게 잘해줬지만, 퇴사라는 말이 이렇게나 설렐 줄이야.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땐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어느새 에이스로 불리게 되었다. 많은 추억이 담긴 이곳을 나오게 될 줄은 몰랐지만 새롭게 재출발해보는 것도 ...
✔ 반복재생 필수! 가사가 진짜 미쳤습니다 과몰입 강요 BGM 무색의 절정 w. 청리 사박사박, 두터운 눈 밟히는 소리가 기분 좋았다. 추위를 타는 체질이면서도 눈이라면 그저 좋았다. 더욱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내리는 함박눈이라면, 이유 없이 들뜰 법도 하다. 빨간색 우산이 무겁게 느껴질 때마다 핑그르, 돌리며 쌓인 눈을 털어냈다. 주말이라 하릴없이 침대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