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모차님: https://twitter.com/mocha5earlgrey/status/1659193231853391874 마말님: https://twitter.com/Marmal_0329/status/1659383282700816384 그날은 유독 달이 높이 떠 있었다. 마치 우리의 앞날이 훤히 밝을 것처럼. 낮에도 많은 이를 잃어야 했던 전장에서 여유로이 ...
<연화와 연교글> 회한(回翰) 찰박. 장강가를 거닐던 당보의 귀에 이질적인 소리가 들려왔다. 그저 파도 소리이겠거니, 했으나.생각해보니 이곳은 강이라. 파도가 칠리가 없었다. 빙그르르 몸을 돌린 당보의 눈에 오색빛깔로 찬란히 빛나는 무엇인가가 비쳤다. "...허." 황당함에 말이 나오지 않아 당보는 그저 한쪽 입꼬리만을 끌어올려 헛웃음을 내뱉었다...
화풍(和風)이 불어오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만이 들려오던 사천당가의 뒷뜰에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더해졌다. 바스락. 흙의 오할이 모래인지라 척박한 환경에서도 기어이 자라난 억센 잡초 하나가 결국 낯선 객의 발에 무자비하게 짓밟혔다. 후우. 뜰을 가로질러 한 사당 앞에 멈춰선 이가 심호흡을 내쉬었다. 이내 다시 발걸음을 옮긴 객은 사당의 문턱을 넘어 그 안으...
귀신의 달 '귀월鬼月'에 해당하는 음력 7월 15일. 오늘은 조상들의 차례를 지내는 망혼일亡魂日이다. 내후년이면 지학이 되는 남궁의 차기 가주 도위도 벌써 행사에 참여한 지 오 년이 넘어가, 익숙하게 제사를 치르고 있었다. 초에 불을 켜고, 절을 하고, 음식을 올리고, 역대 가주들의 이름을 외치고, 가문의 번영과 존속을 빈다. 이른 새벽부터 시작한 행사가 ...
+) 당보귀환, 암룡 or 암협 +) 15,781자 *작업곡 "당보야." "··········." "당보야!!" "··········." "보야!!!!!" 헉. 청명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몸을 일으켰다. 주변은 어두컴컴했고, 온몸은 땀투성이였다. 앞서가는 누군가를 붙잡듯이 손이 앞을 향해 뻗어져 있었다. 청명은 한껏 뻗은 손을 거둬들이며 살며시 주먹을 말아...
* 황산군리님께서 추천해주신 연성 주제입니다. 짦은 연성에 쓰신 황실핏줄 검존 안될까요...ㅋㅋ 황실 내부에서 분쟁 일어나서 아이가 혹여 귀한 자제라는 티 안 내고 도관에 숨겨뒀다 적절한 때 데려가려고 했는데 시기를 놓쳤더니 너무 유명해져버렸다던가 식으로...! 주朱 가家에서 났으나 그 붉음(朱: 붉을 주)을 가지지 못한 이.철저한 관무불가침에 의해 관부와...
당청이 대박 많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총 31장
성이 '선'이고 이름이 '월' 나는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힘든 이름을 가졌다. 외자인 점도 그렇지만, 월이라니... 여기서 '월'은 한자로 달 '월'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왜 달이냐고? 나도 잘은 모르지만 내 기억에 없을 정도로 아주 어릴 때 무당이 이름을 지어줬다고 할머니께서 말해주셨다. 아빠는 처음에 반대하셨는데, 엄마가 태몽으로 달을 봤다며 찰떡이라...
내가 트립을 하게 된건 [화산귀환] 이라는 소설을 접하면서 부터 일어나게 되었다. 나는 허구한날 화귀를 보며 덕질을 하던 사람이었고,그 이외에는 아무 취미나 특기, 흥미 조차도 없었다. 그러던 도중 난 뻔한 트립 트럭에 부딫쳐서 죽었다. 뻔한 스토리지만 나에겐 믿기지 않았다. 깨어나보니 어느 숲이었고, 다행히 옷은 걸쳐져 있었다. 우선 머리에 꽃혀있던 비녀...
○ 청명 회고록 모음 (최종/드랍본2개) 여기 한 아이가 있다. 개미처럼 무수한 범부 가운데 남다른 존재감을 가진 자다. 고만고만한 자들이 이래저래 섞여드는 사회에서 홀로 다른 종자를 품은 천골이라. 그가 나아갈수록 다른 이들은 뒤처지리니, 결코 나란히 설 수 없음은 고독이겠다. 여기 홀로 선 아이가 있다. 형제들이 모조리 죽어 나자빠진 후에야 뒤를 돌아보...
" 여긴.. 어디지..? 난 분명.. " " 윽..! " 머리가 지끈거린다. ' 숨쉬기 버거워..! ' 톡- " 거기 누구..-! " " 씁... 하아... " 이내, 고통이 잦아들었다. 그리고 눈앞에는 새하얀 연기만이 자욱이 있을 뿐이었다. ' 분명 누군가가 날 건드렸는데.. ' 휘익- 힘차게 내지른 손에 잡히는 것도 없다. " 누구야!!! " 소리도 울...
청명이가 진짜 어릴때 산문 앞에서 주워졌잖슴 그럼 애니 진짜로 업어키웠을거아녀 그럼 청문이 청명이 배때지보고 배방구했다가 청명이 울리는게 보고싶음...그래서 쓰는 썰이디 내래 이번에는 특별히! 문화어로 써보겠디 못알아들으면 녹색창에 쳐보라우 그럼 썰풀겠디요 청명동무는 가을쯤에 화산의 산문에서 주워졌는디 그 때까지만해도 화산은 최소 약관의 나이가 드글드글 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