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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단 박수!(짝짝짝) 오늘은 중간에 깨지 않고 조식이 나올때까지 꿀잠을 잤다. 계획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한 시간동안 산책을 한다는 계획이었지만, 6시에 나를 깨울 수단이 없으니 그냥 무지성으로 잠을 자버렸다. 그래도 대부분의 계획은 지키고 있으니 어느 정도는 계획이 바뀌어도 괜찮다. 여기는 내가 계획에서 조금 어긋났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
포스타입을 열었다.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지만 이것저것 적고 싶은 것이 많다. 일상 에세이나 게임 플레이 기록도 남기고 싶고, 그 외 내가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도 여기저기 적어 볼 예정이다. 어떤 내용이든 기록으로 남기면 그곳엔 의미가 남는다. 게임을 하며 느꼈던 즐거운 감정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느낀 벅찬 감동도, 과제를 하며 교수님 욕을 한 바가지 했던...
누군가와 정치이야기를 할 때면 나는 중도야, 회색분자야 시퍼렇고, 시뻘건 것도 아닌 그냥 이도저도 아닌 회색이야 그랬는데 지금 내 몸까지도 그레이인 거 같다. 그레이존이라고 두통이며 통증 온 몸이 아프고 힘든데 질병은 없는, 거기까지는 아닌 그런 상태가 있단다. 또 나는 애매하게 그런가 보다. 죽어라 무언가를 쫒는 내가 아닌지라 항상 이런 줄은 알지만. 항...
그 어느 때보다도 평범한 주말을 보내고있다.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게임도 하고.. 이게 다 불안해서 그러는 것일테지만 당장 그림을 그릴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질문은 계속하고 있다. 질문들이 조금씩 더 깊이, 점점 더 대답하기 어려워진다. 방향을 곧 잡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이번 주 내내 목이 붓고 입이 벌어지지 않아 통증으로 제대로 먹을 수 없...
내 물기 어린 외로움 같은 게 좋다던 k는 내 외로움에 숨이 막힌다고, 숨 좀 쉬자며 나를 떠났다. 눈이 많이 내리던 아주 추운 날 집 밖으로 나선 m, 영영 병원에 있는 것만 같은 할머니, 오락기 옆에 놔뒀던 분홍색 헬로키티 반지갑, 나를 유독 예뻐해주던 체육 선생님, 대체 어떤 이유에선지 마지막 인사를 할 시간도 주지 않고 급하게 가버린 t, 몸이 멀어...
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쓰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지우고 반복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사진이나 찍을까 생각했는데 그것조차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방송을 틀어놓거나 티비를 틀어놓거나 생각하는 거 없이 차라리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이기로 했다. 1. 너무 졸리다. 내 등에는 피곤과 졸음이 매달려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문제를 회피하는 것으론 버틸 수가...
#현관 현관을 계속해서 바라보다가 신발 사이에 쪼그리고 앉아 자리 잡기 신발 실루엣 있잖아, 어두울 때면 꼭 그런 것 같아 보이지 않니?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아니면 무덤 여러 켤레의 신발이 있으니까 발 뻗고 누울 수도 없는 빽빽한 무덤 밤인가 봐, 나는 꼭 밤에는 부끄러움이 줄어 웃음이 잦아지고, 말이 늘어 밤이 될 때마다 그런 생각을 자주 해 손을 펼...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들을 말해보자. 첫 번째로는 질투. 그것에서 파생되는 열등감. 나는 네가 쥔 모든 것들을 쉽게 질투한 적 있었어. 크게는 명절. 나는 집에 있었고,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다는 생각. 나는 어디로 가? 동그랗게 마주 앉아 젓가락을 부딪치는 사람들. 사람들은 웃었어. 수없이 쏟아지는 질문 사이에서도. 계란이 묻혀진 햄, 호박, ...
최근에 또 다시 깨닫게 된 점이 있다면, '사람이란 것을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자' 와, 누군가를 도마위에 두고서 심판을 내리듯이 부정적인 말만 해대는 사람. 소위 말해 뼈와 살을 발라 세세하게 호박씨를 까는 사람이 있다면 혹시, [본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의 그 부정적인 면이 더욱 잘 보였던게 아닐까?] 한번 더 꼬아 생각하자- 라는 두 가지를 새겼다....
二八靑春, 열여섯 살 前後의 젊은 時節 평균 기온 20도가 되어버린 5월, 초여름이 시작되었다.나무들의 대부분은 초록빛을 보이기 시작했고 나무 사이에 들어오는 햇빛은 그 여느 때보다 예뻤다.서늘한 바람과 흩날리는 옷 가락, 길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지난 겨울보다 한껏 가벼웠다. 8년 전, 지금과 별다를 것 없는 세상 속나는 너와의 기억들을 다시 ...
이렇게 저의 일 년 간의 일상과 고민과 괴로움을 가감없이 보여드렸습니다. 저는 한 번 완성하고 나면 왠지 민망해져서 제 그림을 잘 들여다보지 않는 편인데요, 시간이 꽤 흐르고 나서 돌아보니 예상보다 잘 그린 부분도 있고 연출적으로 좋은 부분도 있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2020년과 2021년이 정말 고군분투한 기간이었구나, 나 정말 기특하다, 이런 생각도 ...
애정 결핍이 있다. 많이들 하는 말이다. 사실 애정 결핍 없다 말하는 사람이 더 드문 것 같기도 하다. 없는 사람은 없다고 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일까? 나도 있다, 그 흔한 애정 결핍이. 그 결핍은 흔한 것이지만 유별난 형태로 드러난다. 애인에 대한 집착, 친구에 대한 질투, 사랑 받는 사람에게 품는 열등감... 별로 인생에 좋을 것 없는, 정신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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