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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벨로보그는 대륙 최북단의 거대한 설원과 설산을 영토로 삼은 거대한 제국이다. 영토 자체가 넓다고는 하나 7할 정도는 인간이 살 수 없고 수많은 마수와 신비로 가득한 높다란 설산이며 나머지 3할도 대개 설원이라 경작이 불가능하여 인구 자체는 그리 많지 않다. 때문에 칭제를 했음에도 대륙의 다른 국가들은 벨로보그를 그리 위험하게 여기지 않는 편이었다. 그들...
3월 초에 썼던 썰 백업 근데 이 AU면 대만이 너무 어장관리 빗치자너…. 왜냐면 주위에 영걸단이며 철이며 다 친구인데 하트가 초록색이 아닌 거임…. 보라색 핑크색 빨간색…. 빨강 가면 연애는 싫기도 하고 돈도 벌어야 해서 수확하는데 금방금방 빨강 돌아오면 어카냐…. 딴애들은 늘 빼앗아도 초록색에서 주황색, 그리고 핑크나 보라로 바뀌는데 철이만 첨부터 보라...
https://en.wikipedia.org/wiki/Alpha_Centauri 대만이 눈을 떠보니 해는 이미 중천이었다. 욕실에서 나와 침대로 들어온 시간이 꽤 늦긴 했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자는 일은 드물었는데 어젯밤 꽤나 힘들었던 모양이었다. "잘 잤어요?" 옆에서 태섭이 말을 건네왔다. 곱슬곱슬한 앞머리가 이마를 덮은 것이 귀여웠다. 볼을 붙잡고 이마...
전편 있습니다!!! https://posty.pe/jq30r5 조합은 부제에 적어놓은 대로! 입니다ㅎㅎㅎ 근데 여기에 드림주의 남장과 연하남 종수의 맛을 곁들인. 괴물과 천재가 겨루면 어떻게 될까. 거기서부터 시작한 글입니다요. 근데 이제 각자의 사정. 속내. 뭐 그런게 담긴 글입니당. 즐감하시라우요. 222 *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음. 제가 알던 검술의...
후편 있습니다!!! https://posty.pe/lgbw32 조합은 부제에 적어놓은 대로! 입니다ㅎㅎㅎ 근데 여기에 드림주의 남장과 연하남 종수의 맛을 곁들인. 괴물과 천재가 겨루면 어떻게 될까. 거기서부터 시작한 글입니다요. 근데 이제 각자의 사정. 속내. 뭐 그런게 담긴 글입니당. 즐감하시라우요. * 종수는 검술에서 괴물이라고 소문난 아이. 좋은 집안...
집을 잃은 개들은 어디로 가는가? 준수는 가파르게 솟은 절벽에 올라서서 고요히 해안을 내려다본다. 그의 발아래 불 한 점 밝혀져 있지 않은 선착장은 일사불란하게 작업을 수행하는 짐승들의 그림자로 소리 없이 수선하다. 그들은 하나같이 제 할 일을 똑똑히 알고 있어서 헛손질하는 법이 없다. 구름 사이로 마지못한 양 어슴푸레 내비치는 달빛에 기묘한 행렬이 순간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스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센티넬, 인간의 범주를 초월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이들.하지만 일반인보다 훨씬 예민하고 불안정한 상태이며, 그걸 안정시키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약물, 심리상담, 물리적인 치료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것은 가이드와의 접촉이죠.가이드란 센티넬처럼 특별한 기질을 타고난 자들입니다. 그들은 신체적, 정신적 상호작용을 통해 센티넬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국가공...
아름다운 원작은 'コノ@ハリネズミ'님의 '君の音色で僕を呼んで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14200)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27. 노래 지도는 그 순간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그날부터 카마도라는 녀석은 나를 끈질기게 뒤쫓는다. 어디를 가도 카마도는 나를 발견한다. 최악이었다. "미치카츠 씨, ...
띡.띡.띡 57...58...59.... 딸칵딸칵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뿅발!!!!!! 손을 내려보았다.진짜 똥손인가요 뿅 아직 포기하긴 이러용 명헌은 취소된 포도알을 잡기위해 마우스를 쥐고 닌자거북이마냥 모니터를 바라봤다 '띠리링 다이킹~나야 전화받아~' 명헌의 휴대폰에서 김낙수가 반짝인다.명헌이 잽싸게 폰을 들어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이명헌...
대한민국 20XX년 5월 오늘,내가 꿈을 찾아 부산에서 서울으로 떠나는 날. 야호! 여기가 서울 학교 정문이구만. 부산에서 서울까지 잠깐이었지만 지상고에서 했던 것처럼 조형고에서도 다시 농구공을 튀기기로 했다. 사실 내가 오늘 전학 온 학교는 인천에 위치해 있단다. 근데 뭐... 인천이나 서울이나 똑같은 거 아인가? 서울 학교는 뭔가 더 세련되고 복잡하네....
준수 니 첫사랑 있나. 그게 그의 입에서 튀어 나올 줄은 몰랐다. 붉게 물들어버린 뺨의 열기를 식히고 싶었는지 손등으로 꾹꾹 누르느라 발음이 뭉게졌지만 또렷하게 들을 수 있었다. 지글지글 기름이 끓어오르다가 후두둑 떨어지는 석판을 사이에 두고 나올 말이라기엔 뜬금없긴 했다. 눈썹이 치켜 올라갔는지 준수 니 또 그라네… 따위의 말이 들렸다. “첫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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