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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일의 내용도, 장소도 제대로 전해듣지 못한 채 하릴 없이 천해의 명령에 짐을 싸서 나오게 된게 벌써 한달 전의 일이다. 처음에 위진이 그에게 물었을땐 거래가 있어서 그렇다, 주변에 볼 일이 있다 등의 변명이라도 해주는 정성이 있었는데 며칠 전 이곳 구룡성채에 들어온 뒤부턴 그것마저도 무시당했다. 여러 호텔과 여관을 전전할 때엔 그래도 지낼 만 했는데, 여긴...
https://open.kakao.com/o/sRlUju8f >트위터에 오픈 공지가 올라왔을 때< >오픈채팅으로만< 신청 받습니다! 신청이 아닌 일반 문의는 트위터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기본 공지사항> 통합공지 꼭!! 읽어주세요 - > https://diyucm.tistory.com/4 2인 자유구도 MD 커미...
한 번 정도 질 순 있어도 너한텐 안 질래. 네가 이리 나한테 져 주는데, 굳이 이겨먹지 않을 이유는 없잖아. 버릇 잘못 들인 것 다 네 탓이지. 그리고 나 이미 너한테 충분히 잘하고 있어…. 뭘 더 바라. (예상과 달리 다정한 키스에 잠시 멈칫한 채 서 있었다. 이내 익숙해져 네 머리 잡아 누르는 왼쪽 손에 힘 들이곤. 이마에 모자 챙 닿을 때 되어서야 ...
성훈은 결국 아프다고 한 날, 정원의 방에 한참 누워 있다가 갔다. 손이 닿고 팔이 닿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시간에 익숙한 것은, 마치 혼자서 게으르게 긴 잠을 자고 일어나는 기분과도 비슷하지만, 새삼스레 그런 감각들을 하나씩 세어 보면서, 생각했다. 답을 찾겠다는 성훈의 말을. 왜일까 정원은 궁금했다.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
안녕하세요. 따노르 작가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ㅋ 반가워요! 저는 그동안 멍때리기를 열심히 하다 오늘 아침 번뜩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차, 이거 내 인생이지! 내 인생이잖아!!!! 그래서 다시 열심히 살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시 이야기의 주제로 돌아가서, 여러분 저는 큰소리를 꽤 잘치는 편입니다. 왜 또 급발진인가요, 따노르 작가! 라고 이쯤에서 소...
출처: 텀블러(대충 neuller incorrect로 검색하면 나올 거임) *의/오역 주의 토마스: 난 평생 너랑 같이 일어나고 싶어 마누: 난 아침 5시에 일어나는데 토마스: 토마스: 평생 너랑 같이 자러 가고 싶어 로베르토: 와, 너 완전 걔 소녀팬 같아. 토마스: 뭐?! 웃기는 소리! 마누: (15초 전에 뉴짤 업로드) 토마스: 와, 국대에서 훈련하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후일담(?) 느낌의 캠게빵준 낛..
다음 날 아침 여주는 일곱 남자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분주하게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여주의 아침 준비 소리가 깬 건지 누군가 방에서 나와 부엌으로 향한다. 여주는 누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는 채 아침 준비에 열중인데 그런 여주에게 말을 걸어온다. “아침 준비하세요?” “악! 깜짝아!” “으어억! 휴... 저도 놀랐네요.” “아 죄송해요. 아침 ...
조선 au 신선물 보고 싶다. 아............. 배길수씨가 혼자 사는 산골 아가씨 로이드한테 어린 백호 하비엘 덜렁 안겨주고가서 강제 육아 시작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용 하비엘과 살림차려서 애 낳았더니 왠 백호가 나와서 아니 왜 용이랑 결혼했는데 백호가 나와요? 하고 물어보는 로이드. 그리고 로이드 품에 폭 앵겨서 젖달라고 칭얼거리는 아들램 둥기...
깜또님 연성교환 화산귀환 드림 청명 드림 약 3.9천자 w. 플시 일의 시작이야 늘 사소한 말 한 마디로 시작되는 법이다. 부상에서 회복된 청명을 보고 침묵을 유지하던 금설이 내놓은 발언이 이 모든 일의 시작점이었다. 금설은 처음에는 그저 청명을 말없이 쳐다보았다. 그렇게 잠깐 동안 침묵을 유지하던 그는 청명이의 몸이 완전히 회복되었는가에 대해 걱정하듯 그...
"송태섭! " "네." 태섭은 요란하게 뛰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며 앞으로 걸어나갔다. 날아다니는 등불과, 깔깔 웃는 유령들이 있는 거대한 연회장의 가장 앞에는 의자 하나와 좋게 말하자면 고풍스러운 모자가 하나 있다. 태섭은 저 모자의 정체를 안다. 당장 모자 학대를 멈추고 의류수거함으로 보내드려야 할 것 같은 저 모자는 사실 호그와트 신입생들의 깊은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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