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검은색 벤츠가 부드럽게 주차장에 멈춰섰다. 앞 좌석에 앉은 함 기사와 장 비서가 세훈이 입을 떼기만을 기다리며 침묵을 지켰고, 뒷좌석의 준면은 호텔에서 출발할 때 그대로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준면은 차를 타고 오는 내내 반쯤 이성을 잃고 혼잣말을 해댔다. 그 중 대부분이 세훈의 욕이었지만 세훈은 그런 준면을 보고서도 한 마디의 말도, 한숨도 없...
우선 내 취향 현대물보단 시대물과 판타지물 좋아함. 씬은 없어도ㄱㅊ인데 모든 서사가 씬으로 마무리되는거 싫어함. 똑같은 씬 반복되는거 극극극혐. 대사랑 공수케미 돋는거 좋아함. 공보단 수 설정에서 취향이 갈리는 편. 공은 연하남 제외하고 다 먹음. 연하남은 왜 못먹는지..나도 잘 모르겠음 걍 소화가 안되고 집중이 잘 안돼... 공이나 수의 신체에 장애가 생...
"리에프...너 그거 진심이야??" "네, 전부터 많이 좋아했어요." "미안..난....답을 못해줄 것 같아.." "그게 무슨 말이에요.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해야 제가!" "목소리 높이지마.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이 들어봐야 좋은 거 하나도 없어." "차라리 싫다고 해줘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제가 뭐가되요.." "......집으로 가죠, 도련님...
사랑받지 못해서 죽어 버리려는 사람이 있대. 내 이야기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 버리려는 사람이 있대. 네 이야기였다. 그래서 나는 너를 찾아갔다. 안녕, 내 구원자. 짧지만 담백하지 못한 인사를 건넸다. 그래, 내 구원. 짧고 담백한 대답을 받았다. 너는 알 수 없는 애정으로 다가와 날 삼켰다. 결국, 내 금단을 피운 건 너. 희열에 가득 찬 눈동자를 ...
툭하면 ‘헤어지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 말이 그렇게 쉽냐. “완아.” 씨발, 한두 번도 아니고 “야.” 사람 간 보는 거야, 뭐야. 내가 그렇게 쉬워 ? “서 완, 인마 !” 신경질적으로 “...” 뒤늦게 소리 친 놈 쪽을 쳐다보니까 “뭔 생각을 그렇게 해 ! 안 오냐 ?” 입구에 서서 빨리 오라고 난리. 초저녁에 하는 고백 억지로 끌려와서 술이나 ...
* 현대au, 카타쿠리의 사이즈가 5미터에서 220cm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 전에 올렸던 썰 백업 게시글 중 리디북스st 썰 참고. 암막커튼을 쳐 두면 하루종일 잠만 잘 것 같아 카타쿠리는 혼자 사는 집에서 커튼을 뜯어 버리고 하얀색 커튼으로 바꿔 달았다. 작은 꼬마아이가 싫어할 줄 알았더니만, 의외로 괜찮은 반응을 보이며 늘 자신을 끌어안고 잠들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머리를 쓰다듬는 부드러운 손길에 순간 잠에서 깼다. “깼어요?” 잠에서 깨어 창밖을 보니 집에 도착한지 이미 한참은 지난 듯 했다. 윤기가 누워있던 몸을 바로 세웠다. “도착 했으면 깨우지 왜 그러고 있어” “너무 잘 자서 깨울 수가 있어야죠.” 아까 서로 물어뜯을 거처럼 싸운 건 다 잊어버렸는지 지민이 싱긋 웃으며 윤기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졌다. 머...
분단위로 계산하면서 사는 남학생이랑 매번 자기본능대로 살아가는 인생될대로 되라 남학생이랑 친구되는 만화 그리려고했었는데 조금 변형된 만화
원작자: Raven_Rein https://archiveofourown.org/works/8851621 의 영한 번역본입니다. 번역자는 비루한 영어 실력의 소지자이며, 가진건 오다자 사랑 하나뿐입니다. 의역 오역 거슬림 등등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영어좀한다'하시면 그냥 원문을 보세요 그게 최고니까요...Interlude I 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다음...
" 우와... 대체 얼마를 벌어야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 " 지호는 앞으로 일하게 될 집을 찾아가는데,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기가 팍 죽었다. 신분이 확인되고 출입증이 있어야만 들어갈 수가 있다니. 다행히 미리 말을 해두었는지 지호는 출입기록에 사인만 하고 들어올 수 있었다. 집에서 뒹구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눈치가 보여서 친구나 만나 적당히 시간을 ...
1. 신간 2종 1.1. 키스시로 신간 <LOST> 표지 LowHill 님 A5, 78p, 무선제본, 컬러표지/무광코팅/제목 홀로그램박 인쇄, R19 글 샘플 http://posty.pe/3f6p9c 15,000원 1.2. 알루랜스 신간 <Hymne à l' amour(사랑의 찬가)> 표지 LowHill 님 A5, 페이지 미정, 무선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