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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0. 뜻밖의 외출 당연하겠지만 미은의 괴롭힘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은근슬쩍 시비를 걸기도 하고 귀찮은 일을 떠넘기는 것도 다반사였다. 하루는 실수라며 건 다리에 넘어질 뻔도 했었다. 뒤통수에 들리는 '아깝다~' 하는 말에는 이제 크게 상처받지도 않았다. 어딜 갈 때마다 수근거리는 것도 익숙해졌다. 그나마 버틸 수 있는 건 문자를 주고 받고 스쳐 지나가면서...
마다라, 네가 나와, 이런, 짓을 한다고 해서 무슨, 이득을 얻지? 마다라는 눈동자를 한 번 굴려 제 아래에서 숨을 헐떡이며 힘겹게 소리 내는 토비라마를 바라보았다. 이득, 이득이라. 마다라는 작게 중얼거리고선 토비라마의 목을 쥔 손에 힘을 더한다. 사실 이런 행위를 한다고 해서 그가 얻는 영구적이고 실질적인 이득은 하나도 없다. 이건 죽은 동생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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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스토리 1 再次来到获得圣剑的湖畔,王的生命也走到了尽头。湖中精灵将剑赐予他的时候,他年轻,机警,踌躇满志;而如今鼓动在胸口的马蹄声随着血液逐渐冰冷,过往的功勋与荣耀伴着光明烟消云散。就以完成誓约为自己的一生画上句点吧。这或许是对于王者最浪漫的终结。신검의 호수에 재차 도달하였으니, 왕의 생명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호수의 성령이 그에게 검을 하사했을 때 그는 젊고 기민하며...
최애 반찬 : 두부 부침 with 크림소스
5. 중간고사 기묘한 스터디 모임을 몇 번 가진 이후로 시원은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하는지 우연찮게 스쳐갈 때마다 손을 흔들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그 꼴이 무슨 옆집 똥개가 땡구가 문앞에서 만날 때마다 꼬리를 흔드는 꼴과 꼭같았다. 들떨어져 보이는 모습이 퍽 귀엽기도 했지만 또 누가 보고 오해할까 봐 조심스럽기도 했다. 자신과 시원은 애초에 같은 위치의 사람...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back number - Happy End 라는 곡을 모티브로 쓴 글입니다 * 이별소재 주의 https://youtu.be/nXU_ElCCxxc * 곡을 재생하고 읽으시면 좋아요 Happy End Oikawa Toru X Kageyama Tobio 잘 가. 그 말이 끝내 목에 걸려 나오지 않았다. “고마워.” “…….” “고마웠어, 토비오.” 마주 앉은...
-fgo 메인스토리에서의 행적을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브륀힐데를 비롯한 발키리들이 발할라에 데려가려는 '사랑하는 자'에 맞는지 확인하는 조건은 주로 3가지이다. 1) 정의로운 자 2) 그 근본에 사랑이 있는 자 3) 자신이 상처받더라도 누군가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이 3가지를 조합하면 정의롭고 근본에 사랑을 가지면서 자신이 상처받는다 해도...
Official 1. 강림은 과거 고려 별무반의 수장이자 나라의 국방을 수호하는 대장군이었으나 살아생전 큰 죄를 범하고 살해당한 뒤 염라대왕으로부터 차사직을 권유 받아 저승차사가 되었다. 천 년간 마흔아홉 명의 망자들을 구제한다면 그또한 부하인 일직차사 해원맥 그리고 월직차사 이덕춘과 함께 원하는 모습으로 이승에 환생시켜주리라는 약속 하에 강림은 죽은 이들...
납치는 익숙했다. 똑똑한 천재라고 하지만 그건 머리가 좋다는 것 뿐, 다 큰 성인 네 명을 이길 수 있는 완력이 있다는 게 아니었다. 평소에는 잘만 붙어다니던 경호원도 없고 시끌벅적했던 집안도 조용했다. 예전부터 꾸몄던 일이라는 게 확실할 정도로 내 손을 잡고 이끄는 어른은 여유로웠다. 무섭다고 울거나 싫다고 떼를 쓰는 건 상대를 더 자극할 뿐이었다. 드넓...
Cry storm of tears, if it helps you breathe Chapter 2. Is the dark worse than the following storm? “젠장.” 피터는 씹어뱉듯 말했다. 그는 또 다른 실패로 인한 좌설감을 가리듯이 수첩에 쓰인 가장 최근의 공식에 재빨리 검은 선을 죽죽 그었다. 피터는 입술을 꾹 다물었다. 일주일 ...
각방을 쓰자는 유토의 제안이 무색하게 창윤과 유토는 서로의 방을 엄청나게 건너 다녔다. 여기서 밥 먹었으니 저기서 밥 먹고, 어제는 여기서 떠들다 잤으니 오늘은 저기서 떠들다 잠들고. 누가 먼저 잠들면 깨어있는 사람이, 방금까지 함께 먹던 주전부리를 치우거나 TV로 틀어 둔 영화를 보거나 끄거나 했다. 창윤의 방에 들러 한 이불 덮고 누워 넷플릭스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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