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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무한 연애契. 여홍물티슈로 코를 슥슥 문질러댔다. 눈은 빨갛게 변했지만 울지는 않았다. 18살 먹고 고작 이런 것에 왕왕 울어댈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패앵 -!아휴. 감기라도 들었나.그래도 아기 공룡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은 언제봐도 감동적이다. 둘리가 엄마와 헤어지기 싫다고 우는 장면은 언제나 내 눈시울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래도 오늘은 울지 않았어....
언제나 그랬듯 청룡은 손 위에 푸른 구슬을 들여다봤다. 이제 제법 살이 붙은 것이 한번 깨졌다 다시 만든 여의주라는 말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 같았다. “이것 봐. 꽤 커지지 않았어?” 청룡의 딴 짓이 못마땅한 것은 주작 뿐인 듯 주변에서 아무도 그녀를 만류하지 않았다. 소규모 국지전이 벌어지던 분쟁지역에서 그 분쟁이 커져서 이렇게 두 명의 신수가 직접 내...
어두침침했던 극장 안으로 밝은 빛이 쏟아진다. 보통 상영중에 들어올땐 조심스럽고 신속하게 들어오는게 예의거늘 이 사람은 그런것엔 관심도 없는지 빛이 한참을 머물렀다 사라졌다. 영화는 대체적으로 잔잔한 내용이였다. 그 흔한 배경음악도 깔려있지 않았고 배우들의 대사도 집중하지 않으면 잘 들리지않을 정도? 그야말로 자기들 세상속에 빠져 이쪽에있는 사람들에겐 관심...
명루는 명가의 장남으로서 장녀인 명경을 도우며 자신의 공부까지 소홀히 하는 법이 없는 소위 완벽한 도련님이었다. 부모님을 여의고 강하게 명가를 이끈 명경은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고 명루는 그에 반해 부드러운 강함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사실 약간 게으른 면이 있었고 아주 조금 기분파였다. 그날은 만사가 하기 싫었다. 그래서 특별히 기분을 내서 기꺼...
“안녕?” “안녕, 또 다른 나.” 이젠 익숙하다. 눈을 감으면 보이는 까마득한 절벽과 그 바로 앞에 서서 날 보고 웃는 또 다른 나. 사실 내가 아닐지도 모른다. 적어도 저건 나처럼 부서지지 않았으니까. 5년 전의 나도 저런 표정을 지을 때가 있었지. 지금은 아니지만. “오늘은 어땠어?” 스스럼없이 몸을 붙여오며 밝게 묻는 날 보고 있으니 예전에, 붉은 ...
CANVAS 03. [듣고 있어요?] 민현에게서 문자가 왔다. 라디오에서는 광고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네. 종현은 짧게 답장을 보냈다. [어때요, 눈이 내려요?] 네. 종현은 답장을 쓰다가 다시 지웠다. 왠지 부끄러웠다. 이게 다 민현이 보낸 문자 탓이다. 종현은 한참이나 쓰다지우다를 반복했다. 그러니 어느새 광고가 다 끝나가고 있었다. '민현씨 아까부터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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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가끔 생각한다. 만약 그때 네가 그렇게 나를 구해주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하고 재버워크와의 싸움 이후 세이린과 기적의 세대와의 대결도 펼쳤지만 아직도 무엇인가 가슴속에서 끓어오르는 기분이었다. 그건 아오미네뿐만이 아닌 같이 싸웠던 모두 마찬가지였다. 그래서였다. 카가미의 송별회 겸 승리의 기념으로...
음슴체 주의.옹성우는 황금시간대인6~8시의 옹성우의 안녕하세요. 좋은저녁입니다.의 라디오DJ였음. 방송국 근처에 있는 복도식 아파트5층 503호 사는사람임. 다니엘은 그옆 502호 살았음. 다니엘의 직업은 프리랜서 사진작가임. 취미는 라디오 들으면서 일하기고. 그래서 선호하는 라디오 채널이 있었는데 옹성우가 하는 라디오 채널이였음. 다니엘은 혼자 살아서 거...
* *** -핛연아! 차핛연! 언제 여기까지 나왔니? -선생님! 아이는 저를 부르는 선생님에게 포르르 뛰어갔다. 마음으로 이야기한다는, 그 목소리가 예쁜 애랑 좀 더 놀고 싶었지만 오늘은 찾아올 사람이 있다고 했다. 딱딱한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입원실에 잔뜩 모여 있었다. 아이는 어쩐지 기가 질려 선생님의 뒤로 숨었다. (불쌍하게도) (서류가 다 준비되었나...
* 짧은 봄은 금세 지나고 반팔을 입을 계절이 왔다. 더위를 많이 타는 연은 매일매일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살았다. 그런데도 매일 운게 치덕거리는 건 변하지 않았다. 덥다, 더워. 입으로는 매번 그렇게 말해도 연은 운의 곁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연은 아예 운의 옆자리에 둥지를 틀었다. 뭘 생각하는지 모르는 운 옆에서 연이 살뜰이 챙겨주니 담임샘도 보기...
* *** -아이가 말을 하질 못해요. 함묵증이래요. -세상에, 그 난리통에 그럴만도 하지. 아이는 멀거니 쑥덕이는 이들을 보았다. 뭔가 말하고 싶지만 그럴 때마다 목이 턱 막히고 온몸이 덜덜 떨렸다. 모든 것이 무섭고 두려웠다. -용의자가 잡혔다고 해요. -어쩌지, 아이가 범인을 봤을까요? 저를 돌봐주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다가왔다. 그들은 저를 동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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