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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첫만남 “어디 다쳤어요?” 겨우 긁힌 걸로 유난떨 거 없어서 자효는 한쪽 손으로 상처를 꼭 누르고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오토바이가 안부서진게 다행이라 공터 유료 보관소에 대충 맡겨두고 약국에서 산 거즈와 붕대로 감아놓긴 했으나 아직 치기어린 나이의 오토바이 주인은 꿰매야 한다는 생각은 너무 오버스럽다 결론내리고 말았다. 결국 아이...씨.. 주르륵 흐르는...
게스트북 'How to use dr. Spencer Reid'에 참여했던 원고입니다.
킹스 크로스 역의 플랫폼 밖으로 나오자, 익숙한 얼굴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익숙하다못해 눈에 띄는 외형의 인물들이었으니 어찌 모르고 지나칠 수 있으랴. 유리엔 페리윙클은 짐가방을 끌고 나오던 걸음을 멈추고 우아한 몸짓으로 인사를 건넸다. 학교에서 그렇게 쏘다니던 이와 동일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듯한 모습이었다. 또, 교복은 언제 단정하게 ...
* 일반인 유상아 x 아이돌 한수영 ‘Adorable’의 후속편입니다. (하편 이후 약 2~3개월쯤 지난 설정) * 희원현성 요소 아주 약간 있음 * Adorable 상편: http://posty.pe/xydotn * Adorable 하편: http://posty.pe/iyddhk * Adorable? 하편: http://posty.pe/eik700 (성인...
[오이이와/급암]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너. 어릴 적 기억을 더듬으면 그 속에는 항상 네가 있었다. 겨울 못지 않게 추위를 몰고 와서는 그 끝은 고운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에도,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흘리며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던 여름에도, 겨우 더위에서 벗어나 울긋불긋 나무들을 구경하던 가을에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서 손 끝을 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XXXX년 12월 27일 가난은 사람을 갉아먹는다. 하루하루가 고역이다. 내가 이딴 식으로 살아야 한다니. 가족이라고는 한 명도 없어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는지. 집도 없는 내가 가진 거라고는, 굴다리 아래에서 구걸이나 해가며 받은 적은 양의 동전뿐인데. 이걸 모아봤자 뭘 하냐고. 벌레랑 동침이나 해서 내가 얻는 게 뭐지.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_굵은 글씨는 한국어로 말하는 겁니다. 카에데는 침대에 일어나서 자신이 온 시간대를 다시 확인한다. '어제 스완 씨에게 들은 말에 의하면 데카레인저 로보 합체가 일방적으로 진행돼서 머신에 과부하가 온 것 같아. 그 말은 2화가 끝난 시점이네. 곧 있으면 리코모 성인 케바키어가 나타나겠어.' 카에데는 스마트폰을 방에 놔두고 어제 스완에게 받은 가운과 SP 라...
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구경하는 완두랑 리리에가 보고싶었을 뿐인 단문 * 처음 듣는 풀벌레 소리였다. 새소리, 라고 생각하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 벌레의 날개만이 낼 수 있는 높고 명랑한 음이 찌르르 울리는. 그 낯선 언어에 잠시 주의를 뺏긴 칼리안은 문득 자신의 방을 떠올렸다. 체르밀은 안락하고 안온했지만 종종 밤의 적요가 안식보다는 경계를 위한 밑그림처럼 느껴지는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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