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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노버트와 닮았지만 좀 더 성숙했다. 노버트가 나이가 들어 사십 대 정도 된다면 저런 목소리를 갖게 될 듯 했다. ".. 정말 이런 인 거야?" 시야는 불분명했다. 이중 노출 사진처럼 두 개의 풍경이 겹쳐보였다. 일부는 노버트의 아담한 아파트 내부, 4인용 식탁과 그 주위였지만 일부는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주는 바였다. 노버트가 저런 ...
" …아, 그, 글쎄... 그거 저, 저 아니라니까요...~."무, 무슨 빌린 돈이 있다고. 미쳤어요? 나, 난 그런 적 없어요...~ 이름: 이세현성별: XY 키/몸무게: 187, 표준 나이: 26외관: 성격: 다정한, 잘 웃는, 친절한, 쎄한 우애애대충까리한150x4자의서술L/H: 귀여운 거!, 고양이, 천체 관측 / 벌레, 귀찮은 거(사람 포함), 당...
[ 어둠에서 쉬는 숨 ] " 혼자 있으면 안 되는데.. " 이름_ 최 건우나이_ 22세성별_ XY종족_ 인간키/몸무게_ 179cm . 68kg 외관 + 평범한 검정 캔버스화와 그것을 덮을 정도의 기장인 바지 양 쪽 귓볼에는 검정 귀걸이 | 최건우가방 안 | 수첩, 몇자루의 연필이 들어있는 필통, 평소에 자주 읽던 소설책좋아하는 것 | 남동생.시원한 공기싫어...
To. Cheryl Letter. Pagie 안녕, 쉐릴. ........ 나 편지랑 낯 가리는 중이야. 음...... 잘 지내. 이만 줄일게. From. Mighty Rutilus
모자를 한참이나 쓰고 있던 탓에 머리카락이 다 눌렸다.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쇼윈도에 비친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 신경질이 났다. 이래 봬도 바로 어제, 꽤 잘하기로 소문난 미용실에서 새로 한 머리였다. 모자를 벗자 색 잘빠진 금발의 머리카락이 시원한 가을바람에 나부꼈다. 눌린 부분을 바쁘게 매만졌지만, 이미 완전히 망가진 후라 어떻게 손 쓸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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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체리밤 스티커 도안 배포합니다 A6사이즈 최적화 배경투명화 완료된 png파일 칼선 레이어 없어서 자동으로 칼선 만들어주는 스냅스나 오프린트미 등에서 인쇄하시길 추천드려요. 수정버전과 원본 버전이 있으니 아무거나 사용해주세용 수정버전은 스티커로 만들었을 때 채명도가 살짝 낮게 나와서 조정한 버전입니다 원본(png) 수정본(png)
-모브 시점의 이야기. "나는 아직 좋아하거든. 그래서 고백하려고. 강찬희한테." 내가 거기서 무슨 대답을 했어야 했을까. '잘해봐'? '근데 어쩌라고'? 나는 우선 당황하면 아무 말이나 뱉는 버릇부터 고쳐야 했다. "내가 도와줄게."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무슨 도움을 줬느냐, 하면...머쓱하게도 딱히 없었다. 이전보다 강찬희의 인사를 좀 더 길...
두 번째 새내기를 맞은 이들의 개강총회는 사실 스무살들의 그것보다 뜨겁다. 이미 대학 생활 좀 할 줄 아는 새내기들과, 전적대에서 못다 한 선배놀이 할 생각에 잔뜩 신난 헌내기들의 만남은 기대 이상의 상승작용을 나타낸다. 테이블에 술병이 늘어나고, 누구 미팅썰, 누구 소개팅썰까지 다 풀어도 누구 하나 실려 나가는 사람이 없다. 이들은 대부분 본인주량을 잘 ...
https://www.evernote.com/l/AaS8vbA7GZdMsYYvxuo7essnD7A8pce6-LI/ 포스타입은 영상이 안 올라가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에버노트에 올립니다.
시작은 애교부리는 귀여운 경수로 안녕하세요 하트들 도화입니다. 이렇게 완결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니 느낌이 굉장히 이상하네요. 첫 연재작을 무사히(?) 마친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합니다. 자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투머치 토커인지라 엄청난 tmi가 난무합니다... 01.로열티 창작 배경. -로열티는 2019년 1월 27일에 만들어진 이야기예요. 어떻게...
5. 인생 최악의 순간 중 하나였다. 물론 인생 최악의 순간은 한 두 개가 아니긴 했지만 이건 단언컨대 3년 내 모든 경험 중 제일이었다. 김지범은 할 수만 있다면 고백하기 전으로 고백(Go Back)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스스로도 그지 같은 라임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김지범의 심정은 그 정도로 밖에 표현을 할 수 없었다. 이장준은 무슨 못 들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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