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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참 신기하지. 우후죽순 내리는 빗방울에 연은 마루에 걸터 앉아 물이 고이는 천장을 바라봤다. 톡톡- 제 발에 신겨진 고운 꽃신 끝을 반복적으로 맞닿게 하면서. 여기 온지 벌써 여덟해가 넘게 지났건만 이상하고도 신기한 이 광경은 낯설기만 했다. "저승도 비가 오는게 신기하지 않소? 성록 오라버니." 마침 문지방을 넘는 성록에 연은 그를 돌아보며 두 눈을 꿈벅...
한국에서 태어나 동네 초등학교, 중학교, 서울의 명문 자사고, 명문 대학교를 나온건 정호석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동네 초등학교, 영국의 중학교, 명문 사립 고등학교, 명문 대학교를 나온 건 김남준이다. 둘 다 한국인이기야 하지만 토종 한국의 피가 흐르는 쪽이라 하면 호석 쪽이고 영국 넓은 잔디밭에서 태양빛 받으며 키스하는 하이틴 드라마 주인공처럼 살아온 쪽...
http://posty.pe/b7lqx4 다 좆까는 설정으로 현수네 몸종으로 있다가 젊을 때 돈 많은 과부한테 팔려가서 재산 물려받은 재호랑 (나중에 신분도 삼) 좋은 신분으로 살다가 아부지가 집안 말아 먹어서 돈 많은 집안에 시양살이로 팔려가 듯 들어간 현수 보고싶다 근데 그거 재호 밑이면.. ㅎㅎ
회식 자리가 1차에서 옮겨오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렸다. 1차 장소였던 고깃집에서 걸어서 오분 정도 걸리는 술집이 2차 장소였는데, 몇몇이 반주를 곁들인 덕에 이미 만취 상태로 헤롱거렸다. 김종현은 그들을 뒤로하고 걸음을 재촉했다. 그런 주정을 받아주는 걸 싫어했다. 뒤치닥꺼리 하기 귀찮고, 다른 사람이랑 몸 닿는 거 싫고. 이유는 여러가지였지만. 무엇보다...
마법사의 약속 메인스토리를 번역합니다. 게임을 다운받으면 바로 읽을 수 있는 1장은 비밀번호를 걸지 않습니다. 2장 이후부터는 각 화를 열었을 때 첫번째 스크립트를 말한 사람의 이름 글자수와 두번째 스크립트를 말한 사람의 이름 글자수를 순서대로 입력하시면 열람 가능합니다. ※스크립트가 나레이션일 때는 0, 현자일 때는 1입니다. ex) 스토리를 열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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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를 뒤집어쓴 차가 커다란 저택 앞에 멈췄다. 석진과 연락이 닿질 않자 안절부절하며 밖에 나와 대기 중이던 경호팀이 서둘러 차 주위를 에워쌌다. 차 문이 열리고 태형이 긴 기럭지를 자랑하며 내리자 호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뒤를 이어 석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선배!!" 제이드의 놀란 외침에 호석이 고개를 휙 돌렸다. 석진의 꼴이 말이 아니었다. ...
으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악 여러분🙊🙊🙊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뷔진 팬아터인 백(白) 님께서 호서연가 그림을 선물해주셧어요! 아ㅏ아아아아ㅏ아악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ㅠㅠㅠㅠㅠㅠㅠ💜💜💜 벽뿌셔 지구뿌셔ㅜㅜㅜㅜㅠㅠ 호서연가 8화서 단단히 화가난 석진이에게 약먹이는 태형이 씬이에요 으앙 이걸 이렇게 분위기잇고 사랑스럽게 그려주시다니 ㅠㅠㅠ 약간 어두운듯...
『프리즘오브 특별호: 이터널 선샤인』 프리즘오브 발행 “망각하는 자는 행복할지니, 그는 스스로의 과오조차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Blessed are the forgetful, for they get the better even of their blunders)”. (…) 망각한다는 것은 기억의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고, 우리의 삶을 찍어누르는 기억의...
※ 이 글에는 선택지 등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라핌 루트의 배드엔딩입니다. 이 엔딩은 1. 세라핌 루트 진입 후 단서를 모두 모으지 못했을 때 2. 트루 노말 엔딩을 따라가다가 마지막 선택지에서 세라핌에게 적대적인 행위를 했을 때 (트루 - "세라핌에게 총을 겨눈다" / 노말 - "세라핌을 가둔다")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공...
1일차 일어나 보니 눈앞에는 빵 한 쪽과 물 한 컵이 놓여 있었다. 도영은 주변을 살폈다. 벽은 끝 쪽 벽지가 뜯어져 있고, 딱 봐도 오래된 스탠드 하나가 놓여있었다. 여긴 어디지? 도영은 힘겹게 일어나 벽을 두드려 보았다. 둥둥. 빈 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도영은 이 상황이 꿈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한숨 자고 나면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 있을 거야.라고...
드디어 12월15일.. 존버에 성공한다. 전독시 에필로그. 넌 주거써.. 김독자 사랑해 하지만 싱숑님의 몸상태 때문에 에필로그는 미뤄지게된다..ㅠ싱숑님 빨리 나아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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