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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페에 앉아 각자 핸드폰만 하고 있는 너와 나 이럴거면 그냥 만나지 말걸 집에 있을걸 그렇지만 이제는 뭔가 의무적으로 만나야하고 만나지 않으면 괜히 찝찝한 사이가 되어버린 사이가 된거야 이제는 만나도 서로를 껴안거나 하지않아 이제는 만나도 손을 껴안지도 않고 서로 눈을 맞추는 시간도 없고 핸드폰에 서로의 이름이 보이지 않은지도 오래되었어 - 게임해? [아....
저녁 식사는 생각한 것보다 더 유쾌하게 흘러갔다. 민혁이 형의 쉴 새 없는 입과 모두 예체능을 하기에 공통점이 많고 공감대가 비슷해 얘기 나누기 편하고 즐거웠다. "이대로 헤어지는 건 아쉬운데 근처에서 가볍게 편맥 한잔 어때?" 민혁이 형의 제안에 우리는 내 자취방 근처의 편의점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했다. 편의점에 도착해 민혁이 형은 자신도 오랜만에 분위기...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가정폭력속에 커온 수연, 이제는 괜찮은 이야기 제자리에 2년 후... 난 대략 2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공부만 생각하고 살아서 다른 애들처럼 무사히 대학에 합격했다. 그렇게 나의 핑크빛 캠퍼스생활이 시작되는 줄로만 알았다. 근데, 이 오빠들이..! "나 오늘 저녁 먹고 늦게 올 거야. 다녀올게!" 수연이 현관문을 닫고 나가자...
채형원 해외 유학파 출신 엘리트로 해외지부 이사장에게 스카우트 되어 마케팅 기획B팀 팀장으로 근무 중. 별명은 잘생긴 로봇, 채파고. 회사 내 이미지_ 절벽 위의 꽃. 회사 최고의 얼굴 복지. 비공식 팬카페가 있다는 소문이 있음. 이주헌 카페에서 알바하며 취업준비하다 작년 하반기 채용으로 입사하여 마케팅 기획B팀 막내로 근무 중. 별명은 만인의 허니. 회사...
첫번째 사원증 사진 비하인드 사원증에 사진 필요하대서 비상구에서 셀카 찍어 보냄. ===================================== 채 형 원 마케팅 기획 B팀 팀장 T. 02-345-6789 F. 02-345-6781 E. H.one@starship-pacific.com 06070 서울 강남구 삼성로146길 4-5, 11층 스타쉽퍼시픽 ...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백색소음 똑똑 "들어오세요." 노크 후에 뒤따라 들리는 들어오라는 남성의 목소리에 내 앞에 있던 사람은 강력부 사무실의 문을 열었다. 강력부가 사건이 많은 부서 중에 하나라고는 들었지만, 내가 본 광경은 그 이상이었다. 대부분의 서류 더미가 내 허리길이까지 올라왔고, 그중에는 내 키를 넘는 서류 더미도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끌시끌 북적거리는 00대학교의 축제 각 과마다 주점을 열어 홍보하며 놀고 어울리는 모습이 보인다. 그 사이로 보이는 교수님들과 합석하여 앉아 있는 나... 나 왜 여기에 앉아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자.. 우리 과 학생들이 참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가 안 오면 그게 예의가 아니지!" -아..네..ㅎㅎ..감사합니다. 마시지도 못하는 막걸리가 왜 내 ...
나를 데려가겠다는 벽보가 학당 내 뿐만 아니라 밖에도 붙었는지 주작 듀오의 경계는 나날이 심해졌다. 누군가 쳐다보기만 해도, 아니 바람만 불어도 예민해졌다.
해가 져 깜깜한 화령전에 조심스레 발을 들였다. 사방이 쥐죽은 듯이 조용했다. 이주헌이 도깨비답게 도깨비불을 소환해 조금 어스름하게 물체가 식별이 가능한 정도로 시야를 밝혔다. 속삭이며 화령전 뒷쪽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야 계곡이 어딨는데?" "몰라 나도. 계곡이 있다고만 들었지 직접 계곡을 본적은 없어."
어느 날, “천사라고, 나.” 내 앞에 천사가 나타났다? “싫으면 거절하던가. 난 어차피 전생 그딴 거 궁금하지도 않으니까.” 좀 많이 까칠하고, “이렇게 웃으면 좀 낫나?” “... 천사씨 뭐하세요?” “... 뭐.” 어딘가 좀 많이 허당인, “나 좀 봐봐.” 다정한 나의 천사씨. ••• 곤히 잠든 네 머리맡에, 내가 지킨 당신의 안온한 오늘을 내려놓는다...
별안간 와인을 마시던 나에게 다가와 거칠게 잔을 뺏어 내려놓고 손목을 잡고 끌고 나가는 너 - 아 아파!! [...] -... 와인바 밖으로 나와 골목길 벽에 나를 몰아 세우는 너 그제서야 내 손목을 잡던 손을 놓는 너 손목이 빨갛게 부어 오른다 뭔지 모를 서러움에 눈물이 차오르지만 애써 참으며 입술을 깨문다 - ...어떻게 알고 왔는데 [...] 아무말없...
-아가씨 짐 이것만 빼면 되는거 맞지? -아 네! 감사합니다~ㅎㅎ -남은 짐들은 뭐야? 두고 가는거야? -아.. 이건 주인이 따로 있어요 가져가겠죠 ..?ㅎ 집의 짐을 다 싸지 않고 일부만 이사하는 날보고 의아하게 쳐다보다 나가시는 아저씨. -아가씨 이것만 실고 출발하게! -네! 내려갈게요!! 이 곳에 처음 들어왔을땐 행복했는데 제일 안쪽에 있던 방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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