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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이야기는 허구이며, 작가가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하트를 눌러주시면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o(* ̄▽ ̄*)ブ 제리는 올해 15살 그러니까, 중2가 되었다. 개학한지 두 달이 조금 넘은 늦봄이었다 제리는 사실 짝사랑하고 있는 여학생이 한 명 있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좋아해 왔던 아이였다. 그녀의 이름은 '줄리'다. 그녀의 이름은 줄리 제리와 줄리의 첫 만남...
*Cp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 Warning ※ !!딥 키스 묘사 포함!! !!!애무 묘사 포함!!! 《16세 이상 관람 추천》 _ 01. ♥︎ `` 그, `` 이것 좀...어떻게. 공주님 안기 당한 김독자의 까만 눈이 유중혁을 허공에서 훑고 지나간다.그러다 서로의 두 눈이 마주치며 이내 김독자가 먼저 시선을 땐다. `` 김독자. `` 유중혁의 날카로운 ...
b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오래 된 기억이었다. 창문 하나 없는 낡고 좁은 방 삐걱거리는 침대 그 위에 서로의 어깨에 기대 있는 두 사람 “죽음은 달콤하지 않다. 비록 가장 숭고한 이상을 위해서라도.” 차분한 목소리가 좁은 방 안을 채웠다. 그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들 것처럼 눈을 감고 있던 금발의 소년은,...
알버스는 수줍다는 듯이 고개를 숙이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몰라 얼굴을 감췄다- 겔러트에게 손이 잡힌 채 어쩌할 줄을 몰랐다. 겔러트는 진심으로 자신이 그때 자신을 추행하려고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진짜 미쳐 돌아가시겠는데 그의 말 때문에 저항할 수도 없었다. 자신이 강간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는 자기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조그만한 기억...
bgm. mama!milk - a piacere 1. 이미 살갗이 벌어지고도 남은 발등을 말없이 바라보던 설하는 이내 제 혈흔으로 엉망진창이 된 침대를 정리하는 세훈의 뒷모습을 향해 고갤 돌렸다. 세훈의 연락을 받고 찾아온 박사는 한숨을 내쉬며 그의 발등을 소독하였고, 세훈은 핏자국으로 가득한 이불보를 걷어 세탁실로 향했다. “ ...아가씨. ” ...
"하아." 언니가 문자를 봤다. 그것도 평범한 문자가 아니라, 내 십여 년 간의 절절한 짝사랑이 담긴 문자를, 그 짝사랑 상대가 봐 버렸다. "그래도 문자 봤는데 별 말 없었잖아. 가능성 있는 거 아니야?" 진심이 빠진 친구의 위로에도 기분은 나아지지 않았다. 언니와 함께 보낸 지난 시간이 모두 의미 없게 되어 버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언니는 내가 자기 좋...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 특정 직업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름과 명칭만 가져와 썼기 때문에 이야기의 모든 부분이 쓴 이의 망상입니다. ●상상이기 때문에 현실성, 도덕성, 개연성이 없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 사이에 발을 붙이고 들어온 그를 막아낼 힘이 없었다. 나에게 미련을 보이는 것 같아 심장이 쿵쾅거렸지만 애써 차가운 목소리로 ...
힘든 하루가 끝나고 자리에 누웠다. 사실 내가 힘들 이유는 별로 없지만. 마음이 힘든 것도 힘든 것이니 어쨌든 난 힘들다. 매일 매일이 힘든 하루다. 그런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제 지후의 얼굴도 흐릿하고 목소리도 잘 기억나지 않는데. 그때의 일도 이상하게 이젠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죄책감이 들지만, 지후가 죽은 이후로는...
보통 그렇지 않은가. 길가에 뿌려지는 전단지들은 수십종류가 있고, 그중 특이한 몇몇개만 사람들이 읽고, 또 그중 몇몇만 사람들이 궁금증을 느끼고. 또 그중 몇몇만,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러 찾아가는 법이다. 그렇게 선택된 전단지. 선택된 장소에는, 분명 그 만큼의 가치가 있지 않겠어? ... "혀엉..." "지안아." 사람마다, 자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사...
"와아아아아아아아!!!!!" 중앙 운동장에서 커다란 함성이 터져나왔다. 어찌나 큰 지 복도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였다. 이노리스는 짧게 혀를 찼다. '일났군.' 열띤 응원과 괴성, 욕지거리가 뒤섞여 들리는 걸 보니 이미 누군가의 대가리라도 터진 게 분명했다. 상황이 좋지 않았다. '젠장. 또 소장이 지랄하겠지?'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가 올랐다. 저 무법지대의...
이곳은 오렌지 하우스 702호.만화방 알바의 집이다. 나는 알바의 생일 기념으로 밥을 사주려고 했는데, 자기 집에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 알바의 말을 믿고 여기까지 왔다.그리고 역시!녀석의 말대로다.만들어진 음식이 많아서 상 차리는 시간이 짧았다. “이것들은 다 뭐야?” 특이하게 테이블 옆에 작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그 위에 스물두 개의 술잔도 가지런하게...
17. [지우가 기억하는 계절의 온도.1] * 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만큼의 영향을 끼치며 알맞게 성장했다. 그것을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그런게 중요한건 아니었다. 우리는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었고 그 가느다란 실에는 종이 매달렸다. 하나의 종이 울리면 다른 종이 시끄럽게 따라 울렸다. 지우가 문성준을 처음 만난건 엄마들이 만든 스터디 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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