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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프로필 “ 여기서 멍 때리기만 하고 대체 뭐 하는 거야-” 🏝이름: 손지한 🏝성별: XY 🏝나이: 24 🏝키/몸무게: 179.9ㅣ미용 🏝종족: 라쿤 🏝외관: 캐기준 오른손 팔찌, 캐기준 왼쪽 동물귀 검은색 피어싱, 얼굴에 점, 살짝 병지컷 머리 🏝성격: 솔직하지 못한 조금 무뚝뚝한 살짝 멍한 수줍음 많은 🏝L/H/S: 과일, 시원한 음료, 비눗방울 / 벌...
20화 “커피, 괜찮아요?” 오래된 책 냄새와 어우러지는 향긋한 커피향. 새로 입고된 원두를 내려주며 제 반응을 살핀다고 바짝 상체를 내민 채, 두 손을 맞잡은 윤을 향해 화평이 미소를 지었다. “향, 좋아…” “다행이네요…” 오랜만에 맞은 주말을 낀 연휴. 중요한 마감을 마친 화평은 간만의 여유를 누릴 수 있었고, 책 정리를 위해 카페에 출근한 윤을 따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부터 안화의 집에 살기로 했다. 꼭 말해두어야하는 몇몇 상대를 빼놓고는 밝히지 않는게 좋겠다는 그의 제안에 동의한지라, 내가 사실을 말한 사람은 몇 명 되지 않는다. 뭐가 어찌되었건 그와 함께 짐을 들고 집으로 왔다. 음, 언제봐도 이 집은 삭막할정도로 깔끔하네… "이쪽이다. 지휘사." "아, 응." "여기가 네 방이다." 무난하면서도...
[ 그리움을 되짚어 돌아서는 ] “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요. ” 외관 이름가넷 V. 플레싱턴 / Garnet Violet Plessington 나이 / 학년17세 / 7학년 국적영국인 혈통순수 혈통 성별여성 키 / 몸무게155cm / 43kg 성격태생적 박애 | 드리운 여명 | 도망친 겁쟁이 ✶태생적 박애숨쉬듯 다정함이 묻어나온다. 빚을 지게 하...
다시 보자던 주연이 또 다시 현정 주변에 나타났다. “지연아, 오늘만 네 무사를 내 무사와 바꾸자꾸나.” “무슨!” 현정은 지연을 바라보았지만, 지연은 현정을 보내줄 심산인 듯 보였다. 할 수 없이 현정은 주연을 따라나섰다. “어디로 갈 생각입니까?” “저잣거리에. 내 요즘 누이에게 신경을 못 쓴 게 마음에 걸려. 네가 좀 도와줘야겠다.” 저잣거리에 돌아다...
13. 리사 여름이 성큼 다가온게 느껴진다. 철 모르는 어린 것들은 벌써 겨우내 눈 같은 흰 속살을 내놓고 다닌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손 끝에 닿는 <5> 재찬은 서함의 품에서 한참을 울었다. 달래기에 급급하던 서함은 그칠 줄 모르는 눈물에 결국 말없이 토닥여주기만 했다. 서러운 울음은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잦아들었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되자 재찬은 슬그머니 서함의 품에서 빠져나왔다. 뜨끈했던 온기가 순식간에 품에서 사라졌다. "이제 좀 괜찮아?" 어쩐지 허전함을 느끼며 서...
(읽는 속도=큰 파도가 치는 소리가 한 번 들리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쉬지않고.) 뚝. 뚝뚝... 비가 많이 오는 부두는 한산하기보다는 다급한 쪽에 가깝다. 배들이 떠나갈까 밧줄을 다시 묶고 조이고 배수가 잘 되지 않는 작은 배들은 방수포를 뒤집어 씌워줘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들이 이리저리 부둣가를 뛰어다닌다. 여어, 이씨! 거기, ...
쪼그만 아라쉬 의도치않게 똑같은 포즈가 되어버렸다.. 도만 뽑고 싶다. 페그오 본섭에 프멀린 실장기념으로 그린 멀린즈 +손그림 만화 한 컷 분명 그림이 더 있었던 것 같았는데 어디있는지 못찾겠다..^^
해시 자체나, 풀린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트리거 요소가 존재한다 싶은 해시태그는 붉은색 처리 해뒀습니다. 건너 뛰어주세요. #의무와_사랑_중_자캐의_선택은 의무 #상태가_안_좋을_때_자캐는 태가 안좋아도 해야 할 일은 해야하기 때문에 내색 안하고 일 함 #자캐가_노래를_부른다면 노래 부를 줄 모른다. 노래를 직접 들어본 적도 없음, 어깨 너머로 들어본게 전부...
자고 있는 와중에 몸위로 무거운 느낌이 들자 그는 인상을 찌푸렸다. 마치 바위가 올라온듯한 묵직한 느낌에 그동안 꾸지않았던 악몽이 다시 시작되는게 아닐까하는 두려움으로 요한은 힘겹게 발가락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눈을 힘겹게 떴다.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온몸을 짓누르던 무게는 돌덩어리도 그렇다고 가위눌림도 아니였다. 옆에서 쿨쿨 자고있는 가온의 다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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