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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를 각인시켜라 "하아.. 진짜 존나 귀찮네. 우리가 언제까지 반정부 애송이들한테 놀아나야 하냐." "말이 너무 많다. 닥치고 임무에 집중해." "형들 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ㅎㅎ. 나는 기대되는데. 도대체 어떤 가이드길래 정부에서나 반정부에서나 이렇게 난리를 치는건지." "아니 나만 이상한거야? 실험으로 그렇게까지 대단한 애가 만들어진거면 그거 완전...
*실제 내용과는 관련없는 그저 제 상상으로 만든 이야기입니다! 과몰입은 금지! 알, 나페스 없음 유혈없음 웬만하면 검은화면 말고 흰화면으로 봐주세요!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덕개-이런 색 공룡-이런 색 라더-이런 색 각별-이런 색 수현-이런 색 잠뜰-이런 색 그 외의 인물들-이런 색 ----------------------------------------...
나는 항상 약한자였습니다. 수많은 부조리 속에서 나는 늘 침묵했으며, 그러한 상황을 타파하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늘 다수에게 조롱당하고,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말하면 주변사람들은 그저 무시를 하기 바빴고, 그래서 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나는 늘 혼자 있는것 같았어요.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하고, 나는 혼자...
이 카톡하긴 허구이고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 멤버들만 나오는 카톡썰입니다. (여섯 번째 여름 많이 사랑해주세요~) (짤막 예고)
마침내 더들리가 게임하는 소리와 더즐리 부부가 틀어둔 뉴스 소리마저 잦아든 밤이 되었다. 새벽이 서서히 깨어나는 동안, 암흑이 짙게 깔려있던 프리벳가의 어둠은 천천히 녹아들어 갔다. 먼 곳에서부터 희미한 새벽빛이 점점 밝아져서, 무거운 장막처럼 걸려있었던 어둠의 잔해를 부드럽게 몰아내고 있었다. 산뜻하고 청량한 바람이 미세한 입맛을 자극하며, 새벽의 향기는...
내가 막 7살이 되었을 무렵이었다. 우리 집에는 그 근래에 일어났었던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쳐들어왔었다. 그는 처음에 집에 들이닥쳤을 때 나를 보더니 다시 눈을 돌리고는 말했다. "... 안녕." 내 어린 머리에도 그것은 어이가 없었다. 갑자기 남의 집에 들이닥쳐서 할 말은 다시 생각해봐도 아니었다. 곧이어 부모님은 떨고 있던 다리를 일으켜 빠르게 그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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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온 고해소에서 저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중에 수녀가 있는데 그녀를 덮치고 싶어요." 중대사태입니다. 처음 듣는 고해가 동성애? 아니, 그보다 이 목소리… 이수연? 제 친구인 이수연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아마도 그 덮치고 싶다는 대상은…. 저는 일부로 목소리를 높여 가성을 내며 말했습니다. "왜… 왜… 그런 ...
+ 5ch 형식 소설입니다. 한국 느낌으로 어레인지된 부분이 많으니 감안해주세요. + 치세 세대의 아이들이 프로 히어로로 데뷔한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 약간의 욕설이 등장합니다. + 트위터 언급이 있습니다. [평화] 프로 히어로 샬롬 응원 스레 [안녕] 4855판 1. 이하, 평화의 샬롬이 전해드립니다. ■ 프로 히어로 샬롬을 응원하는 스레입니다. 2...
밖을 보니 방금까지 멀리서 보였던 물이 발밑까지 차 있었다. "아니... 이게 말이 돼요?!" 원아가 밖을 보며 말했다. "나도 죽을 뻔했어... 일단 물이 더 불어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솔이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일단 다른 친구분들은 자고있는데요... 깨워야 하겠죠?" "응...! 지금은 물이 멈춘 것 같지만... 혹시 모르잖아... 잘 ...
거대한 날개가 펄럭이는 소리가 들렸다. 한참 연구에 몰두해있던 노인-슈젠지 치요는 혀를 쯧쯧 차며 연구물에 먼지가 앉지 않도록 커버를 잘 덮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가 문을 열기도 전에 쿵 하고 무거운 것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어이, 할망구! 이거라면 토끼눈깔도 먹을 수 있겠지! 당장 튀어나오라고 해!” 성급한 재촉이 쩌렁쩌렁하게 치료원 건물을 울...
원 포 올을 위한 수련 커리큘럼이 마련되었다. 치세의 폭로 앞에서 리커버리걸과 서 나이트아이, 게다가 네즈 교장까지 올마이트를 몰아붙이며 머리를 맞댄 덕분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도리야를 위한 커리큘럼을 짜는 일에 있어서 올마이트는 철저하게 조언자의 위치를 견지했다. 본래 비슷한 개성의 사용법을 가르칠 때는 1대 1로 도제식 수업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었지만...
레드라이엇과 우라비티는 팻껌과 서 나이트아이, 그리고 이레이저헤드의 뒤를 바짝 쫓았다. 프로 히어로들에게 진짜 빌런들을 상대할 수 있다고 인정받은 날의 흥분은 씻은듯이 사라졌고,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은 무거운 긴장과 중압감이었다. 그래도 빌런을 상대하는 것이 아예 처음은 아닌지라 어찌어찌 대응하며 히어로들을 거들긴 했지만, 현장을 겪으면 겪을수록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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