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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91. 사카에- 교회가 가장 북적이는 일요일, 예배시간에는 아무래도 기분이 나빠져서 잠깐 근처를 산책하다가 끝날 시간에 교회에 돌아와보니 망할신부가 누구랑 얘기를 하고ㅇ.. 아, 저친구 또왔네 92. 쿠로오- 예배가 끝나고 사카에를 데리러 가려는데 누가 붙잡ㅇ.. 아, 쿠니미군, "오야, 오늘도인가?" "네 뭐.. 하루 어디있어요?" "하루군이라면 아마 슬...
그날 밤 미유키와 사와무라는 밤을 새서 연습을 하게 되었다. 모두의 눈을 피해 실내 연습장 안으로 들어간 둘은 행여나 들킬세라 불을 다 켜지도 못했다. 어둑한 연습장 안에서 미트에 공이 들어가는 소리만이 적막하게 울려 퍼졌다. "내일 연습은 어떡하죠." "수업 시간에 좀 자두는 게 좋을 거야. 컨디션도 중요하니까." 팡, 하는 소리와 공이 드디어 미트 안으...
반사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7화 [기사왕의 윤무] ♪~♪~♪ 레오: 으~음, 역시, 바보같네~? 왕궁에 초대받은거나, 메르크를 만난것도, 원래라면 망상을 불러일으키는데에 딱맞는 소재인데. 메르크: 고민하고 있어도, 방법은 없어요. 한번, 머리를 식히는건 어떨지......? 봐요, 레오씨. 꼭, 꿈같은 풍경이라구요~! 모처럼의 경치를 즐기지 않는...
미유키 카즈야는 몸으로 볼 줄 알아야하는 사람이다. 그에게 사인을 보내는 손가락 뿐만이 아니다. 송구를 하려고 뭉쳤다가 길게 뻗어나가는 강한 어깨. 기회를 노려 배트를 휘두르기 전에 잠깐 숨을 참는지 물결치는 등. 리드를 따르지 않자 공을 받은 손바닥이 저릴만큼 전력으로 던진 팔꿈치.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옆구리를 보호하는 것처럼 자기도 모르게 살짝 더 왼...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6화 [독선적인 왕좌] 메르크: 유메노사키의, 아이돌......? 레오씨는, 학생이었군요~ 엣, 레오씨? 혹시, 컨디션이 안좋은건가요? 아까부터, 기분이 안좋은 얼굴을 하고 있네요. 레오: 으응? 아니, 별일 아니야. 고독한 왕좌구나~싶어서? 외관은 꽤 근사한데도. 굉장한 허세를 부리네. 『신부』도 그렇게 보이지 않았...
선배는 술버릇이 최악이니까 술 마시지 마십쇼. 사와무라는 당장 내일 밝거든 그렇게 말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까먹지 않도록 메모, 메모. 하지만 펜을 쥘 수도, 종이를 펴들 수도 없었다. 제 몸을 감싼, 흡사 뱀처럼 똬리를 튼 제 연인이 뱉어내는 숨은 차라리 술 그 자체였다. 평소 그다지 술을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닌 사와무라는 미간을 찌푸렸다. 연인이자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5화 [아름다운 신부] ???: 으응, 이상하네~? 분명히, 재밌는 소재가 모였느네. 정말, 손이 움직이지 않아. 머리도 멍해지고, 우~응? 우~, 하나도 모르겠어~ 지금 나한테 부족한건, 대체 뭐지? 방금전까지는, 영감(인스피레이션)도 솟아넘치고 있었는데. 하지만 지금은, 조금도 상상력이 발휘하지 않아? 정작 작곡하...
여덟 살도 아니고 열여덟 살이다. 무릎에 상처딱지를 달고 그 위에 또 상처를 내고, 한낮에 아스팔트에서 넘어져 구른다니 이유가 있어도 한심할 뿐이다. 누굴 구하러 가기 전에 자기 몸부터 챙기시지. 상처투성이 정의의 편 레드의 팔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미도리는 짜증을 냈다. 자기 역시 (타의로 시작했다고는 하나) 정의의 편이라는 건 지금은 아무래도 좋았다. ...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4화 [마법의 그림책] 폰: 덜그럭덜그럭♪ 덜그럭덜그럭덜그럭♪ 비숍: 덜컥덜컥☆덜컥덜컥☆ 플레이어: 모르는 마을이네. 물 위에, 성이 세워져있는건가? 음, 뭐하고 있었더라. 이 상황에 머리가 따라오질 못하고 있는데......? 메르크: 저, 저한테 물어보셔도 곤란해요! 몬스터가, 퍼레이드 행렬을 하고 있다구요? 아니,...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3화 [광휘하는 기사들] ???: 선배들, 잠시 괜찮으십니까. 몇가지, 여쭤보고싶은것이 있어서. ???: 뭐야, 카사군. 이쪽도 한가롭지 않으니까, 간단하게 끝내라고? 스오우 츠카사: 아, 네. 어쩌면, 당돌한 이야기라고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실은, 그렇네요. 지금 이 상황에 있게 된것까지의 경위가 기억이 나질 않습니...
찰나의 순간, 손 끝을 타고 지나 미트에 꽂힌 내 공을 바라보며 상대방은 말한다.'뭐야, 공이 팔에 가려서..'라던가.'눈 앞에서 공이..'라던가.내 공이 통하는 그 쾌감은 말로 뭐라 표현할 수 없다. 그리고 반대로 혼신의 힘을 다한 내 공을 쳤을 때도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신났다. 아직 넘어설 벽이 더 있다는 것이 즐겁고 또 신나고 두근거려서 더...
"왜.. 왜.. 우는 검까?" 처음 보는 내 눈물에 잔뜩 당황한 녀석이 우습다. 급하게 닦은 눈물을 보지 못 했을리가 없는데도 속이고 싶었다. 속아 주었으면 한다. "울긴 누가 울어." 거칠게 쓰다듬은 머리칼이 차가운 공기에도 부드럽게 손에서 빠져나간다. 역시나 붉어진 눈과 잠긴 목소리를 속아 넘어가 줄 녀석이 아닌지라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내게 덤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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