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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도린은 눈을 크게 떴다. 목걸이를 잃어버린 걸 아놀드가 어떻게 알았지? 목걸이는 ㅡ이황자라 주장하는 수상한ㅡ 남자가 가져갔었다. 설마 나를 감시했나? 그러면 내가 몇번이나 장미담장을 넘어갔던 것도, 이황자와 만난 것도 아놀드는 알고있을까. 도린은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바라만 봤다. "너 거짓말할 때 은근히 다 티나. 저번에 납치범이 목을 조를 때 목걸이를...
※ 펭님(@07260516r )과의 연성교환입니다! [미코쿠로] 언니, 환상 00. “아무리 급했다고는 하지만, 사적인 일에 후배까지 끌어들일 줄은 정말 몰랐어. ……미사카 미코토.” 가지런히 양 갈래로 묶은 적갈색 머리칼이 흔들렸다. 가슴팍을 붕대로 감고, 그 위에 마이를 걸치듯이 입은 여자는 킬킬, 하고 자그맣게 웃음소리를 낸다. 그 앞에 주저앉은 채로...
"..야, 무슨..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 한껏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기 시작한 내 스스로가 무색하게도, 김영균은 아무말이 없었다. 마치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듯, 멍하니 나를 바라보던 김영균은 그저 소리없이 푸스스 웃어보이기만 했고, 나는 그런 김영균을 마주하는 것이 어째서인지 더 위태롭게 느껴지고 있었다. "알아." "...." "그래, 내...
13살의 에델바이스는 욕망하기 때문에 움직였다. 23살의 에델바이스는 제 자리를 되찾기 위해 움직였다. 33살의 에덴은 이제 지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어린 시절의 에델바이스는 체구가 작고, 힘이 없고, 나약했으나 멍청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스스로 제가 숨 쉴 수 있는 곳을 찾았고, 오랜 꿈을 실현하게 만들 능력을 얻었다. 그 능력에서 기인하는 공포 또한...
원본: Voice and Shadow / 작가: MegaBadBunny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807709/chapters/8484679 줄거리: 승무원이 희생하지 않아 '미드나잇'의 괴물이 생존한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닥터, 도나, 로즈에겐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미드나잇 AU. 주의사항 - ...
팀과 나는 지금 극렬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얘 말로는 내가 라자러스 핏으로 뭘 하려고 했다는데 나는 기억에도 없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는 라자러스 핏으로 살릴 게 없다. 굳이 살리고 싶은 게 있다면 음... 몇 년 전 백업도 없이 터져버린 내 하드 정도? 아니 갑자기 눈물이 나네... 그리고 내가 모 게임에서 언데드를 부리는 네크로맨서 법사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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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린은 ㅡ폐위된ㅡ 이황자의 경고를 무시하기로 마음먹었다. 애초에 그가 자신이 폐위된 이황자라 주장하는 것도 그녀는 믿을 수 없었다. 게다가 그는 명확한 근거도 없이 황태자를 모함했다. 그녀는 에디가 미심쩍었다. 납치범 사건 이후로, 아놀드와 도린의 사이는 더더 가까워졌다. 아놀드는 거의 매일같이 별궁을 찾았고,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었다. 그의 정성에 그녀...
순간이라는 것은 어찌 이리 짧으면서도 영겁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눈앞의 남자는 어디선가 날아온 총에 맞은 듯 했다. 날아오는 총소리는 오영석의 귓가를 통해 눈보다도 먼저 뇌에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총에 맞기도 전에 이미 상황을 파악했다는 것이다. 몸이 먼저 반응해야 했으나 오영석은 그러지 못했다. 소리만 들렸음에도 그날의 장면이 주마등처...
도린은 황태자를 향한 의구심을 싹 지웠다. 큰 상처를 입어가면서까지 아놀드는 그녀를 지켰다. 도린이 걱정할까봐 어머니의 병세를 숨겼다는 그를 더이상 어떻게 탓하겠는가? 도린은 멋대로 그를 오해해서 오히려 미안할 지경이었다. 황태자는 그녀에게 상처를 치유하라고 명하지 않았다. 그저 앞으로 탕약을 잘 챙겨먹고, 위험하니 장미담장을 넘지말라고 당부만하고 돌아갔다...
해당 월을 클릭하면 본문 링크로 이동되게끔 걸어뒀습니다. 곡 만들면서 이러저러한 생각은 본문에 다 달아뒀고 여기는 깔끔하게 곡 영상만! 한달에 두 곡씩만 뽑았음. 사실 진짜 딱 한달에 두곡만 만든 달도 있어서...(머슥) 1월 Monster Hunter ost - Proof of a Hero(5th Anniversary Orchestra Concert ve...
도린은 복잡한 심정으로 아놀드의 품에 안겨있었다. 그가 약간 책망하는 말투로 말했다. "도린, 왜 장미덩쿨 담장을 넘어간 거야? 위험하다고 했잖아." 그 말에 잠잠해졌던 분노가 일렁였다. 도린은 그의 품에서 빠져나와 그를 똑바로 바라봤다. "어머니가 보고싶어서요." 도린, 아놀드는 멈칫했다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사실은 너에게 숨긴 게 있어. "...
문제시 삭제합니다. 오역/의역은 너그러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세계 종언(終焉)의 때 앙헬: 나는 붉은 타천사 앙헬! 숙명에 따라, 붉은 가슴에 담은 생명을 걸고 싸우는 자!발렌슈타인: 내 이름은 발렌슈타인! 절대적인 혼돈의 계율에 몸을 맡기고, 모든 자에게 무자비한 파괴를 불러오는 자!료타: 어... 카와라 료타, 16세! 오늘은 무사히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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