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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추천 : 두사랑 - 다비치* 원작과 다른 설정: 1. 우선영 결혼은 했지만 임신은 안했음 2. 선영지현 서로 필요할 때만 만나는 사이충성, 마지못해 내뱉은 그 소리와 함께 선영은 그 아이를 처음 마주 보았다. 지랑 똑같은 애를 데려다 키워놨네. 그게 우선영의 은시연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본청 내사과에서 새로운 팀원이 온다더라, 하는 얘기를 들었을 때...
*twig. 아아주~ 예전에 썼던 조각글이에요. 이거 리네이밍 투진 말고 다른 씨피로 하려고 했는데 저번에 입희가 2등한 게 생각나서. 그럼 이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Julietta - Goosebumps Closer w.slack
#60일지정생존자_60분전력 참여글 주제 인연 동네 어귀의 호수가 언 것은 정말로 오랜만의 일이었다. 어른들 말로는 그 크고 깊은 호수가 언 것은 영진이 태어나고 처음이라 했으니, 이 겨울 닥친 추위가 얼마나 험한 것인지 알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래서 동네 어른들은 방한을 하랴 겨우내 먹을 곡식을 보전하랴 얼어죽은 사람들을 치우랴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아...
김남욱은 덜컥 전학온 첫 날 자기가 북한에서 왔다고 했다. 남욱과 영진의 반을 맡은 담임은 보기와 다르게 여린 심성을 가진 커다란 체육 선생이었는데, 남욱의 출신에 대해 길게 말을 붙일 계획이 없었던지, 작은 눈을 크게 뜨고 조금 헛기침을 했다. 남욱은 날씨가 너무 덥다고 너스레도 떨었다. 사실이었다. 너무 더워서 차영진은 교복 단추를 몇개 풀던 참이었다....
방학이 꼭 까마득한 옛일같다. 진영은 스케치를 이리저리 해보다가 짜증나서 집어쳤다. 아. 분명히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느낌이 있었는데? 왜 이거를 꺼내려고 하니까 그 느낌이 아니지? 돌아버리겠네. 9월은 예상했던 대로 빡셌다. 오리엔테이션이겠지 하고 들어가면 바로 첫 수업을 시작하겠다고 하질 않나. 실습 과제에서 요구되는 완성도를 맞추려면 여러 날 밤을 새야...
어느 일가의 다과회 .....인데 사실상 거의 전부 트레없이 그린 것에 가깝습니다. 미쳐서 그렸던 거라 비공개돌리기 아까워서 공개로 돌려둠... 어짜피 제 포스타입 올 사람도 없으니까요(ㅋㅋ) 영상은 두쪽 다 비공개 돌렸음. 에일리언 에일리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지정생존자 전력 '인연' 참여했습니다! 국회의사당 뚜껑 터지기 전에 치맥했던 영진무진 입니다. (이것도 인연일는지 모르겠지만ㅠ) 무진 얼빠지만 신념은 이해 안되는 차영진 X 차영진을 이해하게 된 박무진 으로 생각했어요 치맥 단어 거부감 줄이기 프로젝트,,, 치맥은 맛있으니까요,,, 갑자기 야욕이 생겼느냐 없던 권력이 갖고 싶더냐 말들도 참 많았으나 애초 선...
“처음 뵙겠습니다.” 상대가 최초로 건넨 인사말처럼,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입맛이 당기지 않는 병원의 아침밥을 먹고 간호사가 주는 약을 착하게 받아먹은 후의 조용한 오전을 담뿍 받아들이는 중이었다. 왼편으로 커다랗게 난 창 너머에는 그려놓은 듯한 풍경이 창틀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생동하고 있었다. 햇빛은 이른 오전 무렵의 푸르스름한 빛을 완전히 떨치고서 여...
1회차 파멸 혹은 꼭두각시 엔딩을 보는 지휘사. 수석 신기사를 한 번도 바꾼 적 없어서 몰랐는데, 잘자요 인사는 수석 신기사가 해주더라고요. 안이 떠날 때에도 안이 잘 자라고 인사해주길래 지휘사가 환상을 보는줄 알았네요.
이전 포스트인 개인 로그를 읽고 와주시면 이해하는 것에 더 도움이 됩니다. (유혈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것 말고도 온갖 것들이 다 뒤섞여 보이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오락가락해도 잠시만 이해해주세요....ㅠㅠ)
1 문을 열자 기분 나쁜 습기가 순식간에 몸을 감쌌다. 언제나처럼 늘 똑같은 자리에 가방을 내려놓고 책상서랍에서 기출문제집을 꺼내었다. 매일 맡는 책냄새, 매일 듣는 종잇장 넘기는 소리, 매일 쓰는 거의 비슷한 내용의 플래너. 모든 것이 그저 권태롭기만 한 고3의 생활이었다. “반장 오늘은 좀 늦었네.” 그래 가지고 S대 갈 수는 있겠어? 그리고 일상으로 ...
이 사랑을 죽여야 한다. 남는 것이 오직 파멸 뿐이므로. 벼락처럼 찾아온 깨달음으로 지휘사는 마침내 마주하고 말았다. 이 잔인한 진실을. 이것은 사랑이다. 마침내 부정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지금까지 얼마나 열심히 이것을 지우고, 부정하고, 외면하고, 달아나려 애를 썼던가. 그 수많은, 노력들이 부질없게도 이것은 사랑이었다. 마침내 인정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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