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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리고 새벽을 지나 다음날 아침에 겨우 정신을 차린 정국은 낮선 풍경에 어제의 기억을 하나하나 곱씹어 보았다. ..춤, 디제잉, 술, 모텔. 결국, 진짜 사고를 쳐버린 정국이다. "이런 시발!!!" 아니야, 그럴리 없어. 나 천하의 전정국이, 그랬다고? 내가 설마 외간 여자랑 잠을 잤겠냐고 스스로에게 외쳐보지만,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 여성의 존재가 이 상황...
※수위가 있는 부분만 제외했습니다. 스토리 이해하시는 데에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한유진이 빠르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려고 하길래, 내가 문에 손을 짚고 제지했다. 한유진이 왜 그러냐는 듯 나를 돌아봤다. “비번 바꿔.” “너무 자주 바꿔서... 더 이상 생각나는 게 없어요.” “뭐로 했었는데?” 한유진이 문에 등을 기댄 채, 골똘히 생각했다....
다음편은 레알 노딱~ 이번편은 그럴 법한 묘사가 딱히 없어서 우선 안 걸었어용 01. 짝사랑은 정말 힘든 거구나.. 인주나... 사랑이 왜 이러케 힘드냐...? 시빨, 사랑이 쉽다고 한 놈들은 다 죽여버릴거야..... 저 주정을 듣느니 차라리 취하는 길을 택한 인준이 제 몫의 소주를 원샷했다. 제 하나뿐인 동기가 짝사랑에 허우적거리고 있는지도 벌써 1년이었...
서준이 별채를 나와 섬광이 치솟아 오른 지점을 살피며 본채를 향해 달려갔다. 서준이 달려가고 있는 방향과는 반대인 뒤쪽에서 시작된 섬광과 굉음이 점차 서준과 가까워졌다. 서준의 마음이 급해진만큼 달리는 속도 역시 빨라졌다. 문득 그 섬광이 자신과 정말 가까워졌다고 느껴질 즈음 3m도 안되는 지척에서 울리는 굉음에 깜짝 놀란 서준이 발을 헛디뎌 결국 넘어지고...
오류가 있어서 재업로드했습니다!! 규격은 레드프린팅과 로이프린팅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같은 도안을 다른 곳에서 사용할 시 어떻게 출력될지 저도 잘 모릅니다! 그림엔 안보이지만 도안엔 구멍이 어디 달리는지도 표시되어있습니다. 애들 머리 위쪽에 달려요. ※ 도안에 적인 이름에 따라서 아크릴쪽 인쇄가 결정됩니다. - 루치키링은 학생회장 루치가 위에 그림처럼 왼...
렌탄스터디 2주차 주제 럭키스케베 렌떤 남자의 일상 속 어쩌다 마주친 행운(?) 경쾌한 아침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먼저 떠진다. 예전부터 남자는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편에 속했다. 누가 부러 깨우지 않아도 깰 시간이 되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아침을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하지 않는가. 학창 시절엔 정말 그랬다. 일찍 일어나면 밥을 한...
*지민과 정국은 디엣 관계 *ep. 봄이 짧은 이유는 긴 글인 ep.여름과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라 보다 짧게 작성했습니다. 이 점 숙지해주세요 :) 적막한 집 안. 사람 두명이 마주보고 앉아 있고 방안에도 사람이 있었지만, 오가는 대화는 살벌하기 그지 없었다. 방금 막 회사에서 돌아온건지 정장을 입고있던 남자가 먼저 입을 떼었다. "바른대로 말 안하면 죽여...
그 남자다. 분식집 문 밖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사람 좋은 미소를 흘리고 다니던 남자가 지금 제 방 안에 서 있다. 검은 수트 차림에 가지런한 갈색 머리칼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지민은 이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다. 저 남자가 여기 왜 있지. 그것도 내 전담 경호원 이라는 이름을 달고? 그런데 남자는 나만큼 놀랍지는 않은 것 같다. 처음...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김 대표, 이, 씨발, 새끼." 오후 8시 27분. 불이 전부 꺼진 어두운 사무실에 찰진 욕설이 울려 퍼졌다. 넓은 사무실 안, 유일하게 켜진 탁상 스탠드와 모니터 앞에 앉은 나는 손에 모터 단 듯한 속도로 타자를 하고 있었다. 분명히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일을 한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반인반수물 3. 질투
*무료 회차, 소장용 포인트 [이제노] 가슴 보여줘! w.비상탈출구 <가슴 만질래?> 스핀오프 제노 이야기입니다. 본편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본편을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짝녀가 알고 보니 게이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라면 어떡할 거임? 게다가 그 게이만화의 주인공이 나라면? 근데 깔리는 쪽이라면? 이제노의 제대로 좆된 짝사랑 이제 시작합...
잘 때만큼은 본인도 모르는 표정 지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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