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정대만이 오페라/뮤지컬배우 드림주 꽃다발 주는게 보고싶어서 쓴 글 우울증묘사 주의 대만이랑 드림주랑 안사귐, 두서없음 주의 캐릭터 해석 차이 있음 단 한 번도 쉽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어릴 적 부터 세계권에서 노는 성악가의 비디오를 보며 공부했고, 비슷한 또래인 탑클레스 가수의 공연을 몇 번씩 보며 연습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배우와 가수를 보...
특정 지역을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글에 나오는 모든 지명과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충돌의 미학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간 날, 셋에게 어디서 먹었냐며 물어오는 건 지성뿐이었다.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눈이 부은 윤설에 굳은 얼굴을 한 여주 대신 천러에게 붙어가며 말이다. 애초에 그날 마주친 사람은 지성뿐이었다. 다들 개인 훈련을 간 건지, 방 안...
트위터 썰은 따로 수정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문맥이 이상하고 오타투성이라도 양해해주세요. ; ㅅ ; 01. 피터른전력_25시간 : 할로윈 (2022년 10월 29일) 오전 12시, 할로윈이 밝았다. 피터는 이 날을 위해 아주 많은 것들을 준비해왔다. 도서관을 돌며 인쇄했던 종이 뭉치들을 들고 다시 한 번 빠진 것이 있는지 하나 둘씩 체크하고 있었다. 한 치...
터벅터벅. “…엄마.”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 분주하게 움직이며 이리저리 주변을 살펴봤다. 고작 놀이공원이 뭐라고…. 오고 싶다고 조르지만 않았더라면 길을 잃지도 않았을 거다. 잡고 있던 엄마의 손을 잠깐 놓았을 뿐인데, 그 찰나에 바로 사람들 속에 홀로 떨어져 버렸다. 이게 아닌데…. 내가 손을 똑바로 잡았더라면, 엄마 손을 놓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도 없...
이를 읽고 클로에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라스티카의 신부가 죽었을지 모른다는 것 정도는 라스티카와 함께 여행하는 동안 파악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실종에 어떠한 슬픈 사건이 얽혀 있으리라고도 예상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비극적인 경위가 엮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이다. ‘이렇게 마음 아프게 죽었으니까, 그리고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
수련의 의미 11. 일몰 w. 냥소저 긴급 회의가 마무리되고 약 일주일이 흘렀다. BTS는 그동안 임무 등으로 정신이 없었다. 물론 부검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단체 임무가 잡혔다. 오늘은 미국과의 앰플 거래 관련한 장기간의 협상이 마무리되고 드디어 다량의 앰플이 넘어오는 첫날이었다."다들 준비 됐어? 수치 좀 보자."리더인 남준이 ...
*슬레미오 현대 AU 눈을 뜨고 있지만 지독하게도 내리는 비 때문에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흐려지는 시야에 비치는 건 힘없이 늘어져 있는 어머니의 팔과 점점 번져가는 붉은 피.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어머니는 나를 안고 계셨다. 그렇지만 점점 호흡이 얕아지시더니 이내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미오리네... 절대 잠들지 마. 잠들면 무서운 게 너를 덮칠 거란...
두 번 다시 너를 찾지 않을게 너를 생각하는 마음도 네 사진도 잊지 못 하는 나를 보네 웃고 있는 네 옆에 그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일 거라는 생각이 난 더 아픈 거야
부제목과는 사실 별로 연관성도 없는 신현철 드림 *성인* 기반 날조 가득합니다. 애들이 산왕전때 93이면 대학교는 대충 94~97 시기겠군요. 잃어버린 10년... 댓글, 익명 질문 응원 모두 감사합니다! 순탄하기 그지없는 연애를 했다. 신현철과 나는 고등학교 때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 무려 연애 관계로 말이다. 둘 다 피차 자리 채우기, 머릿수 하...
그렇게 2일차의 밤, 해산. 모두가 각자의 방으로 향해 잠에 들 준비를 하던 때, 얼마 안 가 또 쉴 틈 없이 울리는 출연자들의 폰. 이번엔 문자가 하나씩 도착했다. [입주 2일차, 당신을 설레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도 돌아온 그 시간, 어제는 무소식이었던 창균의 폰이 가장 먼저 울렸다. (1) - 내일, 재밌게 놀아요. 그리고 곧이어 전해지는 문...
케이오 3년 11월. 오늘의 날짜를 치즈루가 머릿속으로 떠올리게 된 계기는 쿄의 대로를 통과해 나가는 한줄기 찬바람 때문이었다. 마당을 청소할 때 마다, 순찰을 할 때마다 치즈루의 몸을 움츠러들게 만드는 찬 바람에 슬슬 겨울이 다가오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치즈루는 옆에서 함께 순찰을 하고 있던 하라다에게 말을 걸었다. “벌써 겨울이네요. 하라다씨”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