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히다X알하이탐입니다 클립스튜디오로 작업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신티크프로24로 작업한 첫 일러스트네요.
아무 일도 없었던, 그저 그토록 찾던 상대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을 뿐 아무런 헤프닝 없이 얌전히 잠에 든 날. 그날로부터 또 며칠이 흘렀다. 온 신경과 감각을 바짝 세우고 찾아 헤맨 게 무색하도록 그 어떤 진전도 없었다. 민호는 여전히 현진에게 불편하기 그지 없는 이 과장님이었고, 현진은 여전히 눈치 없는 황 주임 그 쯤에서 그쳤다. 보통 미디어에서 접...
이주를 둘러싼 울창한 숲을 지나오니 이젠 큰 강이다. 지태와 원아는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랴 좁아진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자전거를 타고 갔다. 그러다 잠시. 뒤에서 자동차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지태와 원아를 뻔히 보고도 그다지 속도를 늦출 생각이 없어 보였다. “어어… 연지태, 뒤에 차 와.” 지태와 원아는 모두 멈춰서 자전거에서 내렸다. 그 차...
배경 국가 : 서대륙의 카디스 카디스는 마력을 담을 수 있는 물질인 보석의 최대 생산국이다. 오래 전 보석을 이용해 마도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영토가 크지 않은 데도 대륙 어느 나라보다도 부유한 국가로 자리매김한 곳이기도 하다. 국토는 광산이 주를 이루며, 무역을 통해 보석을 수출하고 식량을 수입한다. 하지만 그 때문에 광산업에 발을 걸치지 못한 인...
Wb. 망상 난 항상 그래왔다. 나쁜 사람들이 싫었고, 그런 새끼들은 내 몸 하나 버려서라도 없애고 싶었다. 그렇게 변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니꼬워선가? 그렇게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난 결국 경찰을 목표이자 꿈으로 바라보았다. 경찰이 되기 위해 유도, 태권도, 주짓수, 무술, 합기도, 검도까지 전부 해 보았다. 적성에 안 맞더라도 맞...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제일 기억 안나나봐 여주? 그래 1도기억안난다..시× 도로위 흔적 나는 당황한듯 이동혁의 집을 빠져나왔고 학교로 향해 달려가던 나는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다. 잠만.. 아씨.. 내 가방... 손에는 달랑 핸드폰만 쥐고있었고 나는 허탈한듯 웃어댔다. ㅎㅎㅎㅎ 하하하 하하하하..하... 그순간 핸드폰에서 진동이 느껴졌고 나는 이동혁 세글자를 보고 기겁을했다. ...
BGM─Corelli : La Follia ♬ 고합니다 나의 부정不淨에 관하여서─우리는 다른 날 다른 시 다른 하늘 아래에서 태어나 같은 날 같은 시 같은 하늘 아래를 함께했습니다. 나의 하나뿐인 동생이며 훌륭한 타카야의 범이었던 그는 기껏해야 흐르면 굳어버릴 피 따위보다 진하고 깊은 유대로써 함께했습니다. 소중한 나의 동생,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
BGM─Acoustic Cafe : Last Carnival ♬ 고합니다 나의 찬탈에 관하여서─기어코 추락한 나의 미래에 관하여서. 나는 자주 승희가 몽상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에 생각해 보면 그날 창가에서의 승희는, 왕자보다는 찬탈자에 가까웠을 거예요. 나를 이끌던 손, 기꺼이 품어준 두 팔과, 무엇보다도 맑아 뵈던 웃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순...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게 사람의 인생이라고 했다. 뭐, 언제는 내가 앞을 내다보며 산 적이 있었나. 그저 넘어지지 않기 위해,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땅만 보고 살았다. 그래서일까. 모든 것들은 내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눈치가 빠른 편에 속했지만 이건 수년간 먹은 눈칫밥 경력만으론 파악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나는 저승...
정국은 그 이후로도 문득 문득 뱀눈깔을 떠올리며 불쾌한 감정이 들었다. 지민의 남자친구가 왜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냐고 묻는다면 이렇다하게 논리 정연하게 얘기할 수는 없었다. 그게 정국을 더 답답하게 만들었다. 정국이 태형을 떠올리며 빨대를 지근지근 씹어대었다. 정국의 표정이 좋지 않은 것을 발견한 세연이 정국에게 무슨 일이 있냐며 물어왔다. “아,아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