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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몇 살에 바냐가 가출한지 못 찾아서 내 마음대로 가정해 봄. 파이브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매일 밤 땅콩버터 마시멜로 샌드위치를 만들던 바냐는 파이브가 돌아오지 않는 날이 길어지자 그를 마음 속에서만 그리워하기로 했다. 아버지는 파이브를 찾으려고 하지 않았고, 대신 무언의 경고처럼 파이브의 초상화를 걸어두었을 뿐이다. 바냐는 외로웠다. 그리고 벤이 임무 중에 ...
※사망, 학대 소재(묘사가 거의 없으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끝없이 반짝이는 눈보라를 파도인 양 헤치고 걸었던 적이 있다. 가만히 앉아서 수평선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았다. 색유리에 빛의 편린이 반사되듯 물결 위로 다채롭게 번져가는 하늘이 눈이 부셨다. 새벽하늘과 차가운 눈밭. 소금처럼 떨어지는 눈가루. 비린내도 얼어붙은 바닷바람. 시야는 붉고 푸른색으로...
"으응……." 몸을 웅크리고 자던 해솔이 눈부신 햇빛을 피해 이불 속으로 더욱 숨었다. 그러다가 퍼뜩 생각이 들었다. 이거, 내 침대가 아닌데? 순간 화들짝 놀라 잠이 깨었지만, 이불의 촉감이 좋아 잠시 움직이지 않은 채 그대로 생각에 잠겼다. 여긴 어디지…… 그때 노크 소리가 들리며 문이 조심스레 열렸다. 해솔이 이불 밖으로 눈만 빼꼼 내밀어 보자, 지혁...
도깨비는 술을 좋아한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로, 동족들이 모두 옛 왕국으로 떠난 뒤에도 이 세상에 남아 인간과의 교류를 그만두지 않고 있는 이 오니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였다. 그걸 알고 있으므로 쿄야는 9월 9일, 중양절을 맞이했을 때 국화주를 들고 산을 올랐다. 본래 중양절은 음력을 따져 지키는 명절이지만 어차피 요즘 세상에 백중이나 설도 아닌 중양절 ...
그녀를 만나 자신의 품에 끌어안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 쿄야는 차를 주차하고 내려, 저택 안으로 들어서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다니. 그는 그녀를 부르며 저택 안을 다급한 걸음으로 돌아다녔지만, 언제든 그가 부르면 쪼르르 다람쥐처럼 달려 나와 품에 폭 뛰어들던 그녀가 오늘은 대답조차 들려주지 않고 있었다. 그는 저택에 배인 기운으로 그녀가 외출하지 않고...
그리면서 들었던 노래인데 완전.... 웨이란 재질이라 넣어봄...ㅠ 위의 지문이 나오는 외전의 한부분 그려봤습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승준이 숨소리도 죽이며 침대에서 조심스레 내려왔다. 바닥에 웅크린 채 잠든 김효진은 아직 깨지 않은 듯했다. 김효진이 깨기 전에 당장 이곳을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승준은 가방이고 휴대폰이고 챙길 새도 없이 현관을 향해 살그머니 한 발짝 뗐다. 이대로 조용히 나가기만 하면- "히익-""어디가." 눈도 채 뜨지 않은 효진이 승준의 발목을 잡아챘다. 순간 승준...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바이줄리에 쓰인 이것저것 이미지를 백업해둡니당. - 오랜만에 진심담고 편집한 세션카드 - 세기말 시티팝 레트로게임 감성으로 밀고 나간 인장. 볼스카야 좋아하는거봐 귀여워 죽겠다 사랑스럽다 볼빨아먹고 감. ***이 아래로는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 팔다리 꽁꽁 묶여서 벤츠트렁크에 갇힌 엠버.....
1. 밤비+죠 잠 못 들던 밤을 기억한다. 두터운 솜이불 속에서 발가락을 꼼지락대던 작은 몸, 소란스런 어둠 속에서 빛나던 새카만 눈동자. 견지록은 이불속까지 기어들어와 놓고 제 허리께에서 밍기적대는 몸을 끌어올려 품에 쑤셔넣었다. 한숨 한번 푹 쉬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얼굴을 보지 않아도 조금 눈치를 보는 기색이 느껴졌다. 그렇겠지, 내일은 중간고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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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슬픈 인연 - 친절한 금자씨 | OST링크를 연결하였으나 문제가 있을 시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단순한 기우에 그쳐야 했을 일이었다. 네게 이를 말이 있으니 저택으로 돌아오거라. 그것이 아버지로부터 날아온 짧은 전서였다. 저택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에 대한 노기도, 실망도 아니었다. 다른 일언반구의 여지 없이 오직 그것뿐이라. 저택에 다시 발을 들이면...
XX. XX. XX. 월 엄마가 나보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꽃만을 사랑했을텐데. 엄마는 ⚠트리거워닝(가정폭력 묘사, 유혈 묘사, 붉은 글씨 등) 요소가 존재합니다. 본 글이 해당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하거나, 현실과 혼동될 경우, 즉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오너는 해당 요소를 절대 옹호하거나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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