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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천천히 밤에 몰래, 하얀 국화 꽃다발을 가지고선 추모실에 들어와, 당신의 사진과 ... 군번줄 앞에 앉았다.) 시나몬, 나 말이에요. 나, 당신한테 고해할 게 있어서 왔어. 사실은 편지도 써왔는데요, 귀신이 되었으면 분명히 물건은 못 만질 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래서 편지를 대신 읽어주려고요. 직접 읽게 펼쳐두고 가고 싶은데 말이야, 다른 이들이 추...
그야.. 안아달라는 소리 안 했으니까 망토만 던졌지. (은은...) 너무했어.. 틈만 나면 창문을 깨고 고치면 또 깨고... (의자로 한 번 맞았어. 생활관에 있으면 그냥 머리 깨고 시작했으면서...) 귀찮으면 원래 다 지치지 않니? 난 그래서 귀찮으면 다 하기 싫던데... 이미 훅 갔는데 그런 걸 신경 써야 하나? (-) 이제 안 아프거든? 충격요법이라 ...
근데 당보는 독내성 만렙이어서 취하지도 못함 근데 둘이 같이 널브러진 것도 좋앙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원작 캐릭터들과 관련 없습니다. 망상일 뿐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목과 같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하는 마들렌의 이야기 *'전차남'의 형식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핸드폰으로 보는게 가독성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 * 본 썰은 또소(@TT0S0__)님의 트윗을 기반&전제로 작성된 썰 입니다. --- == * 쿠...
2. 열두 시가 훌쩍 넘은 집 안에 전화벨이 울리자, 그것도 휴대전화가 아닌 집 전화가 울리자 이찬은 버릇처럼 유진이려니 하다가 이내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아직 마감 때가 아니니 독촉 전화일 리 없고, 설혹 그렇다고 해 봐야 이제 현유진이 독촉 전화를 걸 일은 없다. 밤이고 낮이고 전화기를 들면 안부 인사도 채 나누기 전에 벌써 특유의 뚱하고 의심 가득...
1. 사실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세상은 천생연분 찰떡궁합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지켜보는 삼자의 경우고, 당사자 중 한쪽을 담당하고 있는 유진으로선 이야말로 전생의 부부(부부가 환생하면 아마 원수가 된다고 하지?) 혹은 전생에조차 둘도 없는 악연이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었다. 그것도 아마, 지독하게 나빴던 쪽은 자신이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때 커마는 아직도 마음에 든다 ^ㅅ^ 달 여코테도 종종 할까 생각중 히로와 낚시 데이트 한 것이 대부분
2. 한 번 꺼둔 전화기는 섣불리 다시 켜는 게 아닌데 500cc 첫 잔을 가뿐하게 마무리하고 아직 도착 전인 예비신랑을 독촉하려고 전원을 켠 게 실수였다. 예비신랑과 통화를 마치고 전화기를 테이블에 채 내려놓기도 전에 우렁차게 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그 순간, 유진은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것을 느꼈다. 일종의 예감이었다. 아마도 틀릴 리가 없는 그런 뻔한...
1. 세상에 편한 마감은 없다. 그것은 유구한 세월, 기자들 사이에 내려온 불문율이자 절대불변의 법칙이었다. 특히, 만화잡지사 마감은 그중 더했다.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서 일을 진행해 보았자, 만화가 중 한두 명은 꼭 마감에 늦거나 페이지를 줄이거나 심하면 아예 펑크를 내기도 하니 말이다. 펑크 내는 만화가를 붙잡고 어떤 말을 한들 이미...
유혈/성적대상화 있음(아레스)
돌아가고 싶어. ▶ 이름 리브 ▶ 성별 xx ▶ 키, 몸무게 140cm, 28kg ▶ 외관 머리칼도 눈도 검다. 빛 한 점 들지 않아 어두워 보이기만 했다. 끝이 상한 머리카락은 정돈되지 않은 채 허리 아래에 떨어진다. 옆머리는 적당히 귀를 가리는 정도에 그친다. 앳된 이목구비에는 이렇다할 닮은꼴도 특징도 없었다만 생기없는 그 성격은 표정에서부터 드러났다....
예나 지금이나, 피트 ‘매버릭’ 미첼은 주로 주도권을 쥐고 흔드는 쪽이지, 휘둘리는 입장은 결코 아니었다. 바꿔 말하자면 스스로 정한 규칙, 생활, 행동 등 제 페이스를 남들이 흐트러뜨리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성미였다고 할까.구속을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 저돌적이고 돌발적인 성격. 주어진 콜사인은 물론이고, 파일럿 동기들이나 스쳐간 애인들, 혹은 상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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