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구매 가능여부만 물으시고 그대로 답 없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부득이하게 적습니다. 예약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체크합니다.각 포스트 상단의 신청서를 바로 작성해주세요. 택배비는 물건의 중량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3000~4000원 정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호우주의보 행사가 끝났습니다. 힘든 일정이었지만 응원해주시고 애정과 관심 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쳤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호우주의보에 판매했던 신간 및 구간 통판 신청 받습니다. 선입금 특전으로 준비했던 엽서와 손거울은 각각 10개씩, 그리고 추첨 특전이었던 미니배너는 5개가 랜덤으로 발송될 예정이...
첫번째 삶. 호위무사 아오미네x 황제 키세 끝 아버지의 인생을 이해해야 한다. 아들을 앞에 앉힌 아버지는 평소답지 않게 말을 시작했다. 무엇이 진정 이 국가를 위한 일인지 너도 이제 판단할 때가 됐다며 강요하던 말투가 아니었다. 바싹 마른 찻잎을 찻잔에 띄우면서 침착히 말을 이어가는 아버지의 목소리는 낯설었다. 너를 왕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럴...
* <One Fine Day>의 외전입니다. 띵똥, 습관대로 초인종을 울렸다. 온 가족에게 그냥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면 되지 꼭 사람을 귀찮게 하느냐는 타박을 받으면서도 경선은 언제나 꿋꿋이 벨을 눌렀다. 지금도 집에 아무도 없을 것이 분명한데도 하던 대로 한 것인데 예상을 깨고 발소리가 들리더니 벌컥 문이 열렸다. "왔어요?" 어.....
캐릭터는 신청 순서대로 공개됩니다. <믿음의 셴> 무술가→주술사(빙결) <불꽃의 윤담비> 학생→주술가(화염) <챵류의 랴오> 주술사→무술가(검사) <극채의 윤호영> 학생→주술사(실체화) <맑음의 후이은> 주술사→무술가(봉술사) <화영 린 헤이화> 주술사→무술가(검사) <낙관의 허참>...
게임하다가 생각난건데 썸타나 촬영 끝나고 얘들도 여름이니까 휴가보내지 않을까하고.. 아니면 아쉬운대로 집에서라도 모여서 게임하지않을까 쓰다보니까 후자가 더 좋겠다해적게임하다가 저거 보자마자 아 준환이다 <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술게임으로19금 젠,가를 페북에서 본적이 있는데 엇비슷하게 >청춘해적< 이렇게 팔았음 좋겠다 청춘이라는 말에 낄낄거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캔버스 - https://x60809.postype.com 도담님이 제 트위터 탐라에서 귀여움 1등을 해서 제가 축전으로 캔버스 7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 Canvas 07 (짧음 주의) · · · "이제 일어났어요?" 몇시에요? 눈을 뜨자마자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코 앞에서 자신을 내려다 보는 민현에 종현은 살짝 뜬 실눈으로 물었다. 분명히 누나가 나갈 ...
는 당연히 고아후겠지... 오늘도 나는 자급자족을 한다... 언제 다 쓸지는 진짜 모르겠는데 생각나는건 계속 써놔야디.. 언제부터인가 거울을 보지 않게 되었다. 세면대에서 고개를 드는 순간 얼핏 스치는 모습이 내가 아닌 것이 꽤나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잠결에 뻗은 손 끝에 아무 것도 걸리지 않은 것이 어딘가 서글펐다. 보이는 것 보다 더 부드럽고 얇은 머...
그 빛에, 청운 x 이선 콧속을 쨍하게 울리던 시린 공기가 늦은 밤이 되자, 눈으로 지상에 내려앉는다. 눈이 쌓이는 소리가 잠든 이들 위로 쌓인다. " ...으억!... " 선의 입에서 숨이 터졌다. 그렇게 뛰어다니고도 기력이 남았는지, 아이들은 자면서도 굴러다녔다. 유난히 개구진 시내의 다리가 선의 배 위에 턱, 떨어졌다. 제법 묵직한 충격이었음에도, 아...
평소에도 이렇게 좀 그려보지 어휴
의자가 옆으로 쓰러졌다. 썩은 흙내. 축축한 기운이 얼굴로 끼친다. 목소리 내고 싶은데, 나오지가 않았다. 시목은 교복 셔츠 깃 적시는 액체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천장을 바라본다. 주변을 둘러싼 남성들이 저마다 다른 모습이지만, 또한 같았다. 검은 얼굴과 검은 손. 까아만 다리들이 무감하게 늘어선 채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거다. 둔기를 높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