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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사족이긴 한데 알아주신 분도 있으셨더라구요 청명이가 세상에 강림하면서 천기..내지는 어떤것이 꼬여서 소병이 손으로 직접 고치라고 나타났습니다 소병이가 불안해하며 듣게되는 소리는 본인의 죄책감…천기를 제 손으로 만졌다는..불안감…이제는 제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이것들이 내가 했던짓을 남이라고 못할까..하는 불안함…그런것들이...
[도깨비 OST Part 9] 에일리 (Ailee)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I will go to you like the first snow) (Official Audio) / Stone Music Entertainment https://www.youtube.com/watch?v=6rS7OUGXUik "나,얼마 못 산대" 백은영의 입에서,그 말이 툭 ...
나다니엘은 성 이그니스 보육원에서 지내고 있는 평범한 아이였다. 자기 부모도 모를 정도로 핏덩이 시절에 성 이그니스 보육원 앞에 버려졌지만, 나다니엘은 삐뚤어짐 없이 잘 자란 아이였다. 자신도 어린아이임에도 저보다 더 어린아이들을 돌보았고, 보육원 수녀님들의 일을 고사리손으로나마 열심히 도왔다. 공부도 열심히 했고, 일찌감치 자신의 흥미를 찾아 꿈을 키워내...
저를 또렷이 쳐다보던 눈을 기억한다. 온통 검었다. 하나자와 테루키는 어릴 적부터 사람의 눈을 잘 쳐다보지 않는 버릇을 가졌다. 눈이 마음의 창이라는 진부한 이야기가 있듯이 제 속내를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연유다. 그 속에 스민 감정들을 읽어내고 싶지 않았다. 부모 없는 아이라는 데에서 오는 괜한 동정심도, 자신이 가진 초능력 때문에 멋대로 발 밑...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잘 들어 왔겠지. 오늘 최고의 휴무를 보내리라 다짐하며 샤워를 대충하고 집주변 샐러드 가게로 향했다. 해장은 국이 아닌 샐러드가 진리다. 늘 먹던 샐러드로 주문을 했다. 하하. 사실 늘 먹진 않는다. 주문을 끝내고 빈자리에 앉아 멍때리고 있다가 가게에 달린 풍경종이 울리면서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무의식적으로 문 쪽을 바라봤다. “...
::NOTICE::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본인(연식, @kimnangca3929) 에게 있습니다.해당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작업물은 편집 후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경우 문의 바랍니다.기간 내에 완료되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작업은 입금순으로 진행합니다.오픈채팅으로 신청받습니다. 링크: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면이 있긴 했다. 한 번 본 건 놓치지 않고 곧잘 기억했고 미각과 후각이 남들에 비해 발달 돼있다는 느낌을 받곤 했으니까. 하지만 난 아무 능력이 없다. 내가 만약 센티넬이었다면 불을 내뿜던가 얼음을 발사하던가 물 위를 걸어다니든가 하나쯤은 했겠지. 내 발달된 오감은 그저 전생이 동물이었기 때문이라고 치부했다. 근데 내가 가이드라니....
"나, 떠나." 그 말을 한 시점은 정확히 반 년 후였다. 약속한 대로 엄마아빠의 관계를 크게 개선하고, 진심을 내보일 수 있는 친구들을 잔뜩 만들어주고, 결정적으로 마키 키요코와 절친이 되고 난 후. "대학 진학 때문에. 아마도 교토대 가게 될 것 같아. 원래는 도쿄대 노리고 일부로 학군 좋은 여기로 이사했던 건데 아무래도 성적이 안 될 것 같아서.......
추상적으로 말하고 싶어요.한없이 추상적으로 말하고 싶어요.설령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로드킬 인 더 씨어터> 한 고라니가 이쪽에서 저쪽으로 건너가고 있다. 아니, 이쪽과 저쪽도 임의적인 구분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한 고라니가 그 임의적으로 경계지어진 세계를 횡단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번 뿐일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차...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 저의 크리스마스는 안 끝났습니다(?) ㄴ그건 아니고,, 그려 놓은 걸 많은 분들이 사용했으면 좋을 거 같아서요,, ㅎㅎ (생각보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제 갤러리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많은 분들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뿐,, 크리스마스 그림이에요~!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요!! 아껴놨다가 내년이 쓰시거나,, 아니면 겨울에...
유령: 극악무도하게 살해된 아비의 원수를 갚아다오 내가 정원에서 잠자다가 뱀에 물려 죽었다는 헛소문에 온 덴마크 사람들이 형편없이 속고 있다. 하지만 너는 알아두어라. 네 아비의 심장을 물어뜯은 자가 지금 왕관을 쓰고 있는 바로 그자라는 것을.* 햄릿의 플롯은 기본적으로 복수극의 형식을 띄고 있다. 유령인 아버지가 햄릿에게 ‘아비의 원수를 갚아’달라고 말...
혼바혼/개체차 히자사니/검사니 히자마루 x 여사니와 * 사니와는 근시인 히자마루랑 함께 집무실에서 서류 작업 중이었다. 좌식 책상 위에는 노트북과 단말기, 깔끔하게 정돈된 종이가 있었다. 히자마루는 맞은편에서 보고서를 정리하고 분류했다. 히자마루가 안경 쓴 희귀한 모습을 보던 사니와는 무심코 팔을 구부렸다가 움찔거렸다. "우우, 따끔거려." "그러게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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