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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OYS! I like big boys, itty bitty boys 난 큰 남자가 좋아, 작은 남자도 Mississippi boys, inner city boys 미시시피 남자, 도심 출신 남자도 I like the pretty boys with the bow tie 나비넥타이를 맨 귀여운 남자가 좋아 Get your nails did, let it bl...
BLOODY Night 03 머릿속에서 사이렌이 웅웅 울렸다. 본능이 외쳤다. 지금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니 도망가라. 하지만 바닥에 붙은 발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저 남자의 번뜩이는 안광을 보는 순간 느꼈다. 아, 저 자가 조금 전 그 남자가 말했던 우리 할머니를 죽이려던 그 자구나. 한 발자국 씩 내 앞으로 걸어오는 ...
The Bloody Blossom 멍청한 실수였다. 짜릿한 아픔이 자글자글 피부와 뇌를 찌르는 와중에도 냉정하게 드는 생각은 그것뿐이었다. 생명의 증거가 선연하게 흐르고 떨어져 흩어지는 와중에도 대단한 감정의 동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익숙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어딘가 마모되었고 낙담하고 절망했으면 좌절한 과거의 자신이 여전히 피처럼 몸속을 흐르고 있기 때...
뭘 생각하던 당신의 생각대로.. 뭘 생각하던 내 생각대로 하라니. 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어? 난 정확한 것을 좋아해. 섣부른 판단말고. 내가 당신에게 반할까 반하지 않을까... 이걸로 내기를 해보는건 어때요? 당신 보아하니 반했다는 사람이 주위에 많아서 흥미를 잃을 거라고 했는데... 이런 내기를 내 건 사람은 없죠? 내기라...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
🏆 그래미 시상식 업데이트 4월 30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2022년 열릴 2021 그래미 시상식에 반영 되는 중요한 변동 사항들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항목은 역시 일명 '후보 선정 리뷰 위원회'들의 폐지였어요. 지금껏 레코딩 아카데미에는 내부적으로 회원들의 투표와 무관하게 막판까지 후보진을 바꿀 수 있는 무소불위 권력의 비밀 위원회들이 존...
후기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등장하는 특정 인물/단체 및 일부 지역 특성은 만든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깨어난 지 보름, 섬에 머문 지 스무날이 지났을 때는 이미 섬 주민이 다 된 것 같았다. 이전까지의 생활이 있다 보니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전쟁터에 있었을 때보다 상황은 훨씬 나았다. 특히 쿠잔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동안 사카즈키...
심윹과 승효. (아직까지) 상대고정. 리버스로 해석금지. 입도 죽은... 알페서... 충격... 암것도 안하는 알페서 실존... + 피드백은 댓글, 멘션, 페잉으로 받고 있습니다. 시간내주셔서 한 줄 적어주시면 창작에 도움이 됩니다 🙇♀️🖤💙 https://spinspin.net/2killshotweek1
소년은 종종 지금처럼 먼 곳을 바라보곤 했다. 그렇다고 딱히 뭔가를 보고 있는 것 같진 않았다. 그러나 그럴 때면 승관의 동그란 눈이 평소보다도 더 반짝반짝 빛나곤 해서, 한솔은 그걸 꽤 좋아했다. 한솔에게 맨날 멍이나 때린다며 핀잔을 주는 승관이었기에 조금 억울하긴 했지만. 그나저나 벌써 한시간째였다. 한솔은 아까부터 새빨갛게 얼어있던 제 손바닥을 별 소...
요며칠은 진짜 온정신이 그에게 쏠렸었다. 그냥 우연히 한번 마주쳤더라도 몇일은 심란했을 터였다. 그런데 같이 일을 해야한다니... 수만가지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생각하고 예상하고 준비했었다. 덕분에 나는 꽤 자연스럽게 서로 마주치는게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는 잘 정리했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문제였으려나. 방심했다고 밖에 생각한 길이없다. 평소 나였다면...
내게서 원하는 게 뭐예요? 날 살려만 준다면 뭐든 해줄게요. 원한다면 바닥에 기어 당신의 발바닥에 입이라도 맞출 테니, ... 멍청한 년, 네 더러운 입술이 내 몸에 닿는 것 따위 바라지 않아. 페투니아 에반스 X 벨라트릭스 블랙 기반 비공식 수동봇.폭력적 관계, 언사, 납치 및 감금 소재 주의. 씨발. 나지막하게 뱉어진 욕지거리에 가슴팍에 고개를 묻고 있...
안티 러브엔젤 스쿼드 Chapter 02. 불공정계약 진짜 X됐다. 장난하나? 쟤 지금 나 기억하는 거 맞지? 원진은 완전히 패닉상태였다. "구정모! 어, 원진이도 있었네?" 그때였다. 원진의 지독했던 짝사랑 상대, 준오가 갑자기 나타나 정모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아, 미친. 어디서 봤나 했더니.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을 보자마자 원진은 곧바로 정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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