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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카가미가 조금 소녀스럽습니다. * 청화, 황흑 + 녹고가 살짝 있습니다. 吉原ラメント w. 블다이 1, 또 줄을 퉁기다 그것을 끊어먹고 기어코 손가락까지 베였다. 이번주에만 들어 세 번째 벌어진 일이라 이번에는 참지 못했던지 열심히 그를 가르쳐주던 선생마저 성을 내며 회초리를 들어올렸다. 제 아무리 둔한 애라도 벌써 샤미센을 배운지 두달째, 그럼에도 불...
청흑 전력 '손글씨' 참여작 아오미네 다이키의 귀는 그가 세상에 발을 들여놓을 때 부터 이미 아무 소리도 듣지 못 했다. 다행히 월등한 신장과 체격을 타고나 특별히 괴롭힘을 당하는 일은 없었지만, 일단 스스로 말하는 것이 들리지 않기에 정확한 발음으로 의사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늘어지는 말투에 그의 다소 이국적인 외형에 힘입어 간혹 외국에서 살다왔냐는...
# 4 " 아, 이것도 별로.. "" 그럼 이건요? "" 흠.. 이것도.. " 벌써 옷가게를 세군데 정도 들린 것 같다.의외로 쇼핑에 성실하게 임하는 걸 보고 생긴 것처럼 까칠하진 않네,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 " 아, 잠시 전화 좀.. 여보세요? " [ 다니엘, 지금 전화하면 되...
"베프 싫어" 푸흐흐 웃을 흘리면서 자신을 복잡한 눈빛으로 보는 성운의 얼굴에 시선을 박아둔채로 성우는 얼었다. 자신이 뚫어져라 쳐다보니 곧 고개를 옆으로 돌려 딴청을 부리는 성운이다. 눈을 내려 손톱을 만지작거리는 작은 뒷통수를 말없이 지켜본다. "미안... 싫었으면" 성우는 없던 두통이 생기기 시작해서 머리를 손으로 부여잡고 침대의 옆구리로 더 깊게 기...
# 프롤로그" 나를 죽여. "" ...뭐라고? "" 지금 형이 못 죽이면, "" .... "" ...형이 죽어. "컴컴한 암실 속 희미하게 형체만 보이는 성우 형에게 입술을 꾹꾹 깨물며말하지 못하던 말들을 꺼냈다.믿을 수 없다는 듯 쳐다보는 것 같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미안, 미안해 성우형.# 1' 푸욱- '" .....으윽! "어두운 방, 빛이라고는...
강렬한 EDM 비트가 공연장으로 이어지는 복도에서까지 울린다. 곡의 가사를 들어보니 벌써 하이라이트에 다다른 것 같아 보인다. 시적이고 매혹적인 가사가 그녀를 닮았다. 공연장의 소음 때문에 잠깐 복도에 등을 기대고 서 있다가 들어와 다시 무대 뒤에서 그녀를 본다. 관중을 압도하는 그녀의 모습은 지금까지 그녀가 담아온 매력을 쏟아내고 있었다. 아이돌, 우상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피터와 토니는 동갑으로, 둘다 대학생 입니다. ※히어로는 아니에요. 자비스는 며칠째 연구실에서 나오지 않은 채 기계들 사이에서 각종 연구에만 몰두하는 제 주인을 바라보며, [MUTE]이라는 명령 하나에 단 한마디의 위로 말조차 할 수 없는 불합리한 명령 체계를 조금 원망했다. 물론 자신의 주인인 토니 스타크가 설계한 체계이므로 크게 원망하진 않았다. 더미...
유난히 운이 좋은 날이었다. 이토록 모든 일이 유려한 곡선으로 뻗어나갔던 적이 있었나, 잠시 회상에 잠길 정도로 모든 것이 순탄히 흘러갔다. 작년 여름부터 지금껏 꺾인 직선의 연속이었다. 나는 걸음마를 방금 뗀 아이처럼 좀처럼 일직선으로 걸을 줄 몰라 자꾸만 모퉁이로 돌아갔다. 6월의 오후, 지구를 녹여버릴 기세의 뙤약볕과 상관 없이 쾌적한 공기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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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은 진영을 따라 집 안으로 들어섰다. 그러나 어수선한 풍경에 이내 걸음이 늦춰졌다. 진영은 물건들을 정리한다기 보다는 잘 쌓아두는 편이었다. 그건 나름대로의 법칙에 의한 것이었고, 누군가 나서서 정리해주기 어려운 균형이 있었다. 그의 공간에 발을 들인 재범은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을 느꼈다. 진영의 그런 점을 이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시감이 들...
“형 번호 뭐예요?” 단톡방에서 성운을 찾아낸 성우가 개인톡으로 톡을 보내왔다. 번뜩켜지는 폰 화면에 오버워치를 키던 손길을 옮겨 폰을 든다. 0...1...0...4...5.. 나머지 번호를 이어서 치려던 손을 멈췄다. 어디 한번 감아봐? 생각이 든 성운이다. 비록 어제 빗발치던 제보들에 의하면 지난 성우의 여성편력이 어마무시했던 스트레이트임이 확고하긴 ...
2017년 8월 5일 개최한 긴히지 배포전 [그 도S와 V자 앞머리의 사정] 에서 판매한 신간 세권의 통판을 진행합니다. 재판 뒤 통판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기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용하는 택배는 CJ 대한통운이며 안전포장봉투(뽁뽁이봉투)에 넣어서 보내드립니다. 입금계좌안내: 우리은행 1002-341-993196 ㄷㅇㅈ / 택배비 3000원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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