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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슬램덩크 온리전에 발간한 태웅대만 R-15 무명의 감정 웹발행합니다. 소량의 실물 책 재고를 태웅대만 배포전에 가져갈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언어의 싸움은 언어로 승리해야지, 무슨 비겁한 수를 쓰십니까. 꿈도 크신 분이 이래서 백성의 신의를 얻을 수나 있겠습니까?” 혁명은 혁명으로써 끝나서는 안 된다. 반드시 그 이후의 세상을 바르게 이끌 수 있어야 한다. 권력의 주인을 갈아치우는 데에 그치고 만다면 결국 변하는 것은 없다. 전부 헛일이요, 의미 없는 희생이 될 뿐이다. 나는 내가 고작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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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페의 영원 회귀와 이어집니다..
*호열백호 한 주 전력, 키워드: 질투, "이런 나는 싫어?" 강백호는 번쩍 눈을 떴다. 느릿하게 눈을 굴려 창문 쪽을 바라보았다. 제대로 닫히지 않은 커튼 사이로 여명이 하늘을 가로지르기도 전, 하늘의 남색빛만 조금 옅어진 것이 보였다. 백호는 앓는 소리를 삼켰다. 이젠 이렇게까지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데, 어릴 적 잡힌 생활 패턴은 의외로 무너질 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 글과 글에 포함된 모든 창작물의 권리는 필자인 저, 순야(@2sxxn_night이자 이 결)에게 있습니다. 이 글과 모든 창작물의 무단 전재와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2023. 순야(@2sxxn_night이자 이 결) all rights reserved. 동영상 작업물 -2022 세종대학교 과제전 참여 작품 "수면아래" BG 아티스트, 컬러링,...
몇마디 말이 오가고 제법 진중한 대화가 오가다가도 술이 바닥이 보이도록 목으로 들이부어졌다. 웃음과 주향이 가득한 밤이 지난, 다음 날 새벽. "연아, 일어나...지금 안 들어가면 걸린다..." 청명이 평소의 배로 술을 퍼먹인 덕에 다른 이들과 그리 다르지 않은 상태의 최기연이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반쯤 쓰러져있자 청명이 살살 그를 깨웠다. 부스스 몸을 ...
주인이 있는 강아지라고 생각해서 귀여워만 해주었는데 알고 보니 떠돌이 강아지였다. +++ “후배님은 청우 후배님이랑 사귀는 거 아니었어요?” 신재현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문대는 방금 자신이 한 말에서 어떻게 저런 대답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방금 너 내가 한 말이 뭔지 기억하냐.” “후배님이 나한테 고백했지요.” “그래. 그런데 왜 ...
모 카페에 포스팅 한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본 시리즈는 표절이 아니며 작가 본인임을 밝힙니다. 또한 후반부의 스토리에 변경이 있으니, 지난 시리즈와는 다른 전개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골목 담배연기가 즐비하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고소하고 매캐한 냄새가 풍기는 한고깃집 안, 모두의 집에서 멀지만 취업 후 억지로 억지로 시간을 맞춰 ...
다시 한 번 나를 가둬둔 울타리를 넘어 처참한 사건의 현장을 벗어난다. 미련들이 내 발 목을 잡아 가지말라고들 하는데 발걸음은 내 마음보다 냉정한 탓인지, 너로부터 도망치는 것인지 멈추지 않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네게서 멀어지게 했다. 내가 그렇게 말했으니 이젠 날 잡는일은 없겠지, 혹여나 내가 돌아올까 밤에도 뜬눈으로 지새우진 않겠지 하고 허무맹랑한 ...
“야, 블랙.” “블랙이라고 부르지마라.” 예리엘은 시리우스가 성으로 불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그렇게 불렀다. 짜증나는 분노를 유발하는 예리엘에게 시리우스는 으르렁거리며 대답했다. “그럼 뭐라고 불러. 이름으로 부르기엔 우리가 그리 친한 사이도 아니잖아?” 원수에 가깝다면 가깝다고 할 수 있겠지. 예리엘은 궁시렁거리며 눈을 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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