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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텐도 생일 때마다 아픈 드림주 보고싶다 누구보다 항상 건강하던 애가 생일 전후로 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힘들 정도로 아프니까 텐도 자기 생일 되게 싫어할것 같다. 드림주 어렸을 때부터 고질병처럼 5월만 되면 아픈거라서 신경도 안 쓰고, 걍 아 이번엔 좀 덜 아프게 지나갔음 좋겠다. 하고 덤덤한데 텐도만 옆에서 근심걱정 가득한 얼...
내일이면 드디어 2022년이 됩니다!! 2021년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사실 정말 힘들었던 한해였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행복한 순간들만 더 많이 떠오르네요. 올해는 바쁘고 그림 그릴 여력이 부족했어서 그림 장수도 이전에 비해 확연히 적은 것 같지만... 😊😂 내년은 더 많이, 즐겁게 그리고 싶습니다!! 해피뉴이어~~ 그림 감상해주시는 분들께 언제...
미디어 백업 이하 6부 그림 (*약 스포일러 주의!)
나이 차 많은 어른이 좋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착실히 쌓아 올린 나이를 단단한 여유와 안정으로 바꿀 줄 아는 그런 어른들이 좋았다. 내가 쌓아올린 나이는 연약한 모래성에 지나지 않았기에, 그들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보고 있자면, '아, 나도 저런 어른이 되어야지.'라는 생각에 이르게 하는 어른이 좋았다.
"와아..." 진짜 이쁘다. 어쩜 저렇게 인형같이 이쁘지? 이번에 우리 반으로 전학 온 테오도르라는 아이는 분명 남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외모가 너무 이뻤다. 피부는 새하얀 도자기를 빚은 것처럼 하얗고 머리는 분명 다른 여자애들처럼 길었지만 아무리 염색을 해도 저렇게까지 이쁜 색으로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반짝거리는 금빛으로 인해 머릿결이 한결 더 좋아 보였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룬 하이로그 대화룬: (당신을 본 한 아이가 쭈뼛거리다 당신에게 말을 걸어요) "음, 어,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잠시 뜸을 들이다 말을 이어요) "저는 페르벨 룬 에스텔리아라고 하는데, 그쪽의 이름을 말해주시겠어요? ..음, 불편하시다면 거절하셔도 되고요.. 말을, 놓아도 될지도 궁금한데요."마르: 이름 잊어버린거야? 난 기억하고 있는데...
니키, 나 너랑 안 해. 이희승은 제 허리께를 문지르던 길고 말랑말랑한 손이 뚝 멈추는걸 느꼈다. 니키는 눈을 잠시 동그랗게 뜨더니 고개를 양옆으로 두번 갸웃갸웃 귀엽게 까딱인다. 남는 한쪽의 팔은 희승의 팔에 감은 채 였다. 어린것 특유의 부들부들 말랑한 팔에 감겨있는 느낌이 좀 그래서 이희승은 티 안나게 팔을 슬쩍 뺏다. 근육없이 가느다랗고 야들야들한 ...
내 제일 처음의 의식은 깜깜한 알 속에서 시작되었다.그리고"깨지고 있어!"힘겹게 알을 깨고 나와서 처음으로 본 것은 당신이었다.-"엄마..?"처음엔 그리 생각했었다.나와 같은 색의 눈동자가 그런건가라는 생각을 불렀었고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품안이 너무나도 익숙하면서 포근했으니까."활화르바.. 불카모스의 알이었나? 그런데 그게 왜 가라르에.. 아니. 너에게 ...
방학동안 여기에 왜 있는지 모르는 포켓몬의 알이 하나에서 둘로 늘어났다는 것을 빼면 다행이도 큰 문제 없이 개학을 맞이했다.그리고 아침부터 지각할 뻔 한건지 아침부터 빤스 츠나를 보았다.생각해 보면 저런 흑역사가 한둘이 아닌게 불쌍하다...내가 몇몇개는 막아준다고 해도 완전히는 아닌지라 저런 츠나는 나도 가끔 보고는 한다.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지난번 고쿠...
조직원들에게 배웅받고 오른 비행기 속에서 난 그대로 안대를 착용한체 그대로 잠들었다.시간을 빨리가게 하는 건 역시 잠이 최고였으니까.이걸 위해서도 일부러 오기전에 잠을 자지 않았었다.아이들도 그것을 아는 듯 나를 따로 건드리지 않아 나는 그대로 이탈리아에서 일본으로 가는 동안 내내 잠만 잤다.그러는 동안 어떤 꿈을 꾼것 같은데..."누나, 도착했어!""음....
2021년도 어느덧 마지막 날이 되었다. 새해가 된다고 해서 딱히 상전벽해할 변화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날짜라는 것은 사람들이 계산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체계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하지만 어쨌든 새해가 다가오면 치열하게 보낸 한 해를 돌아보게 된다. 올해 연말은 유달리 우울했다. 항상 뭔가 성취하고 어딘가로 나아가 있던 내 대부분의 연말과는 달리 이번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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