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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적는 모든 것들은 다 스포입니다..!! 앞으로 작품을 쓰면서 풀릴 세계관을 미리 적어둔 것이어서 미리 세계관을 알고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구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당,,,
[나도 내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몰라.] *한국의 예술작품에 호랑이가 등장한 것은 고대부터이다. 검은 수호신 5 나는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들이 ‘산군’으로 부르니 그것이 내 이름인가 했을 뿐. 산에서 살고 긴 시간을 보내니 어느 순간부터 그들의 말을 이해하고 할 수 있었고. 효심이 깊은 나무꾼과 그 가족을 지켜주니 인간들이 나를 위한 제...
[헤이안시대? 그게 언제지.. 난 백제에서 왔어.] 산군은 산에 사는 사람들의 수호자이며 그들에게 행운과 번영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백제의 건국은 기원전 18년, 헤이안 시대의 시작은 794년. 따라서 백제와 헤이안 시대는 약 1,872년 정도 차이가 난다. 검은 수호신 4화 고죠는 안보이고 처음 그와 발견한 바위 앞에 검은 머리의 여자아이로 보이...
[ver. 고죠] "시발.. 얘가 진짜 미쳤구나?" (-)는 욕을 읊조리며 고죠를 찾아다녔다. "아니 무슨 지갑을 쳐 가져가?!" 몇일전에 내가 고죠의 선글라스를 조금 망가뜨렸었다. 아니 기스 조금 난 정도면 망가진것도 아니지 않나? "(-)- 왜 그렇게 화가 나있어?" "게토.. 고죠 이새끼 어딨는지 알아?" "아 고죠라면 아까 자판기 쪽에-" (-)는 ...
[ver. 고죠] "그러니까 혼자 가지 말라고 했잖아." "니가 할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오랜만에 임무 나왔다가 이게 무슨 일인지. 윗선에서 1급 정도되는 주령들이 비술사들 근처에서 대량 발견되었다 하여 고죠와 함께 임무를 나온 길이었다. 다행히 비술사들과 마주치지는 않은 상황, 고죠의 무한과 장막으로 한곳에 몰아 넣기는 했다만. "하필이면 폐교일게 뭐...
솔직히 오고 싶어서 온 건 아니다. 나름 화목한 가정에서 장녀로 태어나 나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그럭저럭.. 내 모든 속마음을 털어놓을 정도는 아니지만 투정을 부릴 수 있는 친구도 있다. 학교 성적도 보통이고 취향도 대중의 것과 비슷한 내게 특별한 것이 있다면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설명하는 '주령'을 볼 수 있다는 거겠지 아마 중학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시스 세대 드림주가 얘들 대신 죽는다면 썰체 *약 피폐 고죠 사토루 드림 게토 스구루 드림 하이바라 드림 나나미 드림 쇼코 드림
원숭이가 보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대충 캐릭터 정리 서두 정리 정도 했읍니다ㅡ 라고 쓰고 여주 신상정보와 작품 예정일이라 읽는다,,,, 히라이 마유미(平井 まゆみ) 생년월일:1986년생 04월 05일 출생 키:165.7cm MBTI:INTJ 좋아하는 것:춤, 글쓰기, 쉬는 것, 귀여운 것 싫어하는 것:좋아하는 것 빼고 다 취미:춤추기, 글쓰기, 자기,...
그렇게 한달이 지났다. 그 후에 안나타나는걸 보니까 주력이 없어서 못 찾고 있는 거군. 이 장갑도 안끼고. 난 그동안 막노동을 했다. 그냥 건물가서 짐나르기. 여자라서 무시받는게 짜증나긴 했지만, 가볍게 건물자재를 들고 있던 나를 마주친후로 더는 무시하지않았다. 잘된일인가. 그리곤 편의점가서 주먹밥 등을 먹고, 하루번 돈으로 하루를 살아갔다. 아, 잠은 싸...
⚚ 날조 주의 ⚚ ⚚ 캐붕 주의 ⚚ + 이번 화는 음슴체를 사용하지 않아요 :) ㅁ,뭐꼬 !! 림주 선배 !!!! 꺄악 - !! 이와쨩, 공격하고 있어 !!! 나도 보이니까 좀 다물어라 망할 오이카와 !!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이제껏 봐왔지만 해를 가하는 건 모두 처음인지, 줄을 맞춘 대열은 어느새 혼잡하게 어질러져 있었다. 이야, 냅다 딜박는건 처음...
게토가 유타를 데리고 간 곳은 시내의 작은 옷가게였다. 지금 옷은 이것저것 많이 묻어서 기분 나쁘니까. 라는게 이유였는데 유타는 그 이것저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아마 피냄새와 기묘한 향냄새 같은 것이 아닐까 추측할 뿐이었다. "옷코츠군은 검은색이 정말 잘 어울리네." 유타를 감금실에서 빼온 뒤 게토가 가장 처음 한 말이었다. 유타는 거울에 비친 자...
맟춤법 검사X 우응...지금 몇시지... 8시...주말인데 더 잘까.. 따끔 목이 왜... 헉 거울 앞에 섰을때,내 목에 키스마크가 생겨있었다.범인은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어제...그렇게 가고 기절했을때..남긴건가.. 아..오늘은 머리 풀어야겠네.. 주방으로 가보니 쪽지와 함께,아침식사가 정성껏 차려져 있었다. [아침은 꼭 먹어] 칫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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