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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은탁은 윤아름과 함께 힘껏 열어야 할 문이 생겼다. 그 문은 아주 단단하고, 또 열기 힘들지만 함께 열어낸다면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문이다. 바로 윤아름 아버지의 마음의 문. 똑똑. 둘은 윤아름의 본가에 다시 찾았다. 두 손을 꼭 맞잡고서 함께. 윤아름이 집에 오는 것으로 알고 웃던 아버지는 표정이 굳어갔다. "내가 헤어지라고 했잖아...
할수있을거라 믿기.. 밑에는 자막보고 한다고 해본거
#프로필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내 가슴만 두근두근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https://youtu.be/MLQUX7ujJOM [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 “ 얘들아 하나도 안 미안한데 단체방에 글 하나만 적는다. ” ...적지 말라고? ..... 응. 이름 하성운 (물 하河 별 성星 구름 운雲) 나이 1...
"처음에는 허전함을 달래는 목적이었어요.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서 관심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게 시작이었죠." 태환은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며 입을 다물었다. 자신의 손에 있는 휴대폰 액정화면만 슥슥 문지르며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듯 두서 없이 말을 하고 있었다. 왜 그를 좋아하고 있는지 찾아내고 싶었다. 아직 지독하지도 않은, 그러나 조금만...
세상에 흑과 백이라는 두 가지 색만 내려앉아도 사람들은 별일 아닌 것처럼 생활한다. 좀비가 창궐하여 인간을 해친다거나, 큰 재해가 도시를 휩쓰는 정도의 피해는 전혀 없었고, 오직 두 눈의 즐거움만 빼앗은 것이기 때문이다. 시선을 돌려 암흑을 마주한다고 해서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기이한 현상을 특별한 재난이라고 생각하지 않았...
승선 같은 날 영상좌표 https://youtu.be/iBf4AXPktlo 1 서-(장난 침) 양-빨리 하라고!! 서-삼식오빠 놀지말고 해 2 삼-서넹님 사탕 안 드시면 제가 좀 먹겠습니다 서-내꺼야 건들지마 돼지야 삼-호롤롤로로~ 건들였는데~ 수박바먹어야지 서-돼지.. 삼-서넹님 죄송한데 수박바 먹을게요 서-안돼애애!! 내꺼야아!!!! 서-오빠 맛있는거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유가은, 18세 소녀. 171㎝라는 큰 키의 저체중, 미용 체중 왔다 갔다 하는 편. 성화고 2학년 4반. 최이한, 윤도결, 장진혁과 같이 다닌다. 혈액형은 AB, 손잡이는 왼손잡이다. 좋아하는 건 최이한, 수면, 악기, 그림 그리기, 춤 추기, 음식, 우유 등등! 가장 좋아하는 건 돈. 싫어하는 건 초면에 말 거는거, 폭력, 자는데 방해, 남 일에 신경쓰...
이거의 순화 버전으로 뽀뽀 내기하는 엋문 보고 싶다. 박문대가 험한 말 쓸 때마다 뽀뽀 한 번씩 적립됨. "애도 아니고 무슨 그딴 걸. 안 한다." "나 오늘 생일인데." "..." "..." "한다, 해;" 문대는 차라리 돈을 걷어라, 했는데 청려가 이거 하자고 의견 강력 피력해서 결국 이걸로 하게 됨. 아무리 생각해도 박문대 욕 쓸 때마다 키스로 입 막...
여행장소: 피렌체 (이탈리아)여행기간: 2023/07/02~2023/07/04 유럽 한 달 여행 첫번째 포스트는 피렌체 여행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갑자기 거기서 먹은 티라미수가 생각이 났거든요. 이탈리아는 젤라또와 에스프레소가 유명하다보니 이탈리아에 가면 1일 1젤라또와 티라미수를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감격스러운 티라미수를 피렌체에서 먹었...
나도 너 좋아하기 싫어 좋아해서 미안해 귀찮게 안 할게 옆에만 있게 해줘 많이 좋아해 채형원과 나의 관계는 친구 딱 그 정도로 정했다. 채형원과 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친구였다. 채형원은 인스타에서 유명한 카페 사장님이었다. 돈에 욕심도 없어 딱 한 곳에만 줏대 있게 카페를 운영했다. 하지만 입소문을 워낙 잘 타서일까, 카페는 늘 사람이 끊이지 않았고 북적...
삶이란 것은 죽음으로의 도화선이다. 언제나 죽음을 향해 가고 있고, 그 누구나 마지막은 죽음으로 끝날 것이다. 그것이 어떤 죽음이든 어쩌면 금겸에게는 항상 초연하고 당연한 것으로 치부되었을 것이다. 그저 그에게 단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지금 속한 곳에서─일 라르, 나의 둥지. 적어도 쉽게 죽어버릴 쓰레기는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적재적소에 교체되는 것....
어지럽고 숨이 막혀온다 상황 판단 잘 가지 않았고 너무 답답해 미칠 것 같다 " A씨!! 똑바로 진술하세요!!! " " 그,그러니까 ㅈ제가... 제가.... ㅅ,사람을..." " 죽였습니다 " 그러니까... 그게 그날은 말이죠 이상하리만큼 날이 좋았어요... 아 아닌가 ㅂ비가 왔었나 그게... 그러니까... " A씨 정확하게 말씀하시지 않으면 A씨만 불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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