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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혼돈해.... 날개 6쌍으로 12개 돋아난 대천사 이홍빈 하구싶어..... 따흐흑 루시퍼 이재환 × 대천사장 이홍빈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이 곧 신이요, 신이 세상에 남긴 조금 남은 '씨'였다. 신은 만물을 창조하고 창조하신 만물가운데 거하셨다. 그의 가장 사랑하는 피조물 계명성이 어두워지기 전 까지는. (계명성:사단, 루시퍼) 아침의 아...
마다라,오비토,이타치로 사라다의 수호령 보고싶다. 성불 못 한 우치하의 망령들(원작무시) 애기 사라다를 시커먼 남정네 세명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쳐다봤으면 좋겠다.사스케가 장기임무때문에 오랜기간 집을 비우면 마다라랑 오비토는 사스케 욕하고 이타치 홀로 쉴드 쳐줄 듯^^ 사쿠라가 집안일 한다고 사라다한테 신경 못 써주면 셋 이서 불안해서 이곳저곳 따라다니면서 ...
살육의 천사 네타주의/러프북/20p(후기포함)/4,000원 * 2017년 8월 13일에 있었던 천사들의 이야기(살육의 천사 온리전)에 발행했던 20p러프북 입니다 내용은 낙서북의 가깝습니다 살육의 천사의 전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네타주의※ 결제를 하신 후 2p~20p(후기 포함)까지 열람 가능합니다.
* 하이자키 X 쿠로코[쿠로바스] 작은 천사가 추락했습니다W. 이카지하농구부원치고는 작은 키. 무표정한 얼굴. 종종 하는 독설.무표정한 얼굴이나 종종 하는 독설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그대를 상냥하지 않다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그대는 상냥하다. 무척이나 상냥하다. 천사가 있다면 그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대는 상냥하다. 그렇기...
***주의*** -자살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날개…없어졌네?" 그렇게 말하는 그는 조금 당황한 표정이었다. "응. 넌 인간이잖아. 나도 천사가 아닌 인간으로 너의 옆에 서고 싶었어. 너와 함께 미래를 그리고, 너와 함께 죽고 싶어. 네가 없으면…이 영생도 의미 없으니까." 날개가 없다는 건 천사로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 ...
늘 헤벌레 웃고 다니는게 매력인 미소천사 다니엘이었지만 이번만은 정말 싫은지 얼굴에서 울상을 지우지 못했다. "나 이거 정말 입어야 돼..? 내가 볼 땐 귀여운 재환이가 입는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다니엘과 마찬가지로 썩은 표정을 짓고 있던 영민이 잽싸게 동의했다. "맞아요. 맞아요! 180이 넘는 우리들보다는 앙증맞고 귀여운 재환이가 입어야죠....
이 남자는 동류다. 그랑사이퍼의 뱃전에 걸터앉은 남자를 처음 본 순간, 올리비에는 알아차렸다. 뿔이 있지만 드라프와는 거리가 있는 체형, 검은빛의 동공,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정적인 검은 날개. 사람의 아이들은 속일 수 있었겠지만, 타천사인 자신이 그 정체를 꿰뚫어보지 못할 리 없다. 그리고 남자 쪽도, 눈이 마주쳤을 때 잠깐 동안이나마 표정이 흔들렸던 것을...
"미안하지만, 오월은 너무 먼데요." 마리네뜨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간절했건만, 블랙캣은 망설임도 없이 그녀의 기대를 꺾었다. 그렇게 말하는 블랙캣은 여전히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지만 눈은 방금과 같이 감겨있지 않았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싱그럽다 느껴졌던 눈빛이 지금은 저녁 늪처럼 섬뜩했다. 마리네뜨는 입술을 깨물었다. 그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마리...
형은 진짜 천사같아 천사아니에요? 날개 어딨어 원래 한국인들은 이렇게 눈치가 빠른가? 마크는 삐질삐질 흐르는 땀을 애써 툭툭 털어내며 동혁을 슬쩍 밀었다. 동혁아 그런거 없어 요즘 천사가 어디있다구. 동혁은 마크가 하는 말을 듣곤 혼자 꺄르르거리며 방방뛰더니 마크의 손을 덥썩잡았다. “형 농담이에요 농담 마크형 귀여워” 농담도 천사가려가면서 하는거란다 아가...
“쿨럭, 쿨럭!” 거친 기침소리와 함께 곡차와 타액이 뒤섞인 액체가 탁자에 가득 튀었다. 분명 무례한 행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온은 그 행위를 나무라지 않았다. 오히려 시온은 불쌍한 것을 바라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방금 뭐라고 했지요?” “주민들을 데리고 마을을 떠나라고 권유해드렸습니다, 시장님.” 시장인 커노 남작은 시온의 말에 눈을 휘둥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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