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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온 한국에서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친구인 태형을 보러 가는 것이었다. 태형이 가지고 있는 클럽 앞에 도착하자 정국의 얼굴을 알아본 가드들이 곧바로 태형이 있는 곳으로 정국을 안내했다. 한국에 있을 땐 밤이면 밤마다 태형과 이곳에 있었으니. 정국이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 얼굴을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반가운 얼굴이 룸에 들어서자...
“팀장님 그 소식 들었어요? 오늘 오시는 지사장님 엄청 젊고 잘생겼대요.” 바쁘게 돌아가는 홍보팀. 서류를 확인하다 말고 들리는 박대리의 말에 겨울은 블루라이트 차단용 안경을 책상에 다시 내려놓으며 지민을 쳐다보았다. 그런 소문은 또 어디서 들은 거야 박대리? 워낙 회사 돌아가는 일에 눈치가 빠른 지민은 대한그룹 홍보팀의 캐치보이로 불렸다. 그것도 뜬구름이...
* 소장용 결제창 종교에 대한 허구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ilent Hill 2 OST - Null Moon NULL MOON 수조에 갇힌 금붕어가 입을 뻐끔거렸다. 작은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비늘로 스며들어 물속을 주황빛으로 가득히 채웠어야 맞건만, 이상하리만치 수조는 탁한 초록빛이 만연했다. 멀리서도 물이 아주 끈적거리고, 질척이는 것...
국민) 죽은 물고기를 사랑한 고양이3 한밤의 소동이 있고 난 후 다음날, 지민은 아직도 어젯밤일이 꿈만 같아 계속 정국과 나눈 문자메세지를 들여다본다. 씻고 나온 태형은 그런 지민이 아직도 못마땅하다. "야 핸드폰 닳겠다 뭐 사랑에 라도 빠진 기집애같디?" "뭐래" "뭔일 있으면 바로 연락해라 난 친구랑 축구하기로 해서 너도 이만 꺼져라" "알았다." 나갈...
이번 편은 그간의 떡밥이 와르르 풀어지는 편이라 루즈합니다. 마지막 부분에 태형이의 도발을 넣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19. "어딜 같이가..?" 불안해하는 태형에게 정국은 태연하게 화장실 간다지 않았냐며 같이가자고 했다. "그럼 먼저 가. 나는 별로 안 급해서.." 그러자 정국이 픽 웃으며 태형의 팔을 붙들었다. "그냥 같이 가." "아니 나 진짜 ...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가상의 인물이며,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임을 명시합니다.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2차 창작물은 모든 내용이 허구입니다. 과몰입하여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행위를 삼가하세요. ※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
ⓒ고뱁새 * 본 글은 픽션이며, 현실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표절 및 모방 행위 시 문제가 발생함을 알려드립니다. 너무 달아. 평소에 단 것을 안 좋아하는 나는 지금, 내 입 안에 있는 자두맛 사탕을 열심히 혀로 굴러가며 먹고 있다. 단 걸 안 좋아하는데 왜 사탕을 먹냐만, 나에게는 나름 이유가 있었다. 전정국이 자두사탕을 좋아하기에, 정국이가 사탕...
어글리, 김어글리. 이게 내 별명이자 여전히 지금도 진행 중인 트라우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들의 입방아 속에서 나의 별명이 오르락 내리락 했으며, 그에 정비례해 나의 감정은 더욱더 바닥으로 곤두박칠 쳤다. 하물며 특히 오늘 같은 날은 더욱더 그렇다. 정국과 헤어진 날이기에. 거기서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내 입으로 헤어지자 칭하고, 나의 복덩어리를 찬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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