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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장일소는 유민으로부터 서찰을 받았다. 그는 서찰을 삼매진화로 태워 버리려다 유채린에 관한 이야기라는 대문짝만한 글자를 보고 나서 멈췄다. -유채린에 관한 이야기이니 찢어버리지 마세요. 전생에는 당채린이었던 그 아이가, 다른 세계에서는 누구와 이어지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서찰과 함께 보낸 부적을 써 보세요. 평행세계 중 한 곳을 볼 ...
. . " 뭔소리야 갑자기 " " 김규빈 : 박건욱이랑 톡 한 거 봤어 " " .... " " 김규빈 : 난 너 누군지도 잘 모르고, 내 생활 하기도 바빠. 너 같은 애한테 관심 같은 거 못 준다는 뜻이니까. " 한참 정적이 흘렀다. " 김규빈 : .. 듣고있어? " " 넌 니 잘난 맛에 살아? 그렇게 밖에 이야기를 못 해? 그래 니 이야기해서 정말 미안하...
* 아이돌리쉬세븐의 유키x모모 2차창작 날조캐붕주의~ 모두 조금씩 바보같이 행동하는 로코?입니다? 아마도? 어쩌다보니 내용이 길어졌지만ㅠㅠ 가볍게 읽어주세요! 큰 스포는 없는데 5부 이후 시점을 가정하고 썼어요. 리멤버 내용 있음. "너 뭘 좀 착각한 모양인데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거든." 싸늘한 말투. 그 아래 미세하게 떨리고 있는 손을 감추려는듯 남자는...
11월 25~26일까지 미야기현 스포츠랜드 스고서 개최된 TCR Japan Series의 이번 시즌 최종전. 이번 시즌은 새터데이, 선데이 시리즈 모두 이노츠메 안나*(猪爪杏奈, 하고로모6 도무 레이싱*)가 챔피언을 차지했는데, 이 중 새터데이 시리즈 랭킹 2위를 차지한 카토 마사노부(加藤正将)*가 최종 라운드만 KMSA의 현대 엘란트라 N TCR*로 차량...
Warning 유혈 이러고 상사에게 목꺾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온통 하얗고 깔끔한 도시를 걷고 있자니, 지끈거리는 머리와 합쳐져 기분이 이상했다. 마치 병원으로 다시 돌아온 느낌. 정돈된 빌딩의 숲이 구획마다 정해진 역할을 수행한다. 지금 거주중인 중랑구가 서울 치곤 믿을 수 없이 낡은 동네이기에 더욱 차이가 크게 와닿았다. 한걸음 한걸음이 힘들었다. 그렇다고 곧장 구토가 나올 것 같지도 않았다. 엘리베이터의 차가운 ...
' 우후후훗, 죄송하지만 괴도 키드씨 ' 잘그락 ' 저희 선배님은 저랑 단 둘이 있을 때에면 저를 달링~❤️ 이라고 불러주거든요~. ' " 엑?! ( 설마 (-) 형사님이랑 타카아키 형사님이!!?! ) " _ 코난 " 하하.. 이거야 원.. " _ 타카아키 (?) 퍼어엉! " 설마 두분이서 그렇고 그런 사이였을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 _ 괴도 키드 키...
* 수인물에 오메가버스 믹스한 혼종_설정 차차 풀 예정 * 대태인데 삼각처돌이라 또 어떻게 될지 모름 * 캐해 안 맞을 거 같으면 언제든 삭제예정 ‘또 쳐다보네.’ 뒤통수 뚫리겠다. 머쓱함에 뒤통수를 매만져 보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뒤통수가 아프다 못해 뜨거울 정도로 쏟아지는 시선은 여전했다. 의미 없이 고개를 돌려도, 걸음을 옮겨도 마찬가지였다. 왜...
♕♛♕♛♕♛♕♛ 불꽃이 암흑을 가르고 화려하게 하늘을 장식했다. 푸른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주황색… 각자의 색으로 밤하늘에 자신을 물들였다. 교교하리만치 아름다운 당신의 웃음이 이야기 한 단락의 마지막을 선언하는 순간이었다. 🍎◆🍎◆🍎◆🍎◆🍎◆🍎 가장 첫번째, 어떻게 이렇게 예쁜 아이가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마법 쓰는 애들은 원래 다 미...
빵준 배우X감독 뱀파이어 소재 로코(?)물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는 날이었다. 죽립을 쓴 키 큰 사내가 대문을 두드렸다. 검은 무복을 입고 등엔 문짝만 한 사내를 업은 채였다. 명절을 맞아 본가에 내려와 있던 열 살 황민찬은 창문 새로 몰래 상황을 훔쳐보았다. 그는 대부분의 뱀파이어들과 달리 청력이 좋지 않았다. 상 위에 차려진 다과도 뒤로한 채 안력을 돋워...
난 새로운 연을 쌓는 것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기대는 것도 오래전에 포기한지 오래였다. 항상 혼자 나 스스로를 그림자 속에 처박아두고 혼자만의 짐으로 남겨두는 걸 선호하는 편이기에, 속을 털어놓는 관계가 거의 없다. 그래 '거의' 없다.두 명, 두 명 정도 제외하고 말이다. 무골드이 히어로란 작자는 스스로를 숨길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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