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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안녕하세요.지금까지 NKFS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여러 고민끝에..NKFS의 리뉴얼 연재분은 3화에서 끝이 날것같습니다ㅠ..NKFS는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는 작품이고,너무나 필요했던 경험과 공부를 하게해준 작품이기에...언젠가 시간과 여유,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른 연재분도 다시 그려올리고싶습니다ㅠㅠ...그때까지는 예전 연재물을 수정없이 올려둘예...
#52 W. Serendipity. 의원은 나의 손목을 잡고 이리저리 진맥을 하였다. 이게 뭐라고 긴장이 되는 것인지... "어떤가." "입덧이 좀 심하신 편인데 약도 안 받으실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입덧을 하는지 알 수 없는가?" "네, 그거까지는 알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니네, 이것을 고칠 수 있는 방도 또한 없는 것인가?" "네, 그저 ...
"...당신이 미워." 당신을 사랑해. "돌아버릴 만큼." 다시 살고 싶어졌을 만큼. 주어진 적 없는 내 삶을 되찾고 싶다는, 헛된 희망을 품을 만큼. 자연은, 신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아니, 그 말은 틀렸어. 그 존재는, 모든 것을 '포식'한다. 6. 늪 Fenrir (i) 창틈으로 들어온 햇살이 윤희의 눈가에 내려앉았다. 윤희는 천금같이 무거운 눈을...
유료결제를 통해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작품으로 하나 하나 재편집하여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아직 미완성 단계로 완성되었을 경우 제 인스타와(yusinyu_art) 카카오뷰(카카오톡 '신유아트워크' 검색 후 친구추가)에서 완성작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 보고 싶은 분은 결제를 통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6컷의 분량 내용...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51 W. Serendipity. 그 말에 나는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았다. 그 모습을 본 한성과 중전마마는 방을 구르듯 박장대소를 하였고 나는 눈만 껌벅거렸다. 그렇게 한참 뒤 손을 떼고 말했다. "저는 그리 부르면 안 되는 것인 줄로 알고 그동안 전하라고 불렀던 것이옵니다. 진작 말씀하셨으면 오라버니라 불러드렸겠죠." "네가 오라버니라 부르지 아니하고...
※캐붕주의 ※글 못씀 주의 ※승탁이 영민을 형이라고 부름 * 특이사항 * 글쓴이가 관종이기에 댓글을 매우매우 좋아함. 영민과 승탁이 사귀기 시작하고 4년이 지났다. 승탁은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을 끝내 전문의 자격증을 따 은상의료재단의 후계자가 되었고, 펠로우 2년차 때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은퇴로 승탁은 2년 전 은상대학병원의 이사장이 되었다. 영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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