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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사먹기 #1 - 나재민 - 나는 방송국에서 음향보조로 일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여성이지. 원래 작곡전공이였는데 어쩌다보니 진로를 틀어서 취업했음. 아이돌 음악하다보니 사운드에 관심이 생겨서 말이지.. 애기때부터 음악을 너무 좋아했고 중학생때부터 아이돌에 관심 가져서 주변에서 아이돌백과사전이라고 부를정도로 오타쿠 생활을 했지. 아 물론 돈은 안썼어 이걸 ...
정우 오빠가 떠난 자리에 나재민이 있다. 나는 자연스레 그네에 앉아있던 몸을 일으켰다. 그렇게 우리는 한참을 아무 말없이 서 있었다. 나재민도 나도, 선뜻 먼저 다가가려 하지 않았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슬픈 눈을 바라보고 싶지 않아 힘든 일이 있을 때면 망설이지 않고 서로를 껴안아주기 급급했던 우리가.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내 생일인데. 사실 생일을...
왜 그냥 그런거 있잖아, 친구 아닌 친구보다는 좀 더 깊은 사이? 우린 딱 그정도, 그정도 사이야. 시끄러운 술집을 나와 어둑해진 밤 골목을 혼자 걷는건 몇 번을 거듭해도 힘들 것 같다. 야자 끝나고 어색하게 같은 길이라며 옆에 서던 나재민의 웃음 소리가 들려서, 시간이 지나 여태 안 들어가고 술 마셨냐고 인상을 쓰고 한소리 하면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쥐어...
전지훈련 준비는 막힘없이 진행됐다. 나재민이랑 멀어지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이동혁과 이제노랑 멀어지는 데에 의의를 둔 훈련이었다. 가서 몇 달 얼굴 안 보면 정리할 수 있겠지.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도 집어던질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짐을 쌌다. 묘하게 설레기까지 했다. 일반적인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에게 해외여행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회귀 전엔 국내 ...
우리 그만하자 talk 01. 민형이랑 여주는 그 날 이후 말을 놨음 사실은 민형이가 1살 더 많음 민형아 요즘 왤케 오후에 자주 깨어있어~? 여주 지금 아무도 시간 안된다고 해서 혼자 붕 떠버림 여주 수강신청 망했다구요 ㅠㅠ 분명 작업실 일찍 가려고 일어난거면서 작업실 반대인 여주 학교까지 오기 여주가 안 된다고 할까봐 선수치는 민형이 결국 민형이랑 카페...
실음과 미친개 w. 비밀번호 127 영웅대 실음과 네오대 실음과 뒤늦게 여주의 소개팅 소식을 접한 이 쪽 상황도 좋지만은 않았다. "....." "재민아? 듣고 있어?" "....." 냅둬. 쟤 안 좋은 일 있나봐. 저를 보며 수군대는 소리가 들려와도 재민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있었다. 여주 누나가 소개팅...... 동혁에게 건네들은 말로는 그랬다....
피터팬 고르기 1. 박지성 지성이 있는 네버랜드로 온 여주. 오랜만에 만난 지성이가 반가운 여주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성이와 함께 즐거운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보내. 그러다 이제는 원래 사는 곳으로 돌아가야겠다 생각하고 떠날 준비를 하지. 하지만 이 세계에 살던 지성은 오늘도 여주랑 놀 생각에 해맑게 여주를 향해 달려와. 짐 챙기는 여주를 본 지성은 함께...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상시 유의해주세요.* 환상. 사람들은 그걸 환상이라고 불렀다. "...할게!!!" "..." "한다고. 방금 니 입에서 나온거. 그거 내가할게." "어쩜. 이래야 말 잘듣는 개지." 이쪽 바닥에서 꽤나 유명한 래빗 이라고 불리는 남자가 피투성이가 된 한 소년 앞까지 다가와 쪼그려 앉고 이내...
곧 나올거임.. 아마도..?
가이딩 성장형 SS 가이드
이제노, 이동혁, 나재민, 김정우 나페스 또 왔음ㅋㅋㅋㅋ 저번거랑 중복 있을 수도 있음 1️⃣ 나재민 (크림슨- 오프만남) 짜릿 그 자체... 다들 읽어보셈 길게 설명 안함 2️⃣김정우 (조잡- 핑키) 직접 내돈내산 결제 갈구셈 걍 욕망덩어리임 3️⃣이제노, 나재민, 이동혁 ( 물 먹은 솜- 교집합) 개꿀잼. 거의 다 무료 회차라 좋았음 노딱이랑 스토리텔링...
글이라고 하기엔... 그냥 보고 싶은 거 나열... 0. 도시고에는 세 가지 전설이 있다. 첫 번째 전설. 약 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고의 기둥 벚꽃 나무에서 좋아하는 상대와 함께 나무를 세 바퀴 돌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것(벚꽃이 만개할 때 돌아야 효능이 더 좋다). 두 번째 전설. 별관 3층 예체능실 복도 끝은 12시가 지나면 문이 생긴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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