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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새벽이 온다> “손 떼, 이것들아!” 붕붕붕붕 - “손끝하나 건드려봐! 언니한테서 떨어져!” 못 박힌 배트를 붕붕 휘두르면서 뛰어갔다. 흉물스런 무기의 형태에 깜짝 놀란 남자 두 명이 남자 하나를 부축하며 뒤로 물러난다. “손끝....” 손끝도 건드리지 말란 말을 내뱉고 보니 즉시 미안해졌다. 이미 저 쪽은 남자 하나가 정신을 잃은 상태였기 때...
도로 위를 시원하게 내달리는 차 창문을 내린 철한은 손을 밖으로 내밀고는 손바닥으로 손끝으로 바람을 느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자유로운 영혼처럼 춤을 췄다. "이 차는 어디서 난 거야?" 손에 닿는 바람을 느끼던 철한의 물음에 운전 하던 준의 고개가 잠시 돌아갔다가 이내 정면으로 돌아갔다. "본가에요." "부모님 차야?" "아니요. 제 차요." 덤...
하이타니들 커플 브이로그 하는 상상 하면서 졸릴 때까지 써봐야지 우선 처음 유○브 시작하게 되는 건 그냥 별거 없고 란이 우리 귀여운 린도를 나만 알고, 나만 보는 건 죄악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일상 기록용으로 시작한 거였음. 그럼에도 도련님들이니 취미활동에도 돈 좔좔 부어서 카메라랑 마이크, 편집자까지 다 준비하는데. 아무리 장비가 좋아도 초창...
#영화 원작과 섞은 창작물입니다 가족들 다 죽고 나혼자 살아 남았다... 내가 살고 싶은건 아니였지만 눈오는 날 피로 묽든 모습보니 그저 씁쓸 하기만 했다 죽일려고 한놈이 스펙터 조직이라는 곳 한놈이였고 죽인 이유가 스펙터가 노리는 화학물질이였다...그리고 그자는 화이트란걸 알았다 난....나와 나의 가족들을 죽인 왠수.....화이트 만나려갔다흰 눈과 강은...
16. 춘풍이 불어오는 밤 어느덧 조선 사신단이 청국을 떠날 날이 찾아왔다. 비빈들은 그간 정이 든 화미옹주를 이대로 보낼 수 없다며 난리였다. “배도 많이 불렀는데, 여기서 아이를 무사히 출산하고 돌아가시는 건 어떨까요?” “그래요. 이 몸으로 먼 길을 가는 건 쉽지 않을 거예요. 내친김에 태어난 아이가 적응할 때까지 청에서 지내도 좋을 것 같아요.” “...
이름 - 셰이라 데흐니에 세리아 나이- 외관상 19~20 죄악 -오만 신체 - 179cm 74kg 능력 - 산 취미 - 바느질 대표컬러 - 주황색 좋아하는것 - 이기는것, 위에 서는것, 누나(겸손), 반짝거리는것, 값이 나가는 물건 싫어하는것 - 지는것, 누군가에게 명령받는것 과거 가족관계 - 진짜 가족은 행방불명. 셰이라 가문으로 입양옴 오만 외관 눈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본 작품 등장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대상. 대상을 탔다. 석진은 학교 다닐 때도, 백일장 대회를 나가서도, 과학경시대회를 나가도, 학원에서도, 대상을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방탄소년단이 대상을 탔다. 환호하는 많은 사람들과 번쩍거리는 불빛들과 더운 열기덕에 얼떨떨 했고 남준이가 훌쩍 거려서 기뻤다. 꿈에 그렸던 일. 방탄소년단이 꿈에 그려왔던 일. 방탄소...
※높은 수위와 소재 주의 또라이의 순정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깨에 축 늘어진 여주를 그대로 들쳐업고 온 나재민은 욕실로 달려갔다. 욕조에 여주를 눕히고 온수를 채우는 동안, 드로즈만 남기고 전부 탈의한 나재민은 세면대를 붙잡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까르띠에 시계와 디올 셔츠, 생로랑 바지는 욕실 타일에 아무렇게나 던져진 채였다. 나재민에게 중요한 ...
내 마지막 연애의 시작 *** "..." "..." "...zZ" 말없이 소주잔만 기울어진 지 20분쯤 지났다. 여주는 또 본인 주량을 모른 채 들이붓다가 테이블에 엎드려 누운 지 20분이 되었다. 누가 먼저랄 거 없이 여주를 자기 쪽으로 데려오려 했지만 몸부림을 친 여주는 테이블에 그대로 쓰러졌다. 정국과 윤기는 그런 여주를 두고 침묵을 지켰다. 다른 말...
비청 김가온
히메키 세이(姫木 清) MIU404 이부키 아이 드림 (아이세이) 기본 프로필 키: 174cm 생일: 4월 27일 (1999년생, MIU404의 주배경 2019년 기준 만 20살) 좋아하는 것: 일하지 않고 들어오는 돈 싫어하는 것: 올바르지 않은 일, 위계질서 외관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라는 말에 어울린다. 처진 눈꼬리와 평범해 보이는 다갈색의 머...
운명적인 만남은 때로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주말이다. 평소 같았으면 친구라도 만났을 텐데 오늘은 딱히 할 일이 없어 밖이라도 돌아다닐까 싶었다. 목적지도 없이 터벅터벅 발을 옮기는데 어딘가 좀 독특해 보이는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멀리서도 눈에 유난히 띌 것 같은 붉은 머리칼,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보면 맑아 보이지만 어째선지 이러저러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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