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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약을 챙겨 자리에 앉다가 아저씨 손에 들린 술과 담배를 보고 인상을 구겼고 그런 제 이마를 꾹꾹 밀어 인상을 피게 하는 아저씨에 뚱한 얼굴을 해야 했다. “오늘 병원에 온 아저씨들도 그렇고 다들 자기 상처에는 관심도 없죠?” “괜찮냐?” “수술도 잘 끝난 거 확인했고 입원한 것까지 다 확인했어요. 건강검진까지 쌀 돌리라고 했으니까 돈 털릴 각오 해요...
-소장용 결제창이 걸려있습니다. (본문과 상관 없는 후기글이라 소장하고픈 분들만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____.) 이민혁이랑 고등학교 다니고 싶다. BGM: MONSTA-X - Blame me 이민혁과의 첫만남은, 고등학교 2학년 체육대회 때였다. 우리 고등학교는 계주가 좀 특이한데, 기본값이 장애물 달리기다. 가다가 줄에 매달린 음식 따 먹기, 줄넘기 ...
처음써본 소설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스...
― 세븐틴 전 멤버 슬럼가 vs 경찰 대립물. ― CP 성향이 옅은 NCP 글입니다. 작품의 CP성 감상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 작품의 국가, 지명, 배경, 기관 등은 실제 사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 상해, 유혈, 폭력 묘사에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 설정, 전개에 도움을 준 H(exe.cution)님께 감사합니다....
드림주 = 김여주 이나리자키에 오늘 막 입학한 따끈따끈한 신입생 김여주 (17세) 동아리 선택에서 망설임 없이 여자배구부...를 선택하려했지만 사실 이나리자키에는 여자배구부가 없었음. 1학년이라 동아리를 만들 수도 없었던 여주는 남자배구부 매니저를 하기로 했음. 그렇게 바로 매니저를 하려고했지만... 쌤한테 물어보니까 배구부 매니저는 면접을 봐야한다네? "...
- 잠시 꿈을 꿨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훗날에 정한은 그날의 일을 그렇게 정의해버렸다. 마치 꿈과 같이,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 바뀔 수도 없는 장면. 빠르게 사라지던 도시의 야경을 뒤로 하고 도망쳤던 곳은 파도 소리가 들리는 낯선 항구였다. 작은 방파제와 항구 옆 어디나 있는 허름한 식당들, 해산물과 그 밖에 잡다한 것들을 파는 작은 시장. 멀...
- https://posty.pe/fz49ky (호열백호 섹못방) 연성에서 이어진다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썼는데, 쓰고 나니 섹못방이 아니라 그냥 다른 사건이었어도 말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키스 묘사 약간 있어요 양호열이 이상해졌다. 강백호가 재활에 성공하고 농구부로 복귀한지 어언 2주째였다. 그가 농구부에 들면서 백호군단과 어울리는 일이 줄어들기는...
센티넬에게 가이딩의 의미란? _비창 “Boom” 낮은 음성을 가진 남자의 첫 마디. 그 낮은 고요에 반대되게 주변에는 굉음이 일었다. 순식간에 건물들이 무너져 내리고, 그 깔린 건물의 파편에 거리를 수놓을 만큼 즐비했던 시체들이 종적을 감췄다. 저 새끼 뭐야! 뒤에서 들려 오는 악다구니를 가볍게 무시해 준 남자가 하얗고 매끄러운 인중에 흐르는 짓붉은 선혈을...
다음 날, 은채는 채원보다 먼저 일어나 마을을 조용히 둘러보았다. 바람이 불어오면 낙엽이 휘날리며 차디찬 공기가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주민들은 온통 어두운 얼굴로 서로의 시선을 피하며 걷고 있었다. 마을 곳곳에서 들리는 기묘한 소리와 음산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 때,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장의 집 근처에서 울리는 끔찍한 목소리가 은채의 귀를 울렸...
https://posty.pe/na88iq -위에거 이딴게 센가물 1편 링크입니다아 앞으로 여기서 연재해욥! 제 계정이 날라가 버렸지 모에요... (또륵) 슬퍼서 짜져있는데 갑자기 구독자가 3?? 심지어 하트...? 오늘 아침에 시작했ㄴ는디;; 저능 오늘 첫 게시물 올렸는데 오늘 날라가서 '걍 게시물 하나니까 접어야지' 이랬는데...;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
인준이의 교육실에 들어가자마자 쿵, 소리가 나게 가방을 내려놓았다. 선생님 오셨어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나를 반기는 쟈니 팀장님의 미소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쟈니 팀장님에게 비장한 목소리로, 계속해서 생각했던 그 말을 내뱉었다. "다시 한번 검사해보죠." "그럴 필요 없어요, 선생님." "팀장님, 진짜 말이 안 되잖아요. 인준이가 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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