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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결국은 반말도, 히죽히죽 웃는 박지민도, 돈을 받고 지민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모두 익숙해졌다. 비가 오면 집을 벗어나지 않고, 눈꼬리에 변기에 찍혀서 찢어진 상처가 있으며, 시중에 나온 모든 불닭볶음면을 먹어봤다는 것을 알만큼 자주 만났으니 그럴 만했다. 이쯤 되니 귀엽다는 말에 인상을 찌푸릴 여유도, 지민이 헤실헤실 웃으며 몸을 붙여 오면 슬쩍 피하는 ...
2022.04.06 엔딩 우숲커 (우리 숲에 왜 왔니) - 랑데부 (♡이지연) / 2022.06.30 엔딩 리즈커 1기 (리나즈 고등학교) - 아이샤 / 2022.07.20 엔딩 달나커 (달나라:떡들의 여행) - 시로 (♡포니) / 2022.08.01 엔딩 반짝커 1기 (반짝반짝 ✰ 작은 별) - 수묵화 (♡류해랑) / 2022.10.08 엔딩 시소커 (시...
2022년 4월 디페스타에서 발행했던 쿠죠부부 개인지 입니다. 발행 본에 비해 작화가 다소 수정되었습니다. ※ 6부의 if 엔딩 이후 시점 날조 6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협박 / 상해 / 폭력 / 약한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 A5 | 만화 | 무선제본 | 38p+1p후기 | 7000원
교환 공지※※박스 개봉 영상 필수※※교환은 아래 기준(공장의 불량기준)에 적합할 경우에만 가능합니다.1. 박스 개봉 영상 존재.(송장과 박스6면이 모두 나오며, 개봉부터 불량부분 발견까지 끊김과 물건의 화면이탈이 없는 영상)2. 자수 탈락. (예: 코가 없어요..! / 손바닥 젤리 하나가 없어요..!)3. 천 찢어짐.4. 재봉 실 풀림으로 솜이 보이는 경우...
오늘은 좀 어때요. 기분은요? 식사랑 잠은, 잘 챙기고 계세요? 기분은 늘 좋아요. 어젠 죽을 게워냈어요. 잠은, 두 시간 정도. 회사를 쉬면서 하루일과가 단조로워졌다. 일주일에 두 번, 아침에 일어나 상담센터를 찾는다. 일주일 분량의 약을 처방받고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이 이토록 멀게 느껴지는 건 주사를 줄이라는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일 테다. 횡단보도 앞...
감사합니다.
* 오타주의 * 바빠서 이제야 마무리하고 올리는 만화 ㅎ…
만칸스즈메 문화제를 맞아 다양한 부스가 열리는 가운데, 호타루네 학급은 유령의 집을 운영하기로 합니다. 문화제 전날, 마작 카페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낼 거라 호언장담하고 하교했던 호타루는… 어째선지 시커먼 로브를 두른 채로 부실에 들어옵니다. 의상 탓에, 스산한 천자락이 스치는 소리를 내며 작탁을 돌아다니는 호타루. 잠시 주저하다 품 속에서 수상하게 전...
모모디 어때? 만찬회에 참석할 마음의 준비가 됐어? 의인의 귀걸이는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안 돼. 멋진 숙녀답게 제대로 착용하렴. 만찬회는 '향불방'에서 열릴 거야. 왕의 산책로에 있는 바솔로뮤 님한테 얘기해서 그곳까지 안내받도록 해. 후훗, 드디어 사교계에 데뷔하는 건가? 이런, 표정이 잔뜩 굳었네. 자자, 긴장 풀고 잘 다녀와! 바솔로뮤 오늘은 여왕 폐...
* 리맨물, 로코 * 가볍게 호로로록 써봤습니다.. 고증, 개연성 부족해도 이해해 주세용 술만 마시면 본심이 튀어나와서 1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데, 살다 보면 정말 그런 난처한 일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마주친 것 뿐이라면 좀 낫지 않을까. 내가 죽나 네가 죽나 사단을 내고 다리를 건너가면 되니까. 그보다 더 골 때리는 상황은...
[잠뜰님 시점] "하…" 묶여있는 팔다리를 보니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그대는 제가 이곳에 왕이 되었을 때 최측근이 될 수 있는 행운을 얻은 것이니까요." 뻔뻔스럽기는. 설레발 치는 꼴이 말이 아니네. 선배님들이 오시… 아, 오실수나 있을까? "지금 제 말 듣고 계신겁니까? 아, 이제 존댓말을 쓰지 않아도 되겠군요. 이름은…" 자아...
조상신도 귀신의 일종 아닌가? 매년, 매달, 어쩌면 매주 제사를 올리는 오래된 유교 국가에서 지껄이다가는 돌 맞을 이야기였다. 그래서 윤정한도 그 말을 감히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았다. 그냥 생각만 했다. 집안 제사 때도, 이상하게 등이 시릴 때도, 느낌이 쎄할 때도 조상신의 경고도 결국 귀신의 장난질이라며. 뭐... 나쁜 일을 하는 건 아니니까. 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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