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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8. 원래 미팅 시간으로 정했던 시간은 3시였으나 아침 일찍 1시 반으로 당길 수 있는지 연락이 왔다. 미팅 시간 치고는 조금 애매한 시간이라 의문이 들었지만 그러려니 하고는 회사로 향했다.
7. 다니엘의 집 앞에 서서 초인종을 누르려니 몸이 작게 떨렸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 남아있어서일까. 애써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벨을 눌렀지만 아무 인기척이 없는 걸 보니 그는 아직 오지 않은 듯 했다. 어쩔까 잠시 고민했지만 곧 따라간다고 했던 그의 말이 생각나 문에 몸을 슬며시 기댔다. 뭐 잠깐 정도는 기다려도 되겠지.
모브 : 승도야 쟤 대물일것같지 않냐? 승도 : (입벌림) 한 요만큼?^___^ 국영 : (잘한다 우리승도)^_____^
https://twitter.com/Ryuiana1/status/1158304467952918529 해당트윗을 기반으로 작성된 썰 (대사 수정....ㅠㅠ) 급한일은 승도의 동물원에 급한일이 생겨 승도는 휴대폰도 두고서 이리분주 저리분주 했을것 같닼ㅋㅋㅋㅋ 근데 국영이는 절대 기다리지 않지. 어? 승도랑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승도가 연락이 없네? (따르릉...
왔구나. 편히 앉으렴. 볕이 좋지? 사흘 간 비가 내리더니 봉우리가 트일 무렵에 맞춰 개려고 그랬나보다. 이맘때면 복사꽃이 환히 피는 것을 비구름이라고 모를 리가 없잖니. 참, 마당에 고인 물웅덩이는 고르게 메워두었고 넘친 못은 납작한 돌을 쌓아 우묵히 만들어 두었으니 걱정일랑 말고. 그런 것보다는 자, 곁에 앉아 눈을 감아보렴. 단 바람이 불지 않니. 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칼바람에 손과 얼굴이 부르트는 계절이 돌아왔다. 흰 하늘과 청명한 공기 따위는 시나 소설의 예쁜 문장으로나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주머니 없는 옷을 입고 거리를 걷다 보면 특유의 풍경이라곤 조금도 보이지 않는 혹독한 겨울이. 돌아왔다는 표현은 조금 적합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그야 나는 십 년만에 겨울 바람을 맞고 있으며 십 년만에 내 발로 아스팔트 도로를 ...
1.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21세기여도 반려당했을 진부한 홍보문구. 흥신소 분위기 풀풀 날리는 2층 간판이 불법 업소라는 추측에 힘을 실었다. 무영은 일순 발을 멈추고 쓴웃음을 흘렸다. 언젯적 흥신소냐. 이러니 고전 마니아 소릴 듣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휴대폰을 한 번 들여다 보고 다시 간판 쪽으로 눈을 돌렸다....
여느 때 없이 꽃술처럼 펄럭이는 그 속눈썹 하며,장미 덩굴 같은 당신의 갈색 잔머리가나를 실타래처럼 풀어헤칩니다.나는 나만 볼 수 있는 그 오색의 실로당신과 나의 약지에 매듭을 짓죠.-서덕준, 날이 참 좋네요 中With My Flower - 향기 너머 외전W.MISTY ROSE#-MH*-JH@-SW블룸버스 설정https://mistyrose.postype....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가까워졌다. 따지고 보자면 닮은 구석은 한 군데도 없었으나 축을 아는 사람도 수현을 아는 사람도 모두 놀랄 만큼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졌다. 축과 통성명을 한 그날 수현은 밤의 약속을 취소하고 오랜만에 작업실이 아닌 집에서 단장을 했다. 샤워를 하고 햇볕에 말려 걸어 놓았던 옷을 입고 향수까지 뿌린 그는 그제서야 조금 과하지 않나 ...
츄야는 본인 뿐 아니라 상대의 중력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히로츠는 닿았을 때 상대의 힘 만큼 반대화 할 수 있다. 그래서 초반, 다자이와 히로츠가 활개치는 양의 왕, 츄야를 잡으려 할 때, 히로츠의 이능력 때문에 츄야가 곤란한 상황이 있었음. 그 후 다자이가 잡아서 츄야의 이능력을 무효화 시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잡힌 짧은 순간, 힘의 방향 등...
*리퀘박스 요청 받은 소재입니다. 기말고사 거하게 말아먹고선 이번 방학 때만큼은 무조건 공부하리라 마음 먹었다. 마음만 먹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공부는 무슨, 막상 종강을 하고보니 이미 지나간 일 뭐 어쩌겠나 싶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피시방에 틀어박힌 채 폐인처럼 썩어갔다. 제 둘도 없는 피방 메이트 김영균은 이십 대 청춘을 이런 식으로 보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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