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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띡띡띡- 띠리리릭-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곧바로 현관문이 천천히 열렸다. 비밀번호를 누른 사람이 누군지 바로 알아챈 갈색 고양이 로키가 현관문 앞으로 마중 나왔다. 로키가 자신을 보며 야옹거리자, 윤슬은 천천히 로키를 안아 들고 거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홍시현은 거실 소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는데, 윤슬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책을 잠시...
만약.. 다른 애들이 말리지 않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if..,, 본체처럼 빡빡머리 된 파르붓 이번엔 더벅머리이긴 한데 ㅋㅋㅋ,, 사실 이젠 딱히 정해진 머리가 없어요 얘가 워낙 지 관리를 안 해서 어떨 땐 장발이고 어떨 땐 투블럭, 아님 단발.. 울프컷.. 등등 무지 다양할 것 같네요 ㅋㅋㅋ 밑에는 좀.. 많이 빻았어ㅓ요 ㅠㅜ 양해ㅐ부탁드려욧 ㅠ...
귀하고 , 귀하신 본부장 정재현님은 하루 만에 회사로 복귀하였고 , 또 다시 얼굴을 들이밀고 있으니, 병원에서의 조금은 느슨한 느낌과는 달리 또 다시 칼같은 예민함을 나에게만 보여주고 있었다. 차장이 억지로 끌고 간 본부장실에서의 대화는 썩 내키지 않았다. 내가 병문안에서 똥꼬쇼를 한 거조차 모르고 , 본부장에게 가서 다리에 어떤 게 좋다니 ~ 하며 아양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일주일 전 잘 아는 어르신의 부고를 접했습니다. 이른 이 좀 넘긴 나이셨으며 투병 중 별세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직접 조문을 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유골은 평소 본인의 말씀대로 원하시던 곳에 뿌려드렸다고 합니다. 사후 세계나 윤회가 존재하는지는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알 수 없지만 그러한 것들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부디 편안하게 영면하시...
1. 《 [남친(여친)갔어 와도 돼] 챌린지 》 -남편 갔어, 와도 돼. 짤막한 문자가 보내지고, 곧바로 수신 확인 표시가 떴다. - 누구한테 보내려던 걸 잘못 보낸 건가요? '-ですか'로 끝나는, 드물게 격식이 들어간 답장에서 불안이 느껴졌다. 최근 들어 그는 아무래도 가을을 탔다. 사십 줄도 중반이 넘어가니 본래부터 정신에 한 줄기 박혀 있던 조용하고 ...
고개를 숙인 채 안현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내 신아 너를 양녀로 들이겠다.” 일그러진 얼굴로 바라보는 신아를 대감 역시 응시했다.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너의 내일이, 너의 미래가.” 신아는 자신이 주먹을 꽉 쥐었음을 깨달았다. 어떠한 결심이 두근거리며 떨게 하였다. “알겠습니다.” 안현의 목소리가 가슴께를 찌르듯 들려왔다. 어렵게 숙인 고...
에피아, 본론부터 말하자면 난 누구처럼 청승맞게 밤새 술이나 마시면서 이런 의미 없는 걸 써 내리는 게 아냐. 다만 서에서 가장 어린 형사를 잃었다는 GCPD의 무력함과, 내 안에 남은 수치심을 조금이라도 덜어내 내가 내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오직 날 위해 쓰는 이기적인 글이니 그렇게 알아라. 난 예전부터 GCPD의 거지 같은 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게 인생이라지만 새벽 세 시에 고속도로 위는 승관에게 필요 이상으로 다이나믹했다.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의존해 새카만 밤길을 내달리기 시작한 지 어느덧 2시간이 지나고 있었다. 엉덩이가 저리고 허리도 좀 뻐근한 게 잘 시간이 한참 지난 걸 알아차리곤 온 몸에서 티를 냈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기에 딱 좋은 환경. 확실히 밤샘 체질은 ...
[한국남고 수영부 이재현] - 가벼운 썰글입니다 下. 이재현이 사실 여자한테나 쑥맥인 거지, 친구들 사이에선 ㅅㅌㅊ 취급 조지게 받았을 듯. 사실 그렇잖아. 걔 생긴 걸 봐. 여자건 남자건 죄다 따라붙게 생겼잖아. 맨날 다 구겨진 셔츠를 입고 돌아다니는데도 애가 프로포션이 워낙 좋아서는 태가 죽였다니까. 또 같이 다니는 친구는 좀 잘생긴 줄 알아? 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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