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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https://youtu.be/zgJHVg0Ppjs HӋPПO̵͇̫̲͙̼̞̤̖͆̎͐̊̎̄̚͘ƬIZΣD - 앨리스 샤하와 마법의 오케스트라 연아, 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연아, 저주는 항상 우리의 일부란다. 연아, 그러니 기꺼이 모든 것을 받아들여라... 그의 집은 대대로 내려오는 것이 하나 있었다. 저주에 관련한 주술. 집안에서 태어난 자식들 중 하나가 ...
흘렀던 자국 위로 또다시 눈물을 붓고는. 넓게 팬 자국 위로 또다시 절망을 붓고, 자, 살살 흔들어줘볼까요. 불은 약불로, 천천히 굽는거에요. 너무 빠르게 구워버리면 전혀 맛이 없으니까요. 그것이 조금 익었다 싶었을때, 아주 살짝 들어서 뒤집어 주세요. 많이 익혀버리면, 딱딱해지기도 하고 떫어져버려 맛이 없을거에요. 작은 분노쟁이 한천과 슬픔딸기를 얹어먹는...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소고는 히지카타에게 연락하지 않았지. 그리고 히지카타도.. 연락하지 않았다. 소고는 의외로 담담했음. 1이 사라지지 않는 채팅방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거나 전화를 걸까말까 통화버튼으로 손가락을 가져다대는 일도 하지 않았지. 그 대신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미친듯이 놀았다. 클럽에 가 첫차를 타고 돌아오고, 그동안 미뤘던 술자리에 몽땅 나...
[무영한주] 당근 트위터썰 백업 - 자취생 임한주 문득 너무 외로운 날 혼자 밥 먹기 싫어서 당근마켓에 [고기 먹고 싶은데 혼밥은 좀 그래서 같이 고기만 먹고 헤어지실 분 구합니다 저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니고 혼밥하기 싫어서 그래요ㅠ] 하고 자주 가는 고깃집 사진 올렸는데 김무영 1:1 챗으로 찾아왔으면 . [고기 드실 분 구하셨나요?] [아뇨 아직이요!]...
5월 10일, 죽은 형님의 생일에 아이가 태어났다. 신쥬로는 처음엔 그 날짜에 꺼림직한 기색을 보였으나, 아이를 겨우 받아들고는 한참 동안 시선을 떼지 못했다. 손자가 사랑스럽다기 보다는 무언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눈치였다. 신쥬로의 시선이 계속해서 아이의 얼굴을 더듬었다. 센쥬로는 그런 아버지에게서 위화감을 느꼈지만 아내는 눈치채지 못하고 기쁨이 묻어나...
1. 앞으로는 책을 읽을 때 앞에 언제 읽었는지,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등 간단한 감상평이나 내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아무래도 우리 집에 있는 한국 책이 한정적이니까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미 읽었던 책을 보면 예전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포스트잇을 붙여 내 생각과 감상을 짧게 메모하려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비오니까 한서가 좀 돈 많은 집안의 평범한 대학생인데 비 오는 날 길에서 깜장 새끼 냥이를 줍게 되는 게 보고 싶다. 간단 설정 설명, 수인이 있는 세계는 아닌데 한석이네 집안 직계로 저주가 하나 내려오는 거지. 성인이 된 후 시기는 일정하지 않는데 사랑받고 싶다는 사람이 생길 때 동물로 변화는 거지. 동물의 모습은 그 사람에게 가장 어울린 사람의 모습으로...
파란색의 바다다. 하늘과 제일 가까이 맞닿아 있으면서 같은 색을 공유하는 곳. 상당히 낭만적이여 보이는 곳이다. 비록 나는 이 근처에서 먹고 살아가지만 정작 제대로 바다에 들어간 기억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옷들이 축축해지거나 까끌까끌한 모래들이 신발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게 제법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겉으로는 아...
< 현재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너무 좋아서 미치겠고 일상 생활이 모두 내 돌에게 있는 분은 읽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 < 또, 팩트로만 적으면 내가 누군지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알 것 같으니 약간의 구라를 섞었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내가 좋아한 아이돌 그룹은 ‘남돌’ / ‘여돌’ 이라고만 칭하고, 최애만 ‘쎄쎄’ / 나머지 멤버들은 모...
세상은 자주 좆같고 숨 쉬듯 냉혹하며 종종 슬프다. 아무도 곁에 남지 않은 차영의 세상은 그랬다. 몰타에서 생긴 일 센조차영 많은 것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끝났다. 복수가 끝나고 차영이 느낀 감정이었다. 바벨에 대한 보도가 연일 이어지며 세상이 시끄러웠다. 장한석과 최명희가 실종되자 그들이 기를 쓰고 막던 바벨의 악행과 비리가 낱낱이 드러나며 모두를 경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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