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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해당 글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 작성하게 되었어요. 글을 최대한 가볍게 쓰느라 자세한 내용을 생략하는 편인데요, 이것을 보시고 궁금증니 풀렸으면 하네요!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세계관 설정 0. [원인과 중종의 아이돌 생활 고찰]은 판타지입니다. 반류가 있는 평행세계라고 생각해 주세요. 1. 기본 설정 반류는 아주 옛날부터 존재했습니다. ...
* 판타지 없는 현대&뱀파이어 AU “그러고 보니 두 사람은 늘 점심을 같이 먹네요?” 주말을 앞둬 바쁜 금요일 사무실, 드디어 찾아온 점심시간. 언제나처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나가던 스티븐과 이본느는 레오나르도의 물음에 시간 차이를 두고 답했다. “식성이 비슷해서.” “이본느가 맛있는 가게를 많이 알더라고.” 무언가 엉성한 이유지만, 애초에...
등장인물 : 태하, 의진 배경설명 -배경은 학교(신라시대 화랑 옷이 교복) -태하는 한 달에 한 번씩 귀신이 몸에 들어오는 체질이다. -둘은 맞짝사랑이다. -태하의 노력으로 두 사람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던 시점. 태하의 몸에 들어온 귀신이 의진을 태하의 집으로 데려갔고, 귀신은 태하의 방에서 의진에게 억지로 키스하였다. 의진은 태하를 좋아하지만 강제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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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천천히 내리다 그쳤다. 네온사인이 켜진 홍콩의 밤거리는 평소보다 우울하고 조용했다. 사람들은 여전히 복작댔지만 소리는 물에 스며들어 웅웅댔다. 윤기는 천천히 걸었다. 지금 제 몰골이 어떤지 안다면 이렇게 천천히 걸을 수 없을 것이다. 온몸이 비에 젖어 옷이 달라 붙었다. 구불구불한 머리카락은 갓 건진 미역처럼 축 늘어져 물을 뚝뚝 흘렸다. 무엇보다 총...
*재벌집2차 BL.성준도준.성준현우 *노잼주의.드라마 설정날조.캐붕주의. 툭!. 화가 섞인 손짓으로 읽고 있던 보고서를 책상에 내려 놓은 양철이 지끈 거리는 이마를 짚었다. 두어달에 한번씩 보고 받는 장손.성준의 미국생활이 탐탁치 않았기 때문이다. 오메가와의 구설수야 혈기 왕성한 알파니 그러려니 했지만, 여전히 성질을 참지 못해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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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술회전에서 드림주와 게토는 해와 달 같은 관계도가 너무 좋다. 물론 해도 마냥 햇살캐는 아니고, 적당히 밝지만 그 오묘함에 사람을 치유하고 이끌어드리는 그런 햇살캐. 햇빛이 밝게 모두를 비추듯이 모두를 돌보아주고 비춰주는 드림주와 은은하게 일부를 비추는 달처럼 드림주 하나만을 비추어주는 게토. 달은 해의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는 위성인데 그처럼...
다사다난했던 여행도 끝이 났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둘은 따로 앉았다. 영중은 당장 내일부터 학교에 나가면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여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본래 나서는 플레이를 하지 않는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필요할 때는 보여줄 수 있는 게 바로 선수 전영중이었다. 영중은 농구 경기를 예측하듯이 예상도를 떠올렸다. 준수와 영중은 지금 꽤나 유명세가 있...
눈이 부시게 파란 하늘을 닮은 내가 사랑한 너의 이름은 맑음 1. 이른 아침, 방에서 나온 순정의 손에는 큰 케리어가 쥐여있었다. 케리어를 현관으로 끌고 가며 부엌에 있는 엄마에게 인사했다. “엄마, 나 갔다 올게~ 축제 끝나고 봐.” “순정아, 잠시만! 이거 하나 먹고 가.” 승화는 딸의 입에 자신이 만든 김밥 하나를 쏙 넣어주었다. 맛있지? 묻는 엄마에...
그는 태어나, 아니 이제 죽은 이후로도 처음인 경험을 마음껏 누린다. 하늘을 마주하고, 땅을 박차 달리고, 숨이 차오르는 감각을 느끼고... 조심성 없이 마구 내달리는 감각은 지금껏 느껴서는 안되는 종류의 것이었다. 아, 발에 충격이 전해져온다. 천천히 소리도 내지 않고 걸을 때는 느낄 수 없었던 것이다. 사박대는 풀 위임에도 발바닥에서 발목, 무릎으로 점...
* 훈풍과 희망의 항구 이전 시점을 상정합니다. * 공백 포함 7,608자 * 적폐날조가 좀 심한 편입니다... * 이번에도 작업곡을 공유합니다. 안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똑똑, 경쾌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두어 차례 복도에 울렸다. 다른 때와 달리 이번에는 여백이 좀 길었다. 마실이라도 나간 건가. 아니면 외출을 해야 하는 공무라도···. 여러 개의 가...
수련의 의미 29. 적시타(1) w. 냥소저 얼음.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동시에 굳었다. 정국은 하려던 말도 멈춘 채 시선을 고정했다. 여주가 가까이 다가왔다. 입가에 여유로운 미소를 한껏 매달고 있었다.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 보이시네요. 목소리가 의무실까지 넘어왔어요. 아주 우렁차시던데요?" "아..." 땡. 시선을 돌렸다. 얼굴이 뜨거워졌다. 창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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