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에바의 작은 방에 있는 통신 장치가 요란하게 삑삑거리며 곤히 자고 있던 그녀를 깨웠다. 그녀는 작은 별채를 데드 존에서 가져온 각종 천과 미술품을 활용해서 편안한 집과 같은 공간으로 꾸몄다. 하지만 요즘 갑작스레 잠에서 깨면 으레 그렇듯 지금 그녀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며 침대를 빠져나와서는, 옆에 있는...
맨날 자오윈란 변태처럼 사진찍는것만 그리네...이제그만...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 정도는 수위 괜찮은거겠...지? ㄷㄷ 옹동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ㅠㅠ 여하튼...윈라니는...자신을 위한 샤오웨이 비밀 사진집을 만들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 (...인쇄...라든지...그런건 어케하지...살짝 고민되긴 하는데 자오처장이 알아서 잘 하겠지. 아빌립!! 이메레...
*** 시로사키가 아이젠에게서 한참이나 멀어진 뒤 이치고는 언제 잠이 들었냐는 양 시로사키의 어깨에 올려져있던 자신의 손을 그러쥐었다. "시로," "오냐 왕" "나는, 인간이 싫어." 시로사키의 등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렇게 천천히 뇌까렸다. 시로사키는 그 것마저도 예상했다는 듯 고개를 주억거리며 가만히, 그저 가만히 발걸음을 옮겨왔다. "사신도, 싫어" "...
인간은 두렵다. 다른 것은 배척하기 마련이고, 강한 것은 배제하기 마련이다. 어쩌면 그리도 잔인해질 수 있는 건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반역이라고 하였나. 배신이라고 하였나. 그 알량한 거짓증거 한자락으로, 나는 죽었다. 본능에 사로잡혀, 멋도 모르고 날뛰다가. 가슴에 화살이 박히고, 칼이 박히고, 발목의 힘줄이 베이고, 손목의 힘줄이 끊겼다. 신뢰, 믿...
"어.. 분명히 현세에 있는 장난감이긴 하지만.. 이거 진짜 이치마루님이 준 선물이라고?" 이노우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다 이내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고개를 돌린채 웃었다. 대체 이 상자안에 있는건 무슨용도이기에 저렇게 웃는거지? "이노우에?" "으아아! 미안! 쿠로사키군!!" 이노우에는 급히 웃음을 멈추고 상자를 열어 그 안의 장...
관광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채 몇분도 되지않아 와장창 깨졌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옷 세례에 구역질이 일어날 것 같았다. 아니, 대체 긴은 어떻게 이런 옷을 구해 올 생각을 하지? 그러거나 말거나 긴은 신나서 곶감을 물고. 옷을 입어보라면서 지시할 뿐이었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꼬리가 괜스레 신경이 쓰여 쭉쭉 늘리자 긴이 좋다는 듯 사진을 찍어댔다. "잘어울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가르간타를 통해 라스노체스로 돌아가는 도중 퍼랭이가 큰 상자를 보더니 뭐냐고 물었고, 나는 헤헤 웃으며 상자를 두들겼다. "비-밀" 이노우에가 입가를 가리고 큭큭 웃자 퍼랭이는 그 것에 발끈해 발을 멈춰선 채 발을 구르다 퍼랭이를 추월하던 나를 추격해왔다. 죽기 살기로 따라오는게 조금 불쌍해보여 발걸음을 늦추자 바로 잡으려 해 질색하며 가르간타의 문을 열었...
“일어났나.” 초콜릿으로 추정되는 갈색의 물체를 녹이며 우르키오라는 나를 바라보았다. 그의 눈동자는 평소와는 달리 밝게 빛나고 있었다. 고개를 돌려 주방을 둘러보니 아까의 검은 머리의 여자아이와 갈색 머리의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갈색의 여자아이가 짤주머니를 내려놓으며 나를 보고 웃었다. 묘하게, 기분이 간질거렸다. “이치고 오빠” 내 머리에 두건을 두...
아이젠에게 허락받아 나온 현세에서 여자는 무엇이 그리도 들떴는지 나를 재촉해왔다. 뭔가 알록달록한 현세에 멍해져있자 그녀가 말갛게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쿠로사키군~! 이쪽이야 이쪽" 여자가 내 손을 잡은 채로 나를 당겼다. 그녀의 손은 생각외로 따뜻해서 무언가가 떠오를 것만 같았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 지 알 수 없었다. 뭔가 굉장히 그리운 듯한 느낌...
아이젠이 나를 도닥이며 여자에게 흥미섞인 눈을 보냈다. "이제, 만족하나? 이노우에 오리히메" "네, 만족.. 합니다." 아이젠의 가슴팍에 매달려 흘깃 여자를 바라보니 여자의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방울이 하얀 바닥을 적시는게 보여 울상을 지었다. 대체 이건 무슨 느낌일까. 오묘한, 그것의 느낌이 이상하리만치 선했다. 이 여자는 왜 이리 우는 건지 알 수 없었...
서로의 그림을 그린 뒤 서로에게 그림을 보여주자 나에게 삐죽삐죽하고 못생긴 얼굴의 그림이 손에 들어왔다. 얼굴로 열이 몰렸다. "으아, 아이젠 너무해! 이렇게 삐죽삐죽 생긴 게 나라고? 어떻게 그럴 수가있어!!" "자네야말로 어떻게 이럴 수 가 있나, 이 갈색괴물이 나라니" 아이젠이 침울하게 눈꼬리를 내려뜨리고 입술을 쭉 내밀었다. 나도 따라서 그러고 있으...
"아앙?" 퍼랭이자식이 나에게 이마를 부딪쳐오며 말하자 내가 발을 들어 퍼랭이의 배를 한껏 힘을 실어 차버렸고, 그에 반발하듯 퍼랭이 자식이 나를 힘껏 던져버렸다. 뒤로 밀려나는 걸 막으려 가만히 발뒤로 영압을 굳히고는 등 뒤에 있던 참월에게 손을 뻗었다. 사르륵- 붕대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자 나는 그대로 검을 앞으로 내밀었다. "싸우자 퍼랭이" 퍼랭이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